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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1장 12절-22절,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8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애가 1:12-22입니다. 본문에서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인정하며 자비를 구합니다. 우리도 삶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고난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기회이며,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하실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 1장 12절-22절,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새 찬송가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서론 우리의 삶에서 고난과 아픔은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때로는 이 고통이 너무나 크고 깊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잊으셨다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 또, 때로는 우리가 세상의 일에 매몰되어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고난 중에도 하나님께 부르짖는 믿음의 자세를 배우고, 우리의 아픔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 법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예레미야가 슬픔 가운데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본문의 말씀은,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되고 하나님의 집인 성전이 무너져 내린 상황에 쓰여졌습니다. 민족의 멸망, 예루살렘과 성전의 파괴의 끔찍하고 비참한 상황 속에 처해 있지만, 예레미야는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1. 고난 중의 부르짖음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목격하고 깊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고통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솔직히 털어놓습니다. 12절을 보십시오. 예레미야애가 1:12,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여 너희에게는 관계가 없는가 나의 고통과 같은 고통이 있는가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그의 진노하신 날에 나를 괴롭게 하신 것이로다 예레미야는 고난과 고통, 슬픔과 절망 속에서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거나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들을 심판하신 하나님께 고난 중에도 부르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의 심판은 공의로우며 유다 ...

열왕기하 25장 8절-30절, 절망 속에 남겨두신 씨앗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6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5장 8절-30절로, 열왕기의 마지막 부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록 본문의 말씀이 예루살렘의 멸망과 포로로 끌려가는 이스라엘 백성의 절망을 다루지만, 하나님은 그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씨앗을 남기십니다. 여호야긴 왕이 바벨론에서 풀려나 회복된 이야기는 하나님이 여전히 그분의 백성을 기억하시며, 회복의 때를 준비하고 계심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절망을 마주할 때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잃지 않고 그분의 섭리를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주시며, 우리를 새롭게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열왕기하 25장 8절-30절, 절망 속에 남겨두신 씨앗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새 찬송가 486장,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서론 한 마을에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이 농부는 오랫동안 농사를 지으며 열심히 일했지만, 어느 해에는 큰 가뭄이 들어 작물들이 모두 시들어 버렸습니다. 모든 수확이 무너진 농부는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그의 눈앞에 펼쳐진 황폐한 밭을 보며, 이제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해가 되자, 뜻밖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가뭄 속에서도 겨우 살아남은 몇 개의 씨앗들이 새싹을 틔웠습니다. 농부는 그 작은 싹들을 보고 다시 일어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록 모든 것이 사라진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께서 남겨주신 씨앗을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삶에서 절망의 순간을 겪을 때, 하나님은 여전히 작은 희망의 씨앗을 남겨두십니다. 그 희망을 붙들고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회복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본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말씀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순간 중의 한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바벨론 군대에 의해 철저히 파괴되고, 성전은 불타며, 왕과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갑니다. 이 장면...

열왕기하 24장 8절-25장 7절,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열왕기하 24-25장의 유다 왕국 멸망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 상실과 그 회복의 필요성을 조명합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들과 연결 지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촉구합니다. 열왕기하 24장 8절-25장 7절,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새 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 내가 누구지? 여러분, 혹시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며 "내가 누구지?"라고 물어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얼마 전 새벽 예배를 준비하다 잠깐 졸았는데, 깨어나 보니 제 얼굴에 포스트잇이 붙어 있더라고요. 아내가 장보러 가달라고 메모를 남긴 거였죠. 그 순간 저는 '아, 나는 목사이자 남편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이렇게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드러나곤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 속 유다 백성들도 이와 비슷한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선민이라고 자부하던 그들이 갑자기 포로로 끌려가는 상황을 맞이했으니 말입니다. 아마 그들도 이방인들에게 포로로 끌려 가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누구지?"라고 물었을 것 같습니다. 2. 유다의 멸망과 유다의 정체성 오늘 본문은 유다 왕국의 마지막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 유다는 깊은 영적, 도덕적 타락에 빠져 있었습니다. 여호야긴과 시드기야 왕의 영적 상태에 대해서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부패하고 타락해 있었습니다. 그들의 상황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저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졌으며, 사회적 정의와 도덕성을 상실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성전의 보물과 왕궁의 재물을 빼앗기고, 결국에는 나라의 엘리트 계층이...

열왕기하 23장 31절-24장 7절,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의 한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4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3:31-24:7입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유다의 불신앙과 우상숭배는 결국 심판을 초래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의 중요성, 세속적 가치관의 위험성, 그리고 우리의 선택과 행동의 결과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합당한 삶을 살며, 매일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열왕기하 23장 31절-24장 7절,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의 한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3장,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젊은 화가의 깨달음 한 젊은 화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재능이 뛰어났지만, 점점 명예와 부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스승은 그를 걱정하며 조언했지만, 그는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돈을 위해 저질의 그림을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고, 점차 진정한 예술성을 잃어갔습니다. 어느 날, 그의 전시회에 스승이 찾아왔습니다. 스승은 말없이 그의 그림들을 보다가 한숨을 쉬며 떠났습니다. 그제서야 젊은 화가는 자신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깨닫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떠나 세상적 가치에 집착하면 결국 우리의 진정한 가치를 잃게 됩니다.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요시야 왕의 대대적인 개혁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유다를 향한 심판을 거두지 않으신 이유를 살펴보며,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 그리고 동시에 우리의 반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방적이지 않고 상호적입니다. 우리의 믿음과 순종이 그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론 먼저, 하나님을 떠난 불신앙의 모습을 봅시다. 요시야 이후 세대의 타락은 우리에게 무서운 경고를 줍니다. 여호아하스는 불과 3개월 만에 악한 왕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아버지의 경건한 신앙을 물려 받지 못...

열왕기하 23장 21절-30절, 요시야의 신앙 회복과 유월절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3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3장 21절-30절입니다. 본문의 요시야 왕은 성전에서 발견된 율법책에 따라 유월절을 회복하고 종교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그의 전심전력한 신앙과 결단은 하나님 앞에 귀중했지만, 유다의 죄로 인한 심판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개인 신앙의 중요성과 함께 공동체적 책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의 필요성을 배웁니다. 열왕기하 23장 21절-30절, 요시야의 신앙 회복과 유월절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새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서론 논어의 위정편에서 공자는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이라는 가르침을 제자들에게 남겼습니다. 이 말의 뜻은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새것을 알면 스승이 될 수 있다."입니다. 과거의 지식이나 경험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과거를 연구하고 확인해야만 합니다. 이 말은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이단과 사이비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우리도 성경의 본래 가르침, 즉 '옛것'을 깊이 이해하고 현대적 상황에 적용할 때 우리는 바른 신앙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온고지신은 단순히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통해 현재를 해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요시야는 유다의 마지막 의로운 왕으로, 그의 통치 기간 동안 대대적인 종교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이 개혁의 정점에서 그는 잃어버렸던 유월절을 회복시켰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1. 유월절 회복 요시야 왕은 성전 수리 중 발견된 율법책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것을 깨닫고, 즉시 개혁에 착수했습니다. 그 개혁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유월절 회복이었습니다. 21절입니다. 열왕기하 23:21, 왕이 뭇 백...

열왕기하 23장 1절-20절, 하나님의 말씀이 이끄는 진정한 개혁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2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3:1-20입니다. 본문에서 요시야 왕의 개혁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변화의 핵심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배웁니다. 말씀이 주도하는 개혁은 철저하고 포괄적이며, 오래된 죄악까지도 과감히 제거합니다. 우리도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말씀에 근거한 개혁을 추구해야 합니다. 개인과 공동체가 말씀 앞에 서서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추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큰 변화를 이루실 것입니다. 열왕기하 23장 1절-20절, 하나님의 말씀이 이끄는 진정한 개혁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새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서론 16세기 마틴 루터는 하나님의 말씀 연구를 통해 당시 교회의 잘못된 관행들을 깨닫고,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를 외치며 종교 개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여 일반 사람들도 말씀을 읽을 수 있게 했고, 이를 통해 개인의 신앙생활과 교회의 잘못된 관행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루터의 종교 개혁은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개혁이 개인과 사회에 엄청나게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줍니다. 본론 요시야는 남유다 왕국의 마지막 의로운 왕이었습니다. 각종 우상을 숭배하고 사회 전반에 부정과 부패가 만연한 상황 속에서, 요시야 왕의 통치 기간 동안에는 놀라운 영적 각성과 개혁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이 개혁의 핵심에는 단순한 정치적 변화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삶에서 진정한 개혁이 어떻게 일어나야 하는지 함께 묵상해 봅시다. 1. 말씀이 주도하는 개혁 요시야의 개혁은 성전에서 발견된 율법책을 읽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1-3절을 보면, 요시야가 모든 백성을 모아 놓고 이 책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열왕기하 23: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

열왕기하 22장 1절-20절, 요시야 왕의 개혁과 하나님의 은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1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2:1-20입니다. 본문에 기록된 요시야 왕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회개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요시야는 성전에서 발견된 율법서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회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순종하며, 매일의 삶에서 죄를 회개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우게 됩니다. 열왕기하 22장 1절-20절, 요시야 왕의 개혁과 하나님의 은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새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서론 : 낡은 성경책의 발견 한 목사님이 이사하면서 오래된 상자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 안에는 먼지가 쌓인 낡은 성경책이 들어있었습니다. 이 성경은 그의 할머니가 평생 동안 읽던 성경이었습니다. 그 성경의 페이지들은 손때가 묻어 누렇게 변해 있었고, 여기저기 밑줄이 그어져 있었으며, 곳곳에 할머니의 기도 제목이 적혀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성경을 펼쳐보며 할머니가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단순한 책이 아니라, 우리 삶에 힘과 위로를 주는 살아있는 말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도 할머니의 성경책을 찾게 된 한 목사님처럼, 그리고 오늘 본문에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했던 요시야 왕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그 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낡은 성경책이 할머니의 신앙을 대변했듯이 성전에서 찾은 하나님의 율법책이 요시야의 마음을 울렸던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지혜와 영적 힘을 줍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요시야 왕은 8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31년간 통치했습니다. 요시야가 왕위에 오르던 시대는 유다 왕국이 영적으로 깊은 어둠 속에 빠져 있던 시기였지만, 요시야는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고 회복시킨 위대한 왕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요시야 왕의 통...

열왕기하 21장 1절-26절,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돌이키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0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1:1-26입니다. 본문의 므낫세는 악한 왕이었지만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함을 배웁니다. 과거의 실수에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21장 1절-26절,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돌이키십시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3장, 먹보다도 더 검은 새 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서론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탕자의 비유는 므낫세의 이야기와 유사점이 많습니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받아 먼 나라로 가서 방탕한 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해진 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아버지에게 돌아갑니다.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기쁘게 맞이하고 용서합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죄인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용서 받고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심으로 회개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남유다의 왕인 므낫세는, 유다의 왕들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나라를 통치했던 왕이었습니다. 동시에, 므낫세의 통치 기간은 영적으로 어두운 때, 우상 숭배의 죄가 가득한 기간이었습니다. 1.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않았던 므낫세 므낫세는 12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과 연합한 경건한 왕이었고, 유다를 영적으로 개혁하려고 노력했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므낫세는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3절을 보십시오. 열왕기하 21: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므낫세 왕은 오히려 아버지가 제거했던 우상들을 다시 세우고, 바알을 섬기며, 하늘의 별들에게 절하였습니다. 심지...

열왕기하 20장 12절-21절, 하나님의 은혜와 히스기야의 교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9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0:12-21로, 히스기야 왕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웁니다. 은혜를 자신의 공로로 착각하거나 교만의 도구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개인의 안위만을 추구하는 이기심을 경계해야 합니다. 대신 모든 축복의 근원이 하나님임을 인식하고, 겸손과 감사의 자세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은혜의 삶입니다. 열왕기하 20장 12절-21절, 하나님의 은혜와 히스기야의 교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새 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서론 히스기야 왕은 죽을 병에 걸렸다가 기적적으로 치유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바벨론 왕은 축하의 뜻으로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 방문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 히스기야는 바벨론 사절단에게 자신의 모든 부와 힘을 과시했고, 이로 인해 하나님의 꾸지람을 받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나라의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는 무서운 예언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본문 우리는 여기서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의 은혜를 받은 히스기야가 이렇게 심각한 심판의 예언을 받아야 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우리 자신의 신앙생활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1. 착각: 은혜의 출처를 혼동하다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은 히스기야가 하나님의 은혜로 병이 나았다는 사실에 축하 사절단을 보냅니다. 열왕기하 20:12,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낸지라 그러나 바벨론 왕의 축하 사절단은 단순히 축하만을 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히스기야와 동맹을 맺어 앗수르에 대항하는 전선을 구축하고자 하는 정치적 목적도 가지고 왔었습니다. 이러한 정치적 상황 속에서 히스기야는 중대한 실수를 범합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의 치유와 그간의 성공을 마치 자신의 능력으로 이룬 ...

열왕기하 20장 1절-11절, 질병의 치유와 하나님의 주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8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0장 1절-11절로, 경건했던 히스기야 왕의 질병과 치유에 관한 내용입니다. 본문은 신앙생활이 항상 평안을 보장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하셨지만, 히스기야의 치유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해야 합니다. 치유는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의 영역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20장 1절-11절, 질병의 치유와 하나님의 주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서론 한 젊은 운동선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올림픽을 꿈꾸며 매일 열심히 훈련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심각한 부상을 당해 선수 생활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절망 속에서 그는 기도했고, 놀랍게도 회복되어 다시 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 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이 자신의 꿈과 다를 수 있음을 깨달았고, 이후 젊은 선수들을 돕는 코치가 되어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본론 우리는 흔히 인생을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네 글자로 표현합니다.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죽는 것. 이 생로병사는 아담의 범죄 이후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망가진 세상의 현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도 이러한 현실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히스기야 왕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죽을 병에 걸린 히스기야 본문은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 걸렸다고 전합니다. 1절을 보십시오. 열왕기하 20: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 걸린 이 사건에서 주목할 점은, 이 일이 앗수르와...

열왕기하 19장 20절-37절,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7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19:20-37로, 앗수르의 침공에 대한 남북 이스라엘의 다른 결과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교훈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는 놀라운 결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그분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열왕기하 19장 20절-37절,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0장, 피난처 있으니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서론 여러분, '데자뷔'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이 말은 처음 겪은 사건인데도 왠지 전에 경험한 듯한 느낌을 받는 현상을 말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그리고 역사 속에서 우리는 종종 이러한 데자뷔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역사는 마치 순환하듯 비슷한 사건들이 반복되곤 하기 때문입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에서도 일종의 데자뷔와 비슷한 상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앗수르의 계속된 침공이 바로 그것입니다. 앗수르는 당시 근동지역의 초강대국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지속적인 위협을 가했습니다.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이 비슷한 상황 속에서도 결과는 늘 같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앗수르와 전쟁을 치르는 남유다의 상황과 그 결과를 통해 중요한 영적 교훈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요? 1. 같은 상황, 다른 결과 앗수르는 당시 세계 최강의 제국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20-30년 전에 시리아와 북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켰고, 이제 그 압도적인 힘으로 남유다를 침공했습니다. 스스로 말하길, 애굽의 모든 강들까지 말렸다고 자랑합니다. 열왕기하 19:24, 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강들을 말렸노라 하였도다 이처럼 강력한 국가인 앗수르의 침공 앞에서, 인간의 눈으로 볼 때 남유다의 멸망은 시간 문제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놀랍...

열왕기하 19장 1절-19절, 위기 속에서 보인 히스기야의 태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19:1-19입니다. 본문에서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는 현실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집으로 가며, 중보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위기 속에서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인정하고, 상황을 솔직히 아뢰며, 하나님의 개입을 간구했습니다. 우리도 위기 때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을 신뢰하고 기도로 구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19장 1절-19절, 위기 속에서 보인 히스기야의 태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새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서론 한 등산객이 깊은 협곡을 건너다 밧줄이 끊어져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나뭇가지를 붙잡았지만, 그 가지도 곧 부러질 것 같았습니다. 절망 속에서 그는 하늘을 향해 외쳤습니다. "누구 없습니까? 저를 좀 도와주세요!"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내가 있다. 내가 너를 구원하리라. 그 가지를 놓아라." 등산객은 잠시 주저하다 물었습니다. "혹시... 다른 분 없습니까?" 이처럼 우리도 종종 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히스기야처럼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할 때, 우리는 진정한 구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본론 1. 히스기야와 유다가 처한 위기 지금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들은 강대국 앗수르의 위협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은 예루살렘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하며,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심고 있었습니다. 10절입니다. 열왕기하 19:10, 너희는 유다의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네가 믿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앗수르 왕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겠다 하는 말에 속지 말라 앗수르 왕 산헤립은 부하를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들 앞에 보내어 그들의 믿음을 흔들려 하였습니다. 또, 편지를 써서 히스기야에게 보내어 히스기야의 믿음을 꺾으려 하였습니다.  2. 위기 속에서 보인 히스기야의 태도 이런 위기 상황에서 히스기야...

열왕기하 18장 17절-37절, 우리는 누구를 의뢰해야 합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18:17-37입니다. 본문은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것이 진정한 힘의 원천이라 설명합니다.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들이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하나님을 의지했듯이, 우리도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비타흐온'이라는 히브리어가 나타내듯,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신뢰는 단순한 감정이 아닌 그분의 성품과 약속에 대한 깊은 확신이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열왕기하 18장 17절-37절, 우리는 누구를 의뢰해야 합니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새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서론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말씀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25, 32) 이 말씀에서 예수님은 우리의 일상적인 필요에 대해 염려하지 말라고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진정한 의미는 단순히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공급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오늘 본문의 히스기야가 직면한 상황과 유사합니다. 외적인 위협 앞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라는 말씀이 본문에서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능력, 재산, 지위, 혹은 다른 사람들을 의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본론 1. 유다 왕국의 상황 오늘 본문은 유다 왕국이 앗수르의 침공 위협 앞에 놓여있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앗수르 왕의 대신 랍사게는 예루살렘 성벽 앞에서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들의 믿음을 조롱하며 위협합니다. 19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열왕기하 18:19,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말하...

열왕기하 18장 1절-16절, 하나님과 연합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18:1-16입니다. 본문에 의하면, 히스기야는 하나님과 연합하여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의무가 아닌 친밀한 관계를 의미합니다. 우리도 일상에서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며 그분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연합된 삶을 살 때, 우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열왕기하 18장 1절-16절, 하나님과 연합하는 삶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서론 한 정원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정원의 모든 식물들을 돌보며 물을 주고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그의 정원 중앙에는 아름다운 포도나무가 있었는데, 그는 이 나무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매일 포도나무의 가지를 살피고,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이 포도나무는 풍성한 열매를 맺었고, 그의 정원은 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날마다 연합하며 그분의 돌보심을 받을 때,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 나타난 남유다의 히스기야 왕은 포도나무와 같이 영혼의 정원사이신 하나님의 보살핌 속에 살았습니다. 특히 본문의 6절은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여호와에게서 떠나지 않았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여호와께 연합한 히스기야 6절은 히스기야가 단순한 종교적 의무나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서서 하나님과 진정한 관계를 맺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구절입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과 연합하여 살았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시며 그의 길을 형통케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나는 과연 히스기야처럼 하나님과 연합된 삶을 살고 있는가?" 이 질문은 우리의 신앙생활의 본질을 돌아보게 합니다. 2. 하나님과 연합하는 삶이란 하나님과 연합한다는 것...

열왕기하 17장 24절-41절, 바른 신앙을 물려 주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17장 24절-41절로,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된 이후의 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사마리아에는 이방 민족들이 강제로 이주되어 살았고, 그들은 우상을 섬겼습니다. 제사장이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쳤지만, 불완전하였기에 혼합적 신앙을 가지고 계속해서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 자자손손이 혼합된 신앙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7장 24절-41절, 바른 신앙을 물려 주십시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새 찬송가 559장, 사철에 봄 바람 불어 잇고 서론 한 노인이 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젊은이가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왜 이 나이에 나무를 심으세요? 열매를 보지도 못할 텐데요." 노인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지금 누리는 과일나무들은 내 조상들이 심은 것이란다. 나도 후손들을 위해 심는 거지." 이처럼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받은 믿음의 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다음 세대를 위해 심어야 합니다. 오늘 심은 믿음의 씨앗이 미래에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본론 오늘 본문은 멸망 당한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에서 살게 된 이방 민족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앗수르의 식민지 정책은 원래 살던 주민들을 완전히 다른 도시로 옮겨서 정착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에는 여러 지역들에서 붙잡혀 온 이방 민족들이 머물러 살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사마리아로 끌려 와 정착하면서, 평소에 자신들이 믿고 섬겼던 신들을 섬겼습니다. 1. 사마리아의 현실 사마리아에서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는 짐승인 사자를 보내셨습니다. 25절입니다. 열왕기하 17:25, 그들이 처음으로 거기 거주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그러자 앗수르 왕은 공포에 빠진 사마리아 사람들의 문...

열왕기하 17장 1절-23절, 하나님께 돌이켜야 살 수 있습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17장 1절-23절입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의 멸망의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의 멸망은 하나님을 떠난 결과였습니다. 세상적 방법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께 돌이키는 것만이 해답입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그분을 전적으로 의지할 때, 우리는 참된 평화와 영적 성장,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7장 1절-23절, 하나님께 돌이켜야 살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새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서론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지만, 방탕한 생활로 모든 것을 잃고 거리에서 노숙을 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강둑에 서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멀리서 교회 종소리가 들려왔고,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교회에 다녔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교회로 들어가 흐르는 눈물 가운데 회개하며 하나님께 돌이켰고, 그 후 새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해 주신 탕자의 비유와 비슷한 사건이 실제로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돌이키는 것이 우리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본론 오늘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의 비극적인 역사를 통해 중요한 영적 교훈을 배우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북이스라엘 왕국의 멸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적 사건은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영적 교훈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1. 이스라엘의 멸망: 하나님을 떠난 결과 오늘 본문의 말씀에 따르면, 북이스라엘 왕국의 멸망은 단순한 정치적, 군사적 패배가 원인이 아니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멸망의 원인은, 그들이 하나님을 떠난 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문은 거듭해서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겼다고 고발하고 있습니다. 열왕기하...

열왕기하 16장 1절-20절, 하나님처럼 신실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열왕기하 16장 1절-20절의 아하스 왕 이야기를 통해 신실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결과와 거짓된 해결책의 위험을 설명하고, 신실함이 가져오는 치유와 자유를 강조합니다. 또한 일상에서 신실함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신실한 삶이 맺는 풍성한 열매에 대해 설명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6장 1절-20절, 하나님처럼 신실하십시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서론 : 성실한 정원사 한 부유한 집 주인이 오랫동안 외국 여행을 떠나면서 정원사에게 정원을 돌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몇 년이 지나 주인이 돌아왔을 때, 그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정원은 그가 떠날 때보다 더 아름답고 풍성해져 있었습니다. 매일 성실히 정원을 가꾼 정원사의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주인은 감동하여 정원사에게 후한 보상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신실할 때, 비록 당장은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 삶은 아름답게 변화되고, 결국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본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열왕기하 16장 1-20절에 나오는 아하스 왕의 이야기를 통해 신실함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묵상해보고자 합니다. 아하스는 신실한 다윗 왕의 후손이며 유다의 왕이었지만, 그의 통치는 하나님에 대한 배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신실함의 가치와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1. 배반의 대가 아하스는 하나님의 길을 저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졌습니다. 그는 심지어 자신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끔찍한 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3절과 4절을 보십시오. 열왕기하 16:3-4,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