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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장 19절-33절, 가나안 길목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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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1장 19절부터 3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 속에서 모세는 가데스 바네아에서 있었던 정탐꾼 파송과 이스라엘의 반역 사건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 준비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1장 19절-33절, 가나안 길목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본문의 구조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이스라엘은 호렙산을 떠나서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12명의 정탐꾼을 보냈던 사건을 모세는 회상하고, 40년 간의 광야 생활의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1. 가데스 바네아에서 주신 명령 (19-21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데스 바네아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올라가서 차지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려워 하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나아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2.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반역 (22-28절) 하나님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으로 전진하지 않고 정탐꾼을 먼저 보내자고 말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행한 첫 번째 반역의 모습입니다. 이어서, 10명의 정탐꾼들이 전한 부정적 견해를 듣고서 이스라엘은 낙심하였습니다. 3. 모세가 발언 (29-33절) 백성들의 반응을 본 모세는,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구원해 주셨던 것을 기억하고 광야에서 앞장 서신 하나님께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해 주심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모세가 말합니다. 본문의 주석 1. 1장 19절 주석 가데스바네아는 40년의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이스라엘이 활용했던 주요 거점지였습니다. 오늘날 '아인 케데이스'로 알려진 이 큰 오아시스는 수십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그들의 가축들이 살기에 충분했을 것입니다. 2. 1장 22-23절 주석 모세는 백성의 제안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했거나, 계획에 동의하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