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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6장 11절-21절, 하나님의 사람아, 선한 싸움에 승리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11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전서 6:11-21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사람은 세속적 가치가 아닌 의와 경건, 믿음과 사랑, 인내와 온유를 추구해야 한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진리를 증언하는 선한 싸움을 싸우며, 재물이 아닌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며 끝까지 달려가는 자가 됩시다. 디모데전서 6장 11절-21절, 하나님의 사람아, 선한 싸움에 승리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8장, 너 주의 사람아 새 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서론 여러분, 2024년 현재 우리나라 가구당 평균 부채가 9000만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와 투자 정보에 목말라하고, SNS에서는 성공과 부의 비결이 넘쳐납니다. 이런 시대에 바울이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를 읽으면서, 저는 깊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로 시작되는 이 권면은,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 부유함보다 더 귀한 영적인 유산이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바울은 본문을 통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본론 사도 바울은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믿음 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추구해야만 하는 덕목들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덕목들을 지킴으로써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하라고 권면합니다. 1. 하나님의 사람이 추구해야 할 덕목 바울은 오늘 본문의 11절을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반드시 추구하고 키워 나가야만 하는 덕목들에 대해 말합니다. 1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디모데전서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사도 바울은 11절에서 '오직'이라는 단어는 통하여 성도의 삶에는 결정적 전환점이 있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우리가 차량의 내비게이션의 안내...

디모데전서 6장 3절-10절, 참된 경건과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10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전서 6:3-10입니다. 본문은 바울이 말한 참된 경건과 자족, 그리고 돈을 사랑하는 마음의 위험성을 다룹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고, 물질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경건을 권면합니다. 경건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만족이며, 돈이 아닌 주님을 의지하는 신앙을 강조하는 개념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3절-10절, 참된 경건과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함께 하는 찬양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새 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서론 마태복음 19장 16-22절에서 등장하는 부자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와서 영생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계명을 지킬 것을 말씀하셨고, 청년은 어려서부터 계명을 다 지켰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네가 완전하고자 할진대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청년은 자신의 많은 재산을 버리지 못해 슬퍼하며 돌아갑니다. 이 사건은 돈에 대한 집착이 믿음과 구원의 삶을 포기하게 만들고 경건한 생활을 지키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본론 성도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우리가 부자가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하지만, 부유함만으로는 삶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자주 깨닫게 됩니다. 특히 믿음의 사람에게 돈은 단순한 도구 이상의 도전과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디모데전서 6장의 말씀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경건’과 ‘돈’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를 가르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참된 신앙과 경건이 무엇인지 배우며,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충분히 만족하는 자족의 비결을 찾고자 합니다. 1. 바른 진리를 떠난 자들 먼저 바울은 바른 진리를 떠나 잘못된 교훈을 따르는 사람들의 특징을 경계하라고 가르칩니다. 디모데전서 6장 3-4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디모데전서 6:...

디모데전서 5장 17절-6장 2절, 존경과 공평함을 지키는 교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9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전서 5:17-6:2의 말씀을 통해 바울은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존경과 공정한 대우, 신중한 임명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공동체의 존경과 물질적 지원을 받아 사역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방에 대한 공정한 판단과 신중한 임명은 교회 질서와 거룩함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디모데전서 5장 17절-6장 2절, 존경과 공평함을 지키는 교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새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디모데전서 5장 17절에서 6장 2절 말씀을 통해 교회 안에서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서로 간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배우고자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각기 다른 은사와 역할을 맡은 성도들이 모여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공동체입니다. 특히, 교회의 지도자들은 성도들을 올바로 이끌고 가르치는 역할을 담당하며, 교회 지도자와 직분자들의 헌신은 우리에게 영적인 양식을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본론 하지만, 성도들이 교회 내에서 지도자에 대한 존경과 공정함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질서가 무너지고 결국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공동체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오늘 바울의 권면을 통해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교회 지도자들을 대해야 할지, 또한 교회가 어떻게 거룩함을 지킬 수 있을지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첫째, 수고하는 장로에게 ‘두 배의 존경’을 먼저, 바울은 5장 17절을 통하여 수고하는 장로에게는 두 배의 존경을 표시하라고 권면합니다. 디모데전서 5장 17절,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여기서 '두 배의 존경'은 단지 존경심을 표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들의 헌신과 수고에 맞는 물질적 보상도 포함됩니다. 이는 고대 유대 사회에서 지도자들이 공동체를 위해 헌신했을 때, 공동체가 그들의 생계를 책임지...

디모데전서 5장 1절-16절, 교회의 가족적 돌봄과 책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8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전서 5장 1-16절에서 바울은 교회가 ‘확장된 가족’으로 서로를 돌보며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나이 든 자와 젊은 자를 가족처럼 대하고, 과부와 약자를 존중하며 교회가 진정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자원을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가족적 돌봄을 구현합니다. 디모데전서 5장 1절-16절, 교회의 가족적 돌봄과 책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새 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디모데전서 5장 1절부터 16절입니다.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젊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전한 목회적 지침으로, 교회가 어떻게 ‘확장된 가족’으로서 서로를 돌보고 책임을 다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와 각자의 신앙 생활에도 깊은 가르침이 되는 본문입니다. 본론 : 교회는 확장된 가족입니다 교회는 단순히 모여서 예배드리는 장소가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한 형제자매로 연결된 ‘확장된 가족’입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니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가족입니다. 그렇기에 교회 안에서 서로를 대할 때 그저 형식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닌, 진심 어린 존중과 사랑으로 돌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교회가 가족의 울타리처럼 작동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줍니다. 1. 서로를 가족처럼 대하라 (1-2절) 바울은 가장 먼저, 성도들끼리 서로를 가족처럼 대하라고 권면합니다. 1절과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디모데전서 5:1-2,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연로한 자들을 아버지나 어머니처럼 공경하고, 젊은 자들을 형제자매처럼 대할 것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사용된 "...

디모데전서 4장 1절-16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서의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7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전서 4:1-16입니다. 본문을 통해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려면 거짓 교훈을 경계하고 경건을 훈련해야 한다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며 참된 복음을 전하라고 권면합니다. 경건은 단순한 외형이 아닌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태도입니다. 오늘 우리도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16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서의 삶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 새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함께하는 이 시간이 우리에게 큰 은혜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그의 사랑하는 제자이자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준 권면입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교회를 세우고 지켜내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말씀은 단지 디모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도 주어진 말씀입니다.  본론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세우셨습니다. 교회, 가정, 직장 등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거짓과 유혹으로부터 우리의 믿음을 지키며 경건하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거짓 교훈의 위험성과 경계 먼저, 바울은 디모데전서 4장 1절을 통하여 거짓 교훈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경계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당시 교회에는 복음과 무관한 거짓 교훈들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형식적인 금욕이나, 지나친 절제 생활이 경건의 척도인 양 강조되었고, 성도들은 본래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들을 거부하고 부정한 것처럼 여기는 상황에까지 내몰렸습니다. 바울은 이것이 악한 영의 가르침으로, 오히려 성도들을 참된 복음으...

디모데전서 3장 8절-16절, 진정한 경건의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6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전서 3:8-16절은 경건한 삶의 본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집사와 성도들에게 요구되는 덕목으로 정직과 절제, 가정에서의 헌신을 강조하며, 경건이 단순한 외적 행위가 아닌 마음과 생활 속에서 드러나야 함을 가르칩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통해 참된 경건의 본을 보여주셨으니, 우리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가정과 교회 안팎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함을 상기시킵니다. 진정한 경건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그리스도를 닮으려는 삶의 자세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 8절-16절, 진정한 경건의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경건”에 대해 함께 묵상해 보려 합니다. 경건이란 말은 믿는 사람들에게 아주 익숙하지만,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경건이 성경이 말하는 경건과 같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진정한 경건의 삶이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 바울이 말하는 경건은 단순한 외형적 행동이 아니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헌신과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입니다. 이 시간, 디모데전서 3장 8절에서 16절 말씀을 통해 경건한 삶의 의미와 그 삶이 드러나야 할 구체적인 영역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본론 1. 경건한 삶의 기준 첫 번째로, 바울은 집사의 자격을 통해 경건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8절에서 10절은 집사에게 요구되는 자질을 나열하고 있는데, 이 기준들은 모든 성도가 따라야 할 경건한 삶의 원칙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8절과 같이 권면합니다. 디모데전서 3: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바울은 "정직하고, 술에 인박하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디모데전서 3장 1절-7절, 참된 지도자의 자격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5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전서 3장 1-7절은 교회 지도자가 갖춰야 할 감독의 자격에 대해 말씀합니다. 바울은 감독은 흠이 없어야 하고, 한 아내의 남편으로 가정에서 신뢰와 신실함을 다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또한 절제와 신중함으로 자신의 욕심을 다스리며, 외부에서도 좋은 평판을 얻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이는 단순한 직분의 요건을 넘어 모든 성도가 본받아야 할 덕목이며, 이를 통해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깨닫게 합니다. 디모데전서 3장 1절-7절, 참된 지도자의 자격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에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기도하시는 여러분께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바울 사도가 디모데에게 편지를 통해 강조한 "감독의 자격"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교회 안에서 감독, 곧 영적 지도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감독으로서 세워져야 할 이들이 어떤 성품과 삶의 모습을 갖추어야 하는지 엄격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 기준을 통해 참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성품과 자격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우리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론 먼저 디모데전서 3장 1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디모데전서 3:1,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하나님께서 지도자를 세우실 때는 세움 받는 사람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지도자가 되겠다는 소망이 있다는 것은 단순히 직책을 갖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감독의 직분을 사모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겠다는 신실한 마음을 품은 것을 뜻합니다. 이처럼 선한 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는 하나님의 사역에서 매우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첫째, 책망할 것이 없으며 바울이 말한 첫 번째 자격은 감독은 “책망할 것이 ...

디모데전서 2장 8절-15절, 남자와 여자에게 주는 교훈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4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전서 2장 8-15절에서 사도 바울은 남성과 여성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 드릴 바른 자세에 대해 가르칩니다. 남성에게는 거룩한 기도의 자세를, 여성에게는 겸손과 순종의 태도를 강조하며, 교회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통해 하나님의 질서와 사랑을 세워가야 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와 가정을 세우고자 다짐하게 됩니다. 디모데전서 2장 8절-15절, 남자와 여자에게 주는 교훈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새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서론 예수님께서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을 방문하셨을 때, 마르다는 집안일에 분주했고 마리아는 예수님 발치에 앉아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르다는 마리아가 자신을 돕지 않는다고 불평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했다”고 말씀하시며 그녀의 태도를 칭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의미는, 마르다의 섬김이 잘못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는 우선순위와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마리아는 분주함을 뒤로하고 예수님께 집중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마리아의 자세는 본문의 말씀처럼 하나님께 드리는 경건한 마음과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서는 데 있어 먼저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예배드리는 자세를 가질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본론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같이, 오늘 본문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특히 남녀의 역할에 대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교회 안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에 대해 교훈하고 있으며,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질서와 존중을 세워가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신앙 공동체 내에서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대한 오해와 논란이 존재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가르쳤던...

디모데전서 2장 1절-7절,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작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3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전서 2:1-7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구원을 원하시며, 우리의 기도는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는 도구입니다. 특히, 임금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사회는 더욱 평화롭고 정의로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는 우리의 신앙을 성숙하게 하고, 더욱 깊은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1절-7절,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작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새 찬송가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서론 : 아브라함의 간구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의인 10명만 있으면 그 도시를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주어질 때까지 끊임없이 간구했습니다. 아브라함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지만, 결국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의 기도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동시에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모든 사람을 위해 간구할 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본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디모데전서 2장 1절부터 7절 말씀을 통해 놀라운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젊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교회 안의 성도들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하여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합니다. 왜 바울 사도는 이토록 모든 사람을 향한 기도를 강조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이 말씀을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하나님의 마음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4절을 보시겠습니까? 디모데후서 2:4, 하나님은...

디모데전서 1장 12절-20절, 은혜로 세워진 사명자의 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2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전서 1:12-20입니다. 사도 바울은 본문을 통하여 허리케인 속에서도 뿌리 깊은 나무가 견디듯, 하나님의 은혜 안에 깊이 뿌리내린 신앙이 중요함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과거를 새롭게 하고, 죄인을 사명자로 세우며, 믿음과 양심으로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함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절-20절, 은혜로 세워진 사명자의 길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새 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 서론 : 뿌리 깊은 나무 지난 9월 26일, 미국에 허리케인이 불어 닥치면서 91명이 사망하고 최소 750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도로, 수도, 전기 시스템이 모두 손상되었고, 수많은 집들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허리케인이 지나간 곳의 집들은 거의 모두 무너지거나 날아가 버렸지만, 상당한 수의 나무들은 그 자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집들은 바닥에 제대로 고정이 되어 있지 않았지만, 나무들은 땅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허리케인 현장에 대한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집들은 완전히 무너져 있지만, 나무들은 멀쩡하게 서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뿌리 때문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 깊이 뿌리를 내려야, 시련과 고통, 시험이 와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본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 우리 모두를 이 자리에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오늘 하루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 가운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과거와 그리스도의 은혜, 그리고 디모데에게 주어진 사명을 통해 중요한 교훈을 전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과거를 새롭게 합니다. 첫째로, 바울은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고백하고 있습니다. ...

디모데전서 1장 1절-11절, 순수한 믿음과 사랑을 향한 부르심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1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전서 1:1-11입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초대교회가 직면한 거짓 교훈과 헛된 논쟁의 위험을 경고합니다. 순수한 믿음과 사랑을 잃지 말고,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단순한 진리 안에 거하며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묵상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절-11절, 순수한 믿음과 사랑을 향한 부르심 함께 하는 찬양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새 찬송가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서론 사도 바울이 그의 아들 같은 믿음의 동역자 디모데에게 보낸 이 서신은 단순한 권면을 넘어, 초대 교회를 어떻게 세우고 유지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는 지금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었고, 이 위기와 도전들을 극복하기 위하여 바울은 진리의 말씀으로 교회를 지키고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왜 이 편지를 썼는지,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본문  오늘 본문을 통해 바울이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헛된 가르침과 논쟁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놓치는 우리의 연약함"입니다. 그리고 바울이 말하는 중심 메시지는 "순수한 믿음과 사랑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한 교훈을 지켜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첫째, 예수의 사도된 바울 바울은 먼저 자신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이라고 소개합니다. 1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디모데전서 1:1, 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도직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강조합니다. 바울이 디모데전서의 첫 부분부터 자신의 사도직에 대해 강조한 것은, 지금부터 전하게 될 바울의 교훈들이 단순한 인간의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임을 명확히 하려는 것입니다. 이어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에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