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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3장 18절-34장 12절, 하나님 품에서 세상을 떠난 모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자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모세였지만, 그도 인간이었기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4월 26일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신명기 33장 18절-34장 12절에는 그가 하나님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기록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모세의 특별한 죽음에 대해 새벽예배 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3장 18절-34장 12절, 하나님 품에서 세상을 떠난 모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새 찬송가 493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서론 : 하나님의 손을 잡고 갑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라는 제목이 붙은 찬송가 292장의 가사는 프란시스 하버갈이라는 여성의 신앙 고백이 담겨 있는 가사입니다. 하버갈은 평생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던 하버갈은 1879년 복막염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는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병상에 누워 세상을 떠나기 직전, 하버갈은 친구에게 이사야 42장을 읽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녀의 친구는 이사야 42장을 읽어 내려갔고 6절을 읽을 때 하버갈은 그의 손을 잡았습니다. 이사야 42:6은, "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라는 말씀으로, 하버갈은 이 말씀을 듣고서 "이제 나는 그 말씀을 믿고서 아버지 하나님의 손을 잡고 아버지 집에 갈 겁니다"라는 고백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말씀 가운데 살아왔던 하버갈은 말씀 속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본론 :  하나님 품에서 세상을 떠난 모세 세상 사람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이 땅을 떠나는데, 어떤 이들은 병원에서 세상을 떠나며 또 다른 이들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납니다.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있고, 가족들과 성도들의 찬송 속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33:18-34:...

신명기 33장 18절-34장 12절,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4월 26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3장 18절-34장 12절의 말씀입니다. 모세의 유언과 축복의 마지막 말들이 행해지고,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느보 산에 올라 세상을 떠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내용들입니다. 신명기 33장 18절-34장 12절,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신명기 33:18-34:12의 말씀은 두 가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어제 본문에 이어서 나머지 지파들에 대한 모세의 축복과 유언이 기록되어 있고, 모세가 느보 산에서 세상을 떠나는 장면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1. 6개 지파에 대한 축복 (33장 18-29절) 모세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들 중에 남은 지파들인 스불론과 잇사갈, 갓과 단, 납달리와 아셀 지파에 대한 축복을 합니다. 각자의 상황에 따른 축복으로 이들에 대한 유언을 마칩니다. 2. 모세의 죽음 (34장 1-12절) 이어서 신명기 34장은 모세의 죽음에 대해 기록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느보 산에 올랐으며, 그 곳에서 요단강 서편 지역의 약속의 땅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땅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본문의 주석 1. 33:18-19 주석 스불론과 잇사갈은 야곱의 아내 레아의 마지막 두 아들로 연결되어 있으며(창 30:18, 20), 이스르엘 골짜기 북쪽에 인접한 지파입니다. 이 산은 아마도 그들의 영토에 있는 유일한 두드러진 산인 다볼 산일 것입니다. 다볼 산이 희생의 장소로 언급되는 유일한 곳은 호세아 5:1인데, 호세아 시대에는 불법적인 희생 제사를 드렸던 곳이 다볼 산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다볼 산이 지역 예배의 장소였을 수도 있습니다. 스불론의 국경은 지중해까지 서쪽으로 뻗어 있었고, 따라서 그 이 지파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바다와 ... 모래의 부를 끌어들일 수 있었습니다. 2. 33:20-21 주석 갓은...

신명기 33장 1절-17절, 경건한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4월 2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3장 1절-17절의 말씀으로, 모세가 느보 산에 오르기 직전에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남긴 축복과 유언의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장자들과 레위 지파를 향한 말씀이 경건과 관련 있음을 묵상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3장 1절-17절, 경건한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새 찬송가 257장,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서론 : 사람의 유언 사람이 이 세상을 살다가 맞이하는 마지막 순간에 큰 교훈과 가르침을 담은 유언을 남기게 됩니다. 왜냐하면, 유언은 자신의 삶과 가치관을 담은 마지막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유언이 남은 가족들에게 고백하는 자신의 마음일 수 있고, 자녀들에게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교훈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유언은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남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일부분을 남은 사람들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격려와 힘이 되는 말입니다. 나의 유언을 미리 정리해 두셨습니까? 지혜로운 사람은 항상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내 인생과 삶의 가치관을 담은 유언을 준비하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인생이 됩시다. 본론 : 경건한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모세는 죽기 직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하며 유언을 남깁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33:1-17의 말씀은, 모세의 축복이자 유언이 시작되는 부분으로, 과거에 하나님이 인도하신 여정을 회상합니다. 이어서 모세는 르우벤과 유다, 레위와 베냐민, 그리고 요셉 지파를 향해 축복하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는 모세의 여러 축복과 유언들 중에 두 지파를 향한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르우벤을 향한 축복과 유언 모세는 먼저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에 첫 번째 지파인 르우벤 지파에 대해 축복하며 유언을 남깁니다. 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33:6, 르우벤은 죽지 아니하고 살기를 원하며 그 사람 수가 적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원래 르우벤은 ...

신명기 33장 1절-17절, 모세의 축복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4월 25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3장 1절부터 17절까지의 말씀으로, 이스라엘을 향한 모세의 유언적인 말들과 축복의 말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은 과거의 역사를 회고하고, 르우벤, 유다, 레위, 베냐민, 요셉 지파들을 축복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구조를 분석하고 요약하였으며, 관련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3장 1절-17절, 모세의 축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신명기 33:1-17에서는, 모세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율법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을 회고하고, 이어서 다섯 지파의 미래에 대해 축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여호와의 은혜와 이스라엘 자손들의 미래 (1-5절) 본문은 먼저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여호와의 능력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율법의 말씀을 주시며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말씀을 사모하여 듣던 때를 회고합니다. 2. 다섯 지파를 향한 모세의 축복 (6-17절) 모세는 르우벤, 유다, 레위, 베냐민, 요셉 등의 다섯 지파의 특징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언급하며 축복의 말씀을 선언합니다. 본문의 주석 1. 33:1–29 주석 표면적으로는 야곱이 아들들에게 축복을 내린 것과 비슷해 보이지만, 이들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곱의 축복은 예언적인 반면, 모세의 연설은 실제로 축복이나 기도적인 중보입니다. 이 본문은 소개(1절), 역사적 검토(2-5절), 개별 지파에 대한 축복(6-25절) 및 이스라엘에 대한 일반적인 축복(26-29절)으로 구성됩니다. 2. 33:2 주석 "시내 … 세일, 그리고 바란 산"의 나열은 주님께서 그의 백성을 애굽에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여정을 따라 간추린 여정표입니다. 거룩한 자들은 그의 하늘 군대를 구성하는 천사들입니다(시 68:17). 번개(직역하면 “불타는 법”)는 "거룩한 자들"과 동의어로 더 잘 ...

신명기 32장 34절-52절, 하나님만이 참 신(神)이십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4월 24일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2:34-52로, 모세의 노래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모세는 이 부분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참 신이심을 노래하며 이스라엘에게 가르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상은 허무하며 하나님만이 참 신이심을 새벽설교문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신명기 32장 34절-52절, 하나님만이 참 신(神)이십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새 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서론 : 세상에 많은 가짜 신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신들이 존재하지만, 모든 신들이 다 진정한 신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유일신을 믿지만, 또 다른 종교에서는 여러 신들을 믿기도 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신들 중에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허망한 신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허망한 신이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상상력이나 두려움, 혹은 이로움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신을 말합니다. 이러한 신들은 인간의 창작물이며, 인간에게 진정한 도움이나 축복을 줄 수 없습니다. 고대로부터 인간은 천둥, 번개, 바람, 비 등 자연 현상을 신격화 시키고 섬겨 왔는데, 이러한 자연이 허망한 신들입니다. 태양이나 달은 아무런 능력이 없는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죽은 조상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상 신들 역시 전능한 신이라기 보다는 추모의 대상에 불과하지, 복을 주거나 저주를 줄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물질적 가치나 사회적 지위를 일종의 신처럼 우상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인간에게 어느 정도의 편리함은 주지만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참 신이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아무리 피난처를 구하고 도움을 줄 수 없는 우상에게 제물을 바친다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우상들 둘 다를 섬겼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여러 차례 누가 참된 반석이고 피난처인지를 드러내고 가르치셨지만, 그때뿐이었습...

신명기 32장 34절-52절, 내가 그인 줄 알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4월 24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2장 34절부터 52절까지의 말씀으로, 이스라엘의 회복과 모세의 죽음에 관한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을 심판하시며 우상의 허무함을 드러내시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2장 34절-52절, 내가 그인 줄 알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본문의 구조 본문의 말씀은 이방인의 죄와 그에 따른 심판, 하나님의 은혜와 이스라엘의 회복 그리고 모세의 죽음에 관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이방인에 대한 심판 (34-35절)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심판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그들이 완악함에 대하여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실 때, 겸손한 자세로 쓰임을 받아야만 합니다. 2. 하나님의 은혜와 이스라엘의 회복 (36-47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범죄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그들을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피난처가 되시고 이방인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만 합니다. 3. 모세의 죽음 (48-52절) 하나님께 쓰임 받던 모세는 120세의 나이에 느보 산에 올라서 죽게 됩니다. 그가 므리바 물 가에서 저지른 죄에 대한 댓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가나안 땅을 바라보도록 허락하셨지만, 들어가지는 못할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2:34-35 주석 '곳간'은 모든 심판이 하나님에게서 비롯되며 적절한 시기에 집행될 때까지 저장되어 있다는 개념을 전달하는 비유적 이미지입니다. 복수는 하나님께 속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사실을 알고 계시며, 절대적으로 공의롭고 의로우신 분입니다(롬 12:19; 히 10:30). 2. 32:36 주석 악인에 대한 복수의 다른 면은 의인의 신원입니다. 여기서 약속은 ...

신명기 32장 15절-33절,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해야 할 3가지 일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4월 2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2장 15절부터 33절까지의 말씀으로, 모세의 예언과 경고가 담긴 노래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다가 멸망 당할 것을 경고합니다. 이 말씀은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오늘 해야 할 3가지 일들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2장 15절-33절,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해야 할 3가지 일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서론 : 배신의 결과는 멸망 첩보원에 관한 영화들을 보면, 항상 배신하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대부분의 배신자들은 주인공과 잘 아는 사람, 혹은 직장 동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배신자들은 결국 주인공에 의해 댓가를 치르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은혜를 받았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풍족한 삶을 사는 가운데 하나님을 배신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배신의 결과는 멸망이었습니다. 본론 :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해야 할 일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과 동시에 이스라엘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노래를 통하여 경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32:15-33에서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할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미래를 알 수 없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할까요? 첫째, 배가 불러도 하나님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구원자이십니다. 또, 40년의 광야 생활 동안에 이스라엘을 먹이고 입히신 부모와 같은 분이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의 구원자요 인도자이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말 것입니다. 본문의 18절을 보십시오. 신명기 32:18, 너를 낳은 반석을 네가 상관하지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을 네가 잊었도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이스라엘은 잊어버렸습니다(שָׁכַח, 샤카ㅋ흐). ...

신명기 32장 15절-33절,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겨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4월 23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2:15-33입니다. 본문은 모세의 노래 중 일부로, 모세는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하여 그들의 미래가 불행하며, 하나님은 그들이 이방인들에게 고통 당할 때 하나님은 자신의 얼굴을 숨기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2장 15절-33절,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겨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본문의 구조 1. 이스라엘의 배반 (15-18절)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배반했습니다. 그들은 살찌고 비대해져서 자신들을 창조하고 구원한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 그들은 다른 신들과 우상들에게 제사를 드렸고, 새로운 신들을 섬겼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낳은 반석인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2. 여호와의 분노 (19-27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배반을 보시고 분노하셨습니다. 그들은 패역한 자녀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고 화살로 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주리고 쇠약해지며 질병에 걸리고 들짐승과 독사에 물릴 것입니다. 칼과 놀람으로 죽을 것이며, 심지어 젊은이와 아이도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3. 여호와의 은혜와 보응 (28-33절)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을 흩어 그들에 대한 기억이 끊어지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의 반석은 그들을 팔지 않으셨지만, 한 사람이 천 명을, 두 사람이 만 명을 도망하게 했습니다. 이는 그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과 고모라의 것이며,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과 같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2:15–18 주석 미래를 바라보며 모세는 이스라엘이 주님을 배신하고 그와의 언약을 깨뜨릴 때가 올 것임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살찌고, 부풀어 오르고, 땅의 모든 축복을 게걸스럽게 먹어 치웠을 때(13-14절 참조), 그들은 자신들의 번영을 다른 신들의 탓으로 돌리고,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과 구원의 반석을 버릴 것입니다(...

신명기 31장 30절-32장 14절,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4월 2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30-32:14로, 모세가 노래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교훈하는 내용입니다. 모세의 노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구원과 보호하심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는데, 특히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30절-32장 14절,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인생의 어려움을 만났을 때 인생의 여정에서 우리는 종종 외로움과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런 시기에 단순히 누군가가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큰 위안과 힘을 얻게 됩니다. 이는 고대 이스라엘 백성의 경험에서도 드러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대해 늘 불순종과 부정적인 자세를 취해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죄를 범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반역과 허물에도 불구하고 인내하시며 긍정적인 자세로 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시고 용서하시는 분이셨기에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위기와 곤고에 빠졌을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찾아오셔서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들이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고통받을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그들을 구원해내셨습니다. 광야에서 방황할 때에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또한 그들이 적국의 침략을 받을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용사들을 보내셔서 그들을 구해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함께하시며 도우셨습니다. 그들의 부정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긍정적인 자세로 그들을 사랑하시고 돌보셨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큰 위로와 본보기가 됩니다. 어렵고 외로운 상황에서도 주변에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는 이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기...

신명기 31장 30절-32장 14절, 모세의 노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4월 22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30-32:14입니다. 본문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담은 노래를 가르쳐 주는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배반한다고 노래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30절-32장 14절, 모세의 노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본문의 구조 1. 모세의 노래 (31:30-32:6)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책에 기록하고 레위인들에게 주어 언약궤 곁에 두게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노래를 지어 가르쳐 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책을 읽지 않는다 할지라도, 모세의 노래를 통하여 하나님에 대해 깨닫고 하나님만을 경외해야만 합니다. 2. 이스라엘을 돌보신 하나님 (32:7-32:14) 모세는 노래를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만드신 분이시며 광야 속에서 보호자가 되시고 인도자가 되셨다고 모세는 노래합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대로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분이시라고 노래합니다. 본문의 주석 1. 31:30 주석 "이스라엘 총회"라는 말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이스라엘 총회가 소집되거나 중요한 문제를 의결하고 선포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총회가 소집되곤 하였습니다. 2. 32:1 주석 모세는 무생물에 인격을 부여하는 수사법을 사용하여(인용부호) 하늘과 땅에게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의 노래를 통해 말씀하시려는 것과 백성들의 무언의 헌신에 대한 증인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31:28). 3. 32:2 주석 모세의 기도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의 비유에 나오는 굳고 가시 많은 땅과 같지 않기를 바라는 ...

신명기 31장 14절-29절, 경고하시는 말씀, 전해야 하는 말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4월 2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14-29입니다.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세상을 떠날 날을 알려 주시는 내용과 이스라엘에 대해 경고하시는 말씀을 주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이스라엘에게 전해야 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과 반드시 전해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14절-29절, 경고하시는 말씀, 전해야 하는 말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새 찬송가 520장,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서론 : 소 귀에 복음을 전하라 속담 중에 "소 귀에 경 읽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상대방이 알아 듣지 못할 때 답답함을 담아서 사용하는 속담입니다. 들을 귀가 없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말, 생명의 말을 전해 주어도 소용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도들은 듣든지 듣지 않든지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만 합니다. 아무런 효과가 없어 보여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듯 보여도, 우리는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의무와 사명이 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도 이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었습니다. 본론 : 경고하시는 말씀, 전해야 하는 말씀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에게는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모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들을 책에 써서 언약궤 곁에 두라고 레위 사람들에게 명령합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31:14-29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의 말씀과 이스라엘 자손 대대로 전해야만 하는 말씀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첫째, 경고하시는 말씀 하나님께서는 먼저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게 될 것이고 하나님은 배반한 그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때에, 하나님은 악한 이스라엘에게서 얼굴을 숨기실 것입니다. 18절...

신명기 31장 1절-13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4월 2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모세가 여호수아를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강하고 담대하라고 격려합니다. 또, 율법을 낭독하며 자녀들에게 가르치라고 명령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1절-13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새 찬송가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서론 : 함께 하시며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다윗은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사울 왕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을 다스린 인물입니다. 다윗은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여러 편의 시와 노래를 지어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가 찬양한 시들 중에 가장 잘 알려진 시는 시편 23편입니다. 그는 시편 23편 4절에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죽음의 골짜기를 다녀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론 :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오늘 본문인 신명기 31:1-13의 말씀은 120세의 모세가 더이상 이스라엘을 인도할 수 없게 된 상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여호수아를 자신의 후계자로 세우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고 격려합니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율법을 기록하고 낭독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주의 말씀으로 가르치라고 명령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첫째, 이스라엘은 강하고 담대하라 모세는 가장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외칩니다. 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

신명기 31장 14절-29절, 예견된 불신앙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4월 21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장 14절부터 29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율법을 말씀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숭배할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또, 율법책을 기록하여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14절-29절, 예견된 불신앙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본문의 구조 1.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 (14-23절)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여호수아와 함께 회막으로 나아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 기웅 가운데 장막에 나타나셔서 모세에게 죽음에 대해 말씀하시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여 우상을 숭배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배반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율법의 완성 (24-29절)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율법의 말씀을 책으로 기록하고 언약궤 곁에 두어 증거가 되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또한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배반에 대해 예고하고, 그들의 죄악에 대해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본문의 주석 1. 31:14-15 주석 회막의 이름이 암시하듯이, 회막의 중요성은 주님께서 그곳에서 특히 모세와 같은 종들과 중요한 시기에 만나셨다는 것입니다(레 1:1; 민 7:89; 11:16; 12:4). 모세가 맡았던 직책을 여호수아가 계승하는 것은 주님과의 만남이 필요한 그런 시기가 될 것입니다. 2. 31:16-18 주석 결혼과 창녀의 비유는 주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언약 관계를 설명합니다(겔 16:8; 23:36-39; 호 2:2-13). 이스라엘이 주님께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죄는 이방 민족의 우상을 인정하고 숭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언약 문서에 명시된 결혼 서약을 위반하는 것이었습니다(27:11-26; 출 19:8). 3. 31:19 주석 언약 ...

신명기 31장 1절-13절, 강하고 담대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4월 20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1-13입니다. 나이가 많아 세상을 떠날 때가 가까워졌음을 알게 된 모세는 여호수아를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자로 세웁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의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이 듣고 지켜야만 한다고 명령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31장 1절-13절, 강하고 담대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본문의 구조 1.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가 되다 (1-8절) 모세는 나이가 많아 더이상 출입하기에 힘이 들자,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웁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을 이끌 것이며,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정복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을 분배할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 2. 율법을 기록하고 낭독하라 (9-13절) 이어서 모세는 율법을 써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줍니다. 그리고 이들 지도자들에게 정해진 때마다 율법을 낭독하고 모든 이스라엘은 율법을 듣고 지켜야만 합니다. 율법에 순종하며 여호와를 경외할 때, 이스라엘은 가나안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손들에게까지 여호와 경외하기를 가르쳐야만 한다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1:1-6 주석 모세의 죽음이 임박하고 여호수아가 지도자 자리를 계승하는 이야기는 신명기의 앞부분(3:21-28)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모세가 떠난 후 여호수아의 공식적인 소명과 위임을 예고합니다(수 1:1-9). 인간 지도자는 하나님의 대리인에 불과하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경우에만 따라야 합니다. 2. 31:7-8 주석 '강하고 담대하라'는 구절은 6절과 7절, 23절, 그리고 여호수아 1장 6-7절, 9절, 18절, 10장 25절, 역대상 22장 13절, 28장 20절, 32장 7절, 시편 27장 14절, 31장 24절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는 구절도 31장 6절, 8절, 여호수아 1장 5절, ...

신명기 30장 1절-20절, 주께 돌아오면 긍휼히 여겨 주십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4월 1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0:1-20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가나안 땅에서 쫓겨난 이스라엘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긍휼히 여겨 주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긍휼"의 히브리어 원어를 살피고 회복 시키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설교를 준비하였습니다. 신명기 30 장 1 절 -20 절 , 주께 돌아오면 긍휼히 여겨 주십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 장 , 큰 영화로신 주 새 찬송가 290 장 ,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돌아온 어거스틴 초기 기독교 교회에 큰 영향을 끼진 성 어거스틴의 젊은 시절에 대해서는 한 번쯤은 다들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 그는 어린 시절에는 기독교 교육을 받았지만 , 사춘기 이후에는 방탕한 생활을 하고 마니교에 빠져 살았습니다 . 하지만 , 386 년 , 밀라노의 주교였던 암브로시우스의 설교를 듣고서 회심을 하고 다시 복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이후에 그는 성경을 연구하며 기독교 신학의 기초를 새롭게 놓게 됩니다 . 비록 어거스틴이 범죄하였고 방탕한 삶에 빠졌었지만 ,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 우리도 혼란스럽고 복잡한 세상 속에서 실패하고 넘어지며 하나님을 부인할 지도 모릅니다 . 그러나 , 우리 하나님의 넓은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깊음을 기억하고 돌아올 수가 있습니다 .   불순종하여 심판을 받는 이스라엘 오늘 본문의 앞 부분인 신명기 29 장의 말씀에서 ,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면 이스라엘이 형통할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나 , 이스라엘이 말씀에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기면 , “ 이방인들에게 멸망 당하고 포로가 되어 흩어지게 될 것이다 ” 라고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 신명기 29:28 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신명기 29:28, 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격분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내사 다른 나라에 내던지심이 오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