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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결코 끝나지 않는 사도행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3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8:16-31입니다. 본문은 사도행전이 책으로는 마무리 되지만, 복음 전파의 이야기는 결코 끝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바울이 자기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의 뒷 이야기는 우리가 써야만 하는 부분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결코 끝나지 않는 이야기인 사도행전에 대해 새벽설교를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결코 끝나지 않는 사도행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새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참고할 글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마침내 로마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9회말 2아웃이면 경기가 거의 끝이 난 상황이지만, 아무도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역전 만루 홈런이 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도 그러합니다. 비록 성경책으로의 사도행전은 본문에서 끝이 나지만, 누가가 사도행전을 기록한 목적인 복음 전파는 아직 끝이 나지 않았습니다. 바로 지금이 더욱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 9회말 2아웃의 상황입니다. 본론 로마에 도착한 바울은 가택연금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유대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합니다.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찾았고, 바울은 그들 모두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복음을 듣고서 믿는 자들도 있었고 믿지 않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 부분인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하고 있습니까? 첫째, 쇠사슬에 매인 채 복음을 전하는 바울 바울은 로마에 도착하였으나, 한 명의 군사가 지키는 가운데 가택연금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가택연금이라는 말은, 바울이 정해진 건물에서 밖으로 나가지는 못하지만, 얼마든지 다른 사람들이 바울을 방문할 수 있는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16절입니다. 사도행전 28: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마침내 로마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30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8:16-31입니다. 본문은 사도행전을 통하여 복음이 유대인들을 거쳐서 이방인들에게까지 전해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 일에 사도 바울은 자신의 인생과 생명을 걸었고, 마침내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마침내 로마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참고할 글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마침내 로마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본문의 구조 본문의 말씀은 바울이 로마에 도착한 후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장면을 다룹니다. 그는 집에 머물며 많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율법과 예언서를 통해 예수에 대해 증언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합니다. 첫째, "바울의 로마 도착과 첫 만남" (사도행전 28:16-22) 바울은 로마에 도착하여 경비병과 함께 집에 머물게 됩니다. 그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 자신이 죄 없음을 설명하고, 유대인들로 인해 로마에 끌려왔음을 밝힙니다. 유대인들은 바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의 상황에 대해 더 알고자 합니다. 이 부분은 바울이 로마에 도착한 후 처음으로 유대인들과 접촉하는 장면을 다루며, 그의 의도와 복음을 전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줍니다.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의 소망을 위해 사슬에 매인 자임을 고백하며, 유대인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바울의 헌신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강조합니다. 둘째, "바울의 복음 전파와 반응" (사도행전 28:23-31) 바울은 자신의 집에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들으러 오고, 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며 예수에 대해 가르칩니다. 일부는 그의 말을 믿었으나, 다른 일부는 믿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이사야의 예언을 인용하며 그들의 완고함을 지적하고,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이 임했음을 선언합...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능력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8:1-15입니다. 본문은 바울과 함께 한 사람들이 유라굴로 광풍으로 인해 멜리데 섬에 도착하게 된 사건과 로마에 도착하여 성도들에게 환영을 받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능력과 위로의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바울에게 능력을 베푸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능력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새 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참고할 글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멜리데 섬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죽을지언정 주를 떠나지 않겠노라고 선언했던 베드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습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에서 예수님이 재판 받으실 때, 세 번이나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고 부인하였습니다. 지금 베드로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에 놓였습니다. 자신이 예수님을 지키지 못했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생각을 하였을 것입니다. 베드로는 아마도 자책하며 절망하며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 잡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갈릴리 호수에서 베드로를 만나시고 세 번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시고 "내 양을 먹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하며 부인하는 위기를 겪었지만, 예수님은 그 위기를 통하여 베드로에게 귀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고 순종으로 극복한 베드로는 이후부터는 오직 예수님을 위해 생명을 걸고 사명을 완수하였습니다. 본론 유라굴로 광풍으로 인해서 배가 파선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배에 탔던 276명은 모두가 생명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들 모두는 멜리데라는 섬에서 구조가 되었으며, 그곳의 원주민들은 이들을 긍휼히 여기고 환대하였습니다. 이어서 바울은 멜리데 섬을 떠나 로마에 도착했고, 로마의 성도들은 먼 곳...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멜리데 섬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29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8:1-15입니다. 본문은 사도 바울이 탄 배가 유라굴로라는 광풍으로 파선하고 멜리데 섬에 머물게 된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멜리데 섬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참고할 글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능력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본문의 말씀은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멜리데 섬에 도착한 후의 사건들을 다룹니다. 섬 주민들은 그들을 환대하며, 바울은 뱀에 물렸으나 무사했습니다. 바울은 주민들을 치유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후, 바울과 그의 일행은 로마로 향하는 여정을 계속해 나아갑니다. 첫째, "멜리데 섬에서의 사건들" (사도행전 28:1-10) 멜리데 섬에 도착한 바울과 동료들은 섬 주민들의 친절한 대접을 받습니다. 바울이 나무를 모으던 중 독사에 물리지만, 독사로 인해 해를 입지 않습니다. 이를 본 주민들은 바울을 신으로 여깁니다. 바울은 섬의 우두머리인 보블리오의 부친의 병을 치유하고, 그 후 많은 사람들이 병을 고치기 위해 바울에게 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능력을 전파하며, 많은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이로 인해 바울과 그의 일행은 섬에서 큰 존경을 받게 되며, 그들의 필요가 채워집니다. 둘째, "로마로의 여정" (사도행전 28:11-15) 세 달 후, 바울과 그의 동료들은 멜리데 섬을 떠나 로마로 향합니다.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시라쿠사, 레기온, 보디올에 도착하며, 그곳에서 형제들의 환영을 받습니다. 바울 일행은 형제들의 사랑과 위로를 받으며 로마로 가는 여정을 계속합니다. 특히, 바울은 로마로 가는 길에 만난 형제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용기를 얻...

사도행전 27장 21절-44절, 바울이 풍랑 속에서 안심한 이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7:21-44입니다. 본문은 바울이 배를 타고 로마로 가던 도중에, 바다에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 중에 바울은 배에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세 가지 말을 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바울이 했던 믿음의 말들을 중심으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7장 21절-44절, 바울이 풍랑 속에서 안심한 이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새 찬송가 399장, 어린 양들아 두려워 말아라 참고할 글 사도행전 27장 21절-44절,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차범근 선수와 박지성 선수의 뒤를 이어서, 현재 가장 뛰어난 한국인 축구 선수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손흥민 선수를 꼽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손흥민 선수의 성공 비결을 "끊임 없는 연습과 노력" 그리고 "자기 확신"이라고 설명합니다. 손흥민 선수는 신체 능력도 뛰어나지만, 지속적인 훈련을 통하여 자신의 실력을 향상 시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성도들도 믿음 생활에서 승리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믿음이 있었기에, 풍랑 속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본론 바울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배를 타고 지중해를 건너 로마를 향해 나아갑니다. 그러나, 바다 위에서 바울이 탄 배는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나고, 결국, 배는 파선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배에 탄 사람들은 모두 구조되었습니다. 파선 중에도 생명을 건지게 된 사건을 기록한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첫째,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믿노라 풍랑 중에 배가 마구 흔들리며 금방이라도 뒤집어질 것만 같습니다. 배 안의 모든 사람들이 죽을 것 같은 공포로 인하여 떨고 있었지만, 바울만은 풍랑...

사도행전 27장 21절-44절,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28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7:21-44입니다. 바울이 탄 배가 로마를 향해 항해하는 도중에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났을 때의 상황과 파선에 대한 내용입니다. 광풍 속에서 배는 파선했지만 주의 말씀대로 276명의 생명은 안전하였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내용 요약과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7장 21절-44절,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참고할 글 사도행전 27장 21절-44절, 바울이 풍랑 속에서 안심한 이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본문의 말씀은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유라굴로 광풍 속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믿음을 주고, 배의 모든 사람들이 생존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결국 배는 파선되지만, 바울의 예언대로 모두 무사히 섬에 도착합니다. 첫째, "바울의 예언과 격려" (사도행전 27:21-26) 바울은 긴 금식 후 배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내 말을 듣고 크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으리라. 그러나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바울은 자신에게 나타난 천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모두 구원하실 것이라고 확신시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모든 사람에게 용기를 줍니다. 바울의 예언과 격려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주었습니다. 둘째, "배의 파선과 구원" (사도행전 27:27-44) 열나흘째 되는 날 밤, 선원들은 육지를 발견합니다. 그러나 배가 암초에 걸려 파손됩니다. 백부장은 바울을 구원하기 위해 병사들이 죄수들을 죽이지 못하게 막고, 헤엄칠 수 있는 사람들은 먼저 바다로 뛰어들고, 나머지는 널조각이나 물건을 붙잡고 탈출합니다. 결국 모든 사람이 바울의 예언대로 무사히 섬에 도착합니다. 이 부분은 바울...

사도행전 27장 1절-20절, 로마를 향해 출발한 바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7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7:1-20입니다. 본문은 주께서 계획하신 대로, 바울이 로마를 향해 출항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모든 선교 여행은 주의 계획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울은 주의 계획에 말씀에 순종하여 로마로 출발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7장 1절-20절, 로마를 향해 출발한 바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1장, 구주여 광풍이 불어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사도행전 27장 1절-20절, 로마를 향한 항해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창세기 15장은 하나님께서 환상 중 아브람에게 임하셔서 자녀와 후손에 대한 약속을 주셨다고 기록합니다. 아브람에게 상속자를 약속하시고 후손을 주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사백 년 후에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 15:13). 이스라엘의 출애굽에 대한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출애굽기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의 종살이를 끝내고 모세의 인도를 따라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반드시 이루집니다. 본론 바울의 선교 여행 역시 주님의 인도하심과 뜻에 따른 것이었고,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바울은 로마까지 가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는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사도 바울이 가이사에게 항소하였기에 로마로 가는 과정과 사역에 대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울은 다른 죄수들과 함께 율리오라는 백부장의 인솔 하에 로마로 가는 배를 타고 항해를 합니다. 도중에 폭풍을 만나게 되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우리가 깨닫게 되는 교훈이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로 향하게 된 바울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는 주님의 뜻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1절입니다. 사도행전...

사도행전 27장 1절-20절, 로마를 향한 항해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27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7:1-20으로, 바울이 로마로 향하는 항해 중에 겪은 폭풍과 어려움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과 죄수들은 백부장 율리오의 감독 아래 배에 탑승했으며, 항해 도중 폭풍을 만나 어려움을 겪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 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을 요약하고 구조를 분석하고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7장 1절-20절, 로마를 향한 항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1장, 구주여 광풍이 불어 사도행전 27장 1절-20절, 로마를 향해 출발한 바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사도행전 27장 1-20절은 바울이 로마로 향하는 항해 중 겪은 폭풍우와 그로 인한 어려움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울과 다른 죄수들은 백부장 율리오의 감독 하에 배에 탑승합니다. 항해 도중 큰 폭풍에 휘말려 며칠 동안 방향을 잃고 위험에 처하게 되며, 바울은 그 상황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동료들을 안심시킵니다. 첫째, 바울의 항해 시작과 위험한 항해 (사도행전 27:1-8) 이 부분은 사도 바울이 다른 죄수들이 백부장 율리오의 지휘 아래 배를 타고 로마로 향하는 항해를 시작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그들은 아드라뭇데노에서 출항하여 여러 항구를 경유하며 점차 항해를 진행합니다. 미항에 도착했을 때, 항해가 점점 어려워지고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바울은 이 항해가 무척 위험하다고 경고하지만, 율리오와 배의 선장은 그의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항해하기로 결정하게 됩니다. 이 구절은 바울이 하나님의 사명으로 로마로 가는 여정 중에서 처음으로 겪는 어려움과 그 위험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둘째, 폭풍 속의 신앙과 희망 (사도행전 27:9-20) 이어서 바울과 배가 큰 폭풍에 휘말리는 장면을 다룹니다. 바다에서 계속된 폭풍과 거센 바람으로 인해 배는 크게 흔들리고, 사람들은 음식마저 먹지 못하고 며칠 동안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됩니다. 이 와중에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기와 모든 탑승자들의 ...

사도행전 26장 19절-32절, 나와 같이 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6:19-32로,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총독 앞에서 바울은 모두가 자신과 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모두가 자신처럼 예수님을 믿고 주를 위해 미쳐서 살아가며 하나님께 붙들려 복된 삶을 살길 바랬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6장 19절-32절, 나와 같이 되십시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새 찬송가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서론 대학을 다니던 시절, 핑클이라는 그룹을 매우 좋아해서 제 돈을 주고서 핑클의 노래 테이프를 구입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팬 카페까지 가입을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자동차를 타기만 하면 핑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은 아니었지만, 마치 핑클에 미쳐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한 때, 우리 나라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그룹이 나타나 많은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이 서태지에 미쳐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무엇에 미쳐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돈입니까, 사람입니까 혹은 명예입니까? 본론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앞에서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바울은 유대인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이 구약의 예언의 내용들과 일치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그립바 왕 역시 선지자들의 메시지를 받아 들여야만 한다고 호소하였습니다. 결국 바울은 무죄임이 판명되었지만, 가이사에게 상소하였기에 로마로 가야만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게 자신과 같이 되기를 바란다고 간청하고 있습니다. 첫째, 나와 같이 예수를 믿으시오. 바울은 가장 먼저, 아그립바 왕이 자신과 같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기를 바랬습니다. 23절입니다. 사도행전 26:23,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바울은 자신이 고난을 받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게 ...

사도행전 26장 19절-32절, 나와 같이 되기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26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6:19-32입니다. 바울은 아그립바와 베스도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증언하며 복음에 대해 설명합니다. 베스도는 바울이 미쳤다며 분노하지만, 바울은 모두가 복음을 믿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내용을 정리하고 구조와 주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6장 19절-32절, 나와 같이 되기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본문의 구조 사도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회심한 이후로 어떻게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는지 증언합니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게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며 그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고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대인들은 그를 죽이려 했으나 하나님이 그를 보호하셨습니다. 바울은 모세와 선지자들이 예언한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증언하며, 아그립바 왕을 설득하려 합니다. 첫째, 바울의 사명 (사도행전 26:19-23)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설명합니다. 그는 아그립바 왕에게 하나님께 받은 이상에 불순종하지 않고,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와 이방인들에게 회개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삶을 촉구하였습니다. 바울은 이로 인해 유대인들에게 붙잡혀 죽임을 당할 뻔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남아 지금까지 증언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통해 빛을 전파하려는 자신의 사명이 모세와 선지자들의 예언과 일치함을 설명하며, 예수님의 메시아적 사역을 입증합니다. 둘째, 아그립바 왕의 반응 (사도행전 26:24-32) 바울의 증언에 대해 총독 베스도가 큰 소리로 바울이 미쳤다고 말하자, 바울은 침착하게 자신이 미친 것이 아니라 진리와 절제를 말하고 있음을 주장합니다. 아그립바 왕은 바울의 말을 듣고 자신도 거의 그리스도인이 될 뻔했다고 말하며, 바울은 짧거나 길거나 그와 같이 듣는 모든 사람이 자신처럼 되기를 원한...

사도행전 26장 1절-18절, 바울의 삶을 바꾼 복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6:1-18입니다. 본문은 사도 바울이 헤롯 아그립바 앞에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이전의 모습과 예수님을 만난 이후의 사명을 받은 상황에 대해 설명합니다. 바울은 자기 변호보다 복음 전파에 더욱 열심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6장 1절-18절, 바울의 삶을 바꾼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새 찬송가 260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서론 사람은 자신이 태어난 가정환경이나 교육, 문화 등의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자랍니다.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우리의 성격이나 가치관, 행동 패턴들이 결정되고 형성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부모의 영향을 받아 자녀들의 삶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보다도 우리 인간을 확실하게 변화시키는 것이 있는데, 바로 "복음"입니다. 복음은 복음을 받아 들이기 이전과 이후의 삶을 너무나도 확실하게 변화시킵니다. 오늘 본문의 사도 바울처럼 말입니다. 본론 헤롯 아그립바는 총독 베스도의 요청을 받아, 바울의 말을 직접 듣기 위하여 접견 장소로 왔습니다. 그리고 바울에게 자신에 대한 변명을 해 보라고 허락합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헤롯 아그립바에게 자신에 대한 변호를 하기보다는,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고 복음을 전합니다. 본문은 바울이 회심하기 이전과 이후의 자신의 모습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바울의 회심 이전 먼저, 바울은 아그립바에게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이전에 어떤 모습이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사도행전 26:5,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그들이 증언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따라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 사도 바울은 자신이 일찍부터 바리새인의 생활, 즉 정통적인 유대교의 생활을 해 왔다고 강조합니다. 바울이 말하는 "엄한"(ἀκριβέστατος, 아크리베스타토스)이라는...

사도행전 26장 1절-18절, 아그립바 왕 앞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25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6:1-18입니다. 본문은 유대 왕인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의 변론과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된 과정을 설명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지 않고 오히려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내용 요약과 구조 정리, 그리고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6장 1절-18절, 아그립바 왕 앞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본문의 구조 사도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경험과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받은 과정을 증언합니다.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하게 되었으며, 이방인들에게 빛과 구원의 길을 전하도록 부름을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첫째, 바울의 변론 (사도행전 26:1-12)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을 변호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유대교적 배경과 열심을 설명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박해했던 과거를 밝힙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율법과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며 철저히 유대교를 따랐음을 강조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데 동참했던 자신의 행위를 상세히 설명하며, 그 열정이 너무나 컸음을 말합니다. 이 과정에서 바울은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청중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둘째, 다메섹 도상에서의 회심 (사도행전 26:13-18)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중 예수님을 만난 경험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강한 빛과 함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하며,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말씀하신 사명에 대해 설명합니. 예수님은 바울에게 이방인들에게 보냄을 받아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바울은 이 사명을 받아들여 이방인과 유대인 모두에게 회개와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다고 증언합니다. 이는 바울의 삶의 전환점이자 그의 사역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본문의...

사도행전 25장 13절-27절, 복음이 핵심이고 진실이 힘입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5:13-27입니다. 사도 바울의 재판이 아직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총독 베스도는 아그립바 왕에게 바울 재판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복음은 선포되나 베스도는 관심이 없고 아그립바는 자신의 약점을 감추고자 허세만 가득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복음이 핵심이며 진실이 힘이라는 주제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5장 13절-27절, 복음이 핵심이고 진실이 힘입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새 찬송가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서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들 합니다. 인생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내가 무엇인가를 이 땅에 남기고 간다면, 그 인생은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우리가 무엇인가를 남긴다고 해서 대단한 것을 남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더라도 행복하게 살았던 흔적이라면, 충분히 남기고 자녀들에게도 교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 자신에 대한 업적을 부풀리거나 좋은 인상을 주려고 진실을 왜곡하는 태도는 어리석은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모든 것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본론 총독 베스도는 바울을 심문하고 바울은 로마 황제인 가이사에게 항소를 하였습니다. 이 과정 중에 유다의 왕인 아그립바가 베스도를 방문하였고, 총독 베스도는 아그립바에게 바울의 사건을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 지 조언을 구합니다. 첫째, 복음보다 자신의 일에 집중한 베스도 베스도 총독은 아그립바 왕에게 바울 문제를 놓고 조언을 구합니다. 하지만, 베스도는 이미 바울의 문제에 대한 결론을 알고 있었습니다. 19절입니다. 사도행전 25: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발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부활에 대해 가르쳤기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함으로 인...

사도행전 25장 13절-27절, 베스도의 자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24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5:13-27입니다. 본문은 총독 베스도를 방문한 헤롯 아그립바 왕에게 바울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그립바 왕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바울의 자기 변론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에 앞서, 본문의 내용과 구조를 정리하고 주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5장 13절-27절, 베스도의 자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본문의 구조 사도행전 25장 13-27절은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와서 바울의 사건을 듣게 되는 장면을 다룹니다. 베스도는 바울을 유대인들의 요청에 따라 재판했지만, 그가 로마 시민으로서 황제에게 상소했기에 아그립바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아그립바는 바울의 말을 직접 듣고 싶어 합니다. 첫째, 아그립바와 버니게의 방문 (25:13-22절) 베스도 총독이 부임한 지 며칠 후,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그를 방문합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인들의 고소로 인해 재판 중인 바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베스도는 바울이 자신에게 항소했으며, 황제에게 보내기 전에 사건의 정황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고 설명합니다. 베스도는 아그립바에게 바울을 들어보기를 권유하고, 아그립바는 바울을 들어보고 싶다고 답합니다. 이 대화는 바울의 무죄를 확신하는 베스도의 입장과 아그립바의 호기심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둘째, 바울의 변론 준비 (25:23-27절) 다음 날, 아그립바와 버니게는 큰 영광을 갖고 와서 천부장들과 시중의 귀인들과 함께 대회당에 입장합니다. 베스도는 바울을 데려오라고 명령하고, 바울은 자신의 변론을 준비합니다. 베스도는 아그립바에게 바울이 유대인들의 요청으로 죽임을 당할 정도의 죄를 짓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바울이 황제에게 상소했기 때문에 그를 보내야 하지만, 그에 대해 명확한 죄목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베스도는 아그립바의 조언을 구하며 바울의 사건을 자세히 들어보기를 원합니다. 이 장...

사도행전 24장 24절-25장 12절, 돈과 사람의 마음보다 중요한 것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4:24-25:12입니다. 본문에는 사도 바울을 심문한 두 명의 총독이 기록되어 있는데,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목적을 가지고 바울을 대하였습니다. 한 사람은 돈에 또 다른 한 사람은 사람의 마음에 목적이 있었음을 밝힙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돈과 사람의 마음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새벽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4장 24절-25장 12절, 돈과 사람의 마음보다 중요한 것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서론 어떤 사람들은 성공한 인생이 되기 위해서 돈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들은 돈이 많으면 사람은 저절로 모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돈 때문에 모이는 사람들은 더이상 돈이 없어지면 금방 떠나 버립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돈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인생이 행복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말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돈도 중요하고 사람의 마음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있다면, 돈이나 사람의 마음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돈이나 사람의 마음보다 더 귀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본론 벨릭스는 바울이 무죄임을 알면서도 정치적 이익과 뇌물을 바라며 판결을 미뤘습니다. 결국 벨릭스는 총독의 자리에서 물러나고 새 총독 베스도가 왔습니다. 그러나 베스도 역시 바울의 무죄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예루살렘에서 재판 받으라고 바울에게 요구합니다. 결국, 바울은 베스도의 요구를 거절하고 가이사에게 상소하여 로마로 가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총독들의 어리석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돈을 받...

사도행전 24장 24절-25장 12절, 후임 총독 베스도 앞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6월 23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4:24-25:12입니다. 본문은 바울이 벨릭스에게 복음을 전하였지만 결국 구류 당했음을 기록합니다. 벨릭스 이후에 새로 부임한 베스도 총독에게 바울은 가이사에게 항소하길 원한다고 말함으로 로마로 가게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한 본문의 내용을 정리하고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4장 24절-25장 12절, 후임 총독 베스도 앞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본문의 구조 사도행전 24:24-25:12에서 바울은 벨릭스 총독 앞에서 신앙을 증언하고, 그의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에 대해 설교합니다. 벨릭스는 두려워하며 바울을 자주 불러 이야기를 듣지만, 두려워하고 탐욕으로 인해 결단하지 못하게 됩니다. 벨릭스 후임 베스도가 바울을 재판하나, 바울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습니다. 첫째, 벨릭스 앞에서의 바울의 증언 (사도행전 24:24-27) 바울은 벨릭스 총독과 그의 유대인 아내 드루실라 앞에서 신앙을 증언합니다. 바울은 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에 대해 설교하며 그들의 죄와 회개를 촉구합니다. 벨릭스는 두려움을 느끼고 바울을 자주 불러 이야기를 듣지만, 실질적인 결단을 하지 않습니다. 벨릭스는 바울에게서 뇌물을 기대하며 그를 2년간 감옥에 두고 자주 불렀으나, 바울은 자신의 신앙과 사명을 굳게 지킵니다. 결국 벨릭스는 바울을 석방하지 않고 후임자 베스도에게 넘기게 됩니다. 둘째, 베스도 앞에서의 바울의 재판 (사도행전 25:1-12) 신임 총독 베스도는 예루살렘에서 유대인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바울을 고발하자 가이사랴에서 그를 재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유대인들의 고발이 근거 없음을 밝힙니다. 유대인들은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이송해 재판하기를 원하나, 이는 암살 계획의 일환이었습니다. 베스도는 정치적인 이유로 유대인들의 요청을 수락하려 하나, 바울은 가이사에게 상소함으로써 로마에서 재판받기...

사도행전 24장 1절-23절, 부활의 신앙과 올바른 양심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6월 2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4:1-23입니다. 본문은 벨릭스 총독 앞에서 유대인들과 변호사 더둘로가 바울을 고소하는 내용과 바울의 변호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변호하면서, 자신은 부활을 확신하며 양심에 거리낌이 없다 말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바울이 말한 부활의 신앙과 올바른 양심에 대해 새벽설교를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4장 1절-23절, 부활의 신앙과 올바른 양심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새 찬송가 490장,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서론 여러분, 오늘 아침에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서의 순수한 양심에 대해 묵상하려 합니다. 우리 사람들에게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양심은 신앙이 없는 사람이나 있는 사람이나 모두에게 주어진 것으로,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아가도록 도와 주는 일종의 장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양심이 올바른 사람은 신앙을 가진 것과 상관 없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갑니다. 반대로, 양심이 뒤틀린 사람은 신앙의 유무와 상관 없이 정직하지 못하고 부패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장 훌륭한 양심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가진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지켜 나가는 순수한 양심입니다. 본론 사도 바울은 유대 지도자들에게 고소를 당해 로마 총독 벨릭스 앞에 서게 됩니다. 그들은 더둘로라는 변호사를 고용하여 바울을 고소하는데, 바울이 성전을 더럽히고 소요를 일으키며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고 비난합니다. 그들은 바울을 '전염병 같은 자'라며 고발하였고, 유대인들을 선동하고 성전을 더럽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들의 고발에 대하여 담대하게 변론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들과 같은 하나님을 믿으며, 율법과 예언서를 믿는 자라고 증언합니다. 또한,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히지 않았으며, 평화롭게 예배드렸다고 주장합니다. 벨릭스는 이 변론을 듣고, 바울에 대한 판결을 미루며 그를 감옥에 가둬둡니다. 그러나 벨릭스는 바울을 자주 불러 대화를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