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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2장 1절-17절, 하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욥이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엎드려 회개하자,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갑절의 복과 장수의 복도 주셨습니다. 욥은 하나님만을 바라봄으로써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욥기 42장 1절부터 17절의 새벽설교문입니다. 욥기 42장 1절-17절, 하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새 찬송가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서론 :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두 형제가 농장에서 자랐는데, 형은 명성을 세상에 날리기 위하여 대학에 입학하고 검사가 되었습니다. 동생은 농장에 남아 아버지의 농장을 이어서 돌보았습니다. 어느 날, 형이 농장에 와서는 동생에게 "너는 왜 세상에 이름을 떨치려고 하지 않는거니?"라고 묻자, 동생은 "저 밀밭이 보여?"라고 형에게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가장 잘 익고 풍성한 열매를 맺은 밀들은 고개를 숙이기 마련이야. 텅텅 비어 있는 밀만 똑바로 서 있는 법이지."라고 동생이 말했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우리 속담과 같은 의미의 이야기입니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고개를 숙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욥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고개를 숙이고 회개하였습니다. 본론 : 하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다 베헤못과 리워야단까지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깨달은 욥은, 오늘 본문에서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자신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욥에게 갑절의 복을 주셨습니다. 본문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까? 1. 욥의 회개 가장 먼저, 욥은 하나님의 여러 질문들을 듣고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회개합니다. 6절입니다. 욥기 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은 지금껏 자신이 알지도 못한 채 했던 말들을 "거두어 들인다...

욥기 42장 1절-17절,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20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42장 1절부터 17절까지의 말씀으로, 기나긴 욥의 고난이 끝이 나고 본문은 모든 것이 회복되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회개를 받으시고 용서하셨습니다.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욥기 42장 1절-17절,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본문의 구조 하나님은 욥에게 던진 수많은 질문(38-41장)에 대한 욥의 최종적인 대답과 회개에 이어(1-6절), 하나님의 최종적인 판결과 욥의 온전한 회복이 뒤따릅니다(7-17절). 1. 회개하는 욥 (1-6절) 하나님은 욥에게 "내가 욥을 시험하여 그의 말과 그의 행실이 진실한지 아닌지 알게 하리라"(2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롭게 인정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러한 욥의 회개를 하나님은 받으셨습니다. 2. 용서하시는 하나님 (6-9절) 하나님은 욥의 회개를 받아주시면서, "너는 나의 종 욥이니 정직하고 순전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사람이다"(7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욥의 친구들을 꾸짖으시면서, "너희는 욥을 위하여 옳은 말을 하지 아니하였도다"(8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욥의 기도 (10-17절) 욥은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신앙을 지켜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또한, 욥은 여전히 고난 가운데 있는 자신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친구들을 위해 중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욥의 중보기도를 하나님은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중보기도를 통해, 욥의 친구들도 용서하셨고, 욥에게 갑절의 복을 주셨습니다. 욥은 모든 관계를 회복하고, 자녀들의 복과 장수의 복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본문의 주석 1. 42장 1-2절 주석 욥은 그의 상황을 포함하여 모든 일에 대한 하나님의 옳은 주...

욥기 41장 1절-34절, 무조건 항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욥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의 마지막 부분인 욥기 41장 1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은, 리워야단이라는 존재를 통해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가르쳐 주는 본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조건 항복해야만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41장 1절-34절, 무조건 항복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새 찬송가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서론 : 여호와께서 건져내시리이다 골리앗이 매일마다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사울 왕을 비롯하여 모든 군사들은 골리앗의 큰 덩치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형들 때문에 전쟁터에 왔던 소년 다윗은, 골리앗의 모욕하는 말을 듣고서 사울 왕에게 "여호와께서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이다"(삼상 17:37)라고 말합니다. 골리앗의 덩치가 아무리 커도, 그 골리앗을 통제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한 다윗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 한, 우리는 어떤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본론 : 무조건 항복 베헤못을 통하여 욥을 비롯한 인간이 보잘 것 없고 연약한 존재임을 보여 주셨던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리워야단이라는 존재를 통하여 하나님이 모든 것을 통치하시고 계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무조건 항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리워야단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욥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십니까? 1. 네가 낚시할 수 있겠느냐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리워야단이라는 존재를 낚시로 잡고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1절입니다. 욥기 41:1,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리워야단"이라는 존재는 흔히 "악어"를 가리킨다고 학자들이 이야기합니다. 또 어떤 학자들은 악한 존재인 사탄을 상징한다고 말합니다. 그 실체가 무엇이든지 간에, 리워야...

욥기 41장 1절-34절, 리워야단을 통제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19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41장 1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으로, 창조물들 가운데 강력한 힘을 가진 리워야단을 통제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뿐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 준비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욥기 41장 1절-34절, 리워야단을 통제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본문의 구조 하나님은 베헤못과 리워야단과 같은 거대한 피조물들도 창조하셨고, 이들은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습니다. 욥은 자신의 고난에 대해 하나님께 불평했지만, 하나님은 욥이 당하는 고난도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고난 앞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1.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1-8절)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어부의 지혜와 기술로도 리워야단을 낚을 수 없고, 그 어떤 회유를 통해서도 리워야단과 조약을 맺을 수 없으며, 그 어떤 전쟁의 지혜로도 리워야단에게 칼을 꽃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9-34절) 이 세상에 리워야단에 대항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리워야단을 통제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대항하거나 불평할 사람도 없습니다. 본문의 주석 1. 41장 1절 주석 여러 주석가들은 리워야단을 고래, 상어, 공룡, 바다 괴물, 악어 등 다양하게 규정했습니다. 리워야단의 신화적 연관성에 대해서는 3장 8-10절 과 7장 12절 주석을 참조하면 됩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악어는 왕권을 상징했지만 동시에 사냥 대상이었습니다. 2. 41장 2-4절 주석 하나님의 질문은 욥이 혼자 리워야단을 사냥하고 제압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대 근동에서 강한 국가는 약한 국가에 조약 의무를 강요했습니다. 흉악한 리워야단은 욥에게 그러한 조약 관계를 청원하거나 영원한 노예가 되기를 요청하지 않을 것입니다(출애굽기 21:5-...

욥기 40장 1절-24절, 침묵, 입 안이 바짝 마름 그리고 충격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40장 1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욥에게 질문하시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거듭되는 질문에, 욥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하고 침묵을 지킬 수 밖에 없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40장 1절-24절, 침묵, 입 안이 바짝 마름 그리고 충격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66장, 다 감사 드리세 새 찬송가 82장, 성부의 어린 양이 서론 : 마사다에 올라가면 이스라엘에 있을 때, 성지순례팀들과 사해 주변에 있던 유대인들의 국립 공원인 마사다에 자주 올랐습니다. 사해를 기준으로 약 450미터 높이에 있는 마사다의 꼭대기에서 주변을 내려다 보면, 멀리까지 한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전망대에서 한참을 내려다 보면 어지러움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나는 가만히 서 있는데, 주변이 뱅글뱅글 돌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생깁니다. 높은 곳에서 광활한 광야를 쳐다 보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위대함을 저절로 느끼게 됩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현기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욥은 하나님의 질문들 앞에서 침묵할 수 밖에 없고 입 안이 바짝 마르며 충격으로 현기증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본론 : 침묵, 입 안이 바짝 마름 그리고 충격 천지의 창조와 섭리에 대해 질문하신 하나님은, 오늘 본문인 40장에 와서 다시 창조와 하나님의 공의, 그리고 베헤못이라는 동물에 대해 질문하고 계십니다. 이 질문에 대해 욥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까? 1. 욥의 반응 1 : 침묵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직접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들에 대해 욥은 아는 바가 없기에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렇게 대답합니다. 4절입니다. 욥기 40: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비천하다"는 말과 "입을 가린다"는 욥의 대답은 모두 하나님의 질문에 대해 대답할 말을 알지 못한다는 ...

욥기 40장 1절-24절, 하나님의 둘째 변론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18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40장 1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지금껏 하나님께서 창조 세계에 대해 질문하셨다면, 본문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질문하십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욥기 40장 1절-24절, 하나님의 둘째 변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6장, 다 감사드리세 본문의 구조 지금껏 창조와 자연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말씀하시며 욥에게 질문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이 공의로우십니까"라고 질문했던 욥의 질문에 대하여 "공의"에 대해 질문으로 답하십니다. 1.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1-5절) 욥은 하나님의 여러 질문들에 대해 답을 하지 못합니다. 그는 자신의 손으로 입을 가릴 뿐이라고 대답할 뿐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질문을 듣고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단지 하나님 앞에서는 잠잠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2.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 (6-24절) 하나님은 욥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하시며, 하나님이 악해 보이고 불의해 보여도 결코 악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눈과 이해 속에서는 불의해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공의로우십니다. 본문의 주석 1. 40장 1-2절 주석 하나님은 욥에게 더 이상의 반론이나 답변 없이 자신의 비판이 근거 없는 것이라고 인정하도록 새로운 질문을 하십니다. 욥은 이전 대화에서 종종 하나님에 대해 항변하였고 자신이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하여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사건을 제시하기를 갈망했습니다. 이제 욥은 그 기회를 얻었습니다. 2. 40장 3-5절 주석 욥의 대답은 적절한 답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비천합니다’라는 말은 히브리어 문자 그대로 ‘나는 가볍고 작다’라는 뜻입니다. 욥은 자신의 무죄를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말했습니다. 입에 손을 얹는 것은 욥이 더 이상 아무것도 말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

욥기 38장 39절-39장 30절, 나 말고 누가 할 수 있느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창조와 우주에 대해 욥에게 질문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이제 동물 세계에 대해 질문을 하십니다. 이 질문을 통하여, 세상의 모든 만물들을 통치하시는 유일한 존재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욥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38장 39절-39장 30절, 나 말고 누가 할 수 있느냐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서론 :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주변의 산에서 사람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주께서 주시는 말씀들 가운데,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고 재물에 집착하여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당장 눈에 보이는 재물과 그 재물을 주시는 하나님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갈등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한 발자국만 떨어져서 보면 금방 우리의 선택지는 정해집니다. 눈에 보이는 재물보다 그 재물을 주시는 하나님을 선택해야만 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눈 앞의 재물이 아니라, 재물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까지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을 선택합시다. 하나님 외에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죽도록 보내신 분은 없습니다. 본론 : 나 말고 누가 할 수 있느냐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계속해서 질문하십니다. 동물들을 길들이거나 각각의 장점들이나 말의 용맹함, 매와 독수리의 지혜와 시력을 과연 욥이 줄 수 있겠느냐는 하나님의 질문에, 욥은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어떤 구체적인 질문을 하셨습니까? 1. 누가 동물들을 다스리느냐 사람들은 여러 종류의 동물들을 길들여서 생활에 활용합니다. 개나 돼지, 소나 닭 등의 여러 가축들은 원래 야생이었지만, 지금은 길들여져서 사람과 함께 삽니다. 하지만, 인간이 길들이지 못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인간은 길들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길들이시고 다스리신다고...

욥기 38장 39절-39장 30절, 동물의 세계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17일 주일의 매일성경 오늘의 묵상 본문은 욥기 38장 39절부터 39장 30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 역시 하나님께서 욥에게 질문하시는 내용인데, 특별히 생물들을 다스리시고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설명합니다. 큐티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욥기 38장 39절-39장 30절, 동물의 세계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본문의 구조 천지 만물과 우주의 법칙을 정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은, 동물들의 먹고 사는 일들까지 통치하고 계시다고 본문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하여 욥이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1. 동물 세계는 혼란스럽지 않다 (38장 39-39장 18절) 일전에 욥은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앞서서 무생물의 세계를 법칙에 따라 운행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생물 세계도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말과 매, 독수리도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39장 19-30절) 하나님은 동물 세계도 일정한 법칙으로 통치하시며, 말과 같이 용맹스러운 존재와 인간이 접근하기 힘든 바위 틈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매와 독수리도 통치하십니다. 또, 매와 독수리에게 멀리서도 먹이를 찾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8장 39-41절 주석 사자는 스스로 먹이를 사냥할 수 있지만, 이 복잡한 포식-피식 관계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또한 까마귀의 필요를 돌보십니다. 까마귀는 동물의 사체나 찌꺼기를 먹는 청소 동물입니다. 까마귀에 대한 하나님의 통제하심은, 그릿 시냇가에서 엘리야 선지자를 먹이시는 일에 까마귀를 사용하심으로 나타나기도 하였습니다(왕상 17:4-6). 위엄 있는 사자와 보잘 것 없는 동물인 까마귀는 '총칭어법'으로 작용합니다. 두 극단(위엄 있는 것과 보잘 것 없는 것)은 전체 동물 세계를 나타냅니다. 2. 39장 1-4...

욥기 38장 19절-38절, 만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하나님은 욥에게 창조와 자연에 대한 질문을 하시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며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깨닫습니다.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욥기 38장 19절부터 38절까지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38장 19절-38절, 만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8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새 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 서론 : 보이지 않는 손길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정해진 대로 삶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이 평소와 같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손길들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전방에서 경계 근무를 서며 나라를 안전하게 지키는 군인들의 수고가 필요합니다. 또, 새벽에 출근하여 도로를 청소해 두는 손길이 필요하며, 이른 아침부터 지하철과 버스를 운전하는 손길들이 필요합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모든 손길들이 있기에 우리의 아침이 평소처럼 시작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통치하시고 일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본론 : 만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 욥을 만나신 하나님은 창조의 지혜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 앞에서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 창조에 대해서는 욥이 아는 바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세상 만물의 법칙에 대해 욥에게 묻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질문들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알 수 있을까요? 1. 모든 것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계시지 않은 곳이 없으며, 붙들지 못하시는 것이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인간은 도저히 접근하지 못하는 곳도 하나님은 통치하시고 다스리십니다. 19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욥기 38:19, 어느 것이 광명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냐 어느 것이 흑암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냐 하나님께서는 광명과 흑암이 가는 길에 대해 욥에게 물으셨습니다. 즉, 빛과 어둠을 나누시던 창조의 첫 날...

욥기 38장 19절-38절,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16일 토요일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묵상 본문은 욥기 38장 19절부터 38절까지의 말씀으로,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며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질문과 욥의 무지함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함께 할 찬송 : 새 찬송가 78장 본문의 구조 본문의 주석 : 1. 빛과 어두움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 2. 날씨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 3. 우주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욥기 38장 19절-38절,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8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본문의 구조 앞서서 욥에게 땅의 창조와 바다의 경계, 태양에 대해 질문하셨던 하나님께서는,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욥이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1. 빛과 어두움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19-21절) 욥은 지금껏 자신이 무죄하다고 주장하며 하나님 앞에서 직접 아뢰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질문하시며 하나님 앞에서 마음껏 말하라고 기회를 주십니다. 특히 하나님은 빛과 어두움의 근원에 대해 질문하시며 욥이 이해하는지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2. 날씨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22-30절) 이어서 하나님께서는 눈과 우박을 통하여 악을 심판하시며, 번개와 뜨거운 바람과 홍수를 통해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의 모든 현상들을 하나님께서 통제하시는데, 욥은 하나님이 어떻게 이러한 역사들을 이루시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3. 우주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31-38절)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주의 별자리들에 대해 말씀하시며 하늘의 질서에 대해 아는지 욥에게 물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욥은 우주나 하늘의 질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창조와 지혜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8장 19-21절 주석 이 구절들에서 빛과 어두움은 각각의 거처를 가지고 매일 그곳에서 나오고 또 일정한 시간에 돌아가는 인격체로 묘사가...

욥기 38장 1절-18절, 하나님의 재판정에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38장 1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으로, 그간에 고통과 아픔 속에서 처절하게 울부짖던 욥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고통이 해소되는 카타르시스가 시작되는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함께 하는 찬송 서론 : 모두가 재판정에 서게 됩니다 본론 : 하나님의 재판정에서 본문을 삶에 적용하기 결론 :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함께 하는 기도 참고할 글 욥기 38장 1절-18절, 하나님의 재판정에서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14장, 주 우리 하나님 새 찬송가 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서론 : 모두가 재판정에 서게 됩니다 지난 8월, 서울의 한 등산로에서 알지도 못하는 한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목을 졸라서 살해한 최윤종이 지난 월요일에 사형을 구형 받았습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하면서 "마지막까지 반성이 없는 태도와 재범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최윤종은 재판정에서 최후의 변론과 최종 판결만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범죄한 자는 반드시 재판정에 서게 됩니다. 욥도 지금껏 자신이 그렇게 원하던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먼저 그에게 찾아 오셨기 때문입니다. 본론 : 하나님의 재판정에서 지금까지 욥과 세 친구들이 논쟁을 벌였고, 엘리후가 욥과 세 친구들에게 분노하며 자신의 주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이어지게 되는데,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 1. 하나님이 욥에게 응답하셨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욥은 자신의 무죄함을 하나님께 호소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욥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응답하시지 않으신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드디어 하나님께서 욥을 만나 주시고 응답하셨습니다. 1절입니다. 욥기 38:1,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

욥기 38장 1절-18절, 욥에게 다가오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15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38장 1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지금껏 욥과 세 친구들 그리고 엘리후가 질문과 대답을 이어 왔다면,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질문하십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목차 함께 할 찬송 본문의 구조 본문의 주석 욥기 38장 1절-18절, 욥에게 다가오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4장, 주 우리 하나님 본문의 구조 엘리후는 37장에서 하나님이 멀리 계시다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껏 모든 것을 듣고 계시고 보고 계신 하나님께서 욥에게 직접 다가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1. 욥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1-3절) 만물을 창조하시고 통치하신 하나님은 욥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폭풍우 속에서 인생과 욥의 모든 것을 통치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셨습니다. 2. 땅, 바다, 태양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4-18절) 하나님은 욥에게 땅과 바다와 태양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며 명령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물으셨습니다. 욥은 지혜로운 사람이긴 했지만, 세상의 창조와 질서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연약한 존재에 불과함을 깨닫도록 하나님께서 질문 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8장 1절 주석 하나님께서는 폭풍우 속에서 욥에게 말씀하셨는데, 이 폭풍우는 욥의 자녀들의 집을 무너뜨린 그 폭풍우나 심판의 바람이 아닙니다. 폭풍우는 하나님이 욥에게 나타나시고 보이셨음을 의미합니다. 비록 욥이 정직하고 범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고난을 당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불평했던 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2. 38장 2절 주석 하나님의 욥의 정직함이나 청렴함에 대해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단지 욥이 세상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말씀하셨습니다. 욥은 세상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하심에 의문을 제기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로움을 주장할 수 있다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그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

욥기 36장 26절-37장 24절,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욥기 36장 26절부터 37장 24절까지의 말씀은, 자연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권능을 찬송하는 엘리후의 찬송이자 독백입니다. 엘리후는 세상 질서가 무너진 듯해도 여전히 하나님은 통치하신다고 노래합니다. 본문 큐티와 새벽예배설교문입니다. 목차 함께 하는 찬송 서론 : 모든 질서가 무너진 듯 보여도 본론 :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 본문을 삶에 적용하기 결론 :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며 살아갑시다. 함께 하는 기도 참고할 글 욥기 36장 26절-37장 24절,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서론 : 모든 질서가 무너진 듯 보여도 솔로몬은 잠언의 말씀을 통하여, 이 세상 속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가 있다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노년의 솔로몬은 전도서를 통하여, 정해진 듯 보이는 질서들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질서가 왜곡되어 보이고 혼란스러워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헛되다고 솔로몬은 고백하였습니다. 하지만, 엘리후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통치하심은 여전히 존재하며 모든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엿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본론 :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 욥은 지금껏 의롭고 신실하게 살아 왔지만, 갑작스러운 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불평을 하였습니다. 욥의 친구들은 욥의 고난이 그의 죄로 인한 것이라 말했지만, 욥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엘리후는 전능하시며 모든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욥을 비롯한 모든 인생들이 순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엘리후는 의인이 고난을 당하게 되더라도, 악인이 형통한 듯 보이더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선하게 통치하고 계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엘리후는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1. 하나님은 높으시다. 먼저, 엘리후는 하나님은 인간과 다른 분, 높으신 분이시라고 표현합니다. 36장 26절을 함...

욥기 36장 26절-37장 24절, 엘리후의 멀리 계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14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36장 26절부터 37장 24절까지의 말씀으로, 자연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엘리후가 찬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고 욥에게 권면합니다. 본문 이해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목차 함께 할 찬송 본문의 구조 본문의 주석 참고할 글 욥기 36장 26절-37장 24절, 엘리후의 멀리 계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9장, 온 천하 만물 우러러 본문의 구조 엘리후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외치며 마지막 변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엘리후는 하나님은 먼 하늘에 계신 분이시며 자연계의 현상을 통하여 능력을 보여 주시는 분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욥에게 하나님의 섭리에 따르라고 권면합니다. 1.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연 (36장 26-33절) 엘리후는 하나님께서 번재를 통하여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신다고 강조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을 통하여 복과 벌을 주시며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인간은 자연을 볼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2. 하나님께 복종해야만 하는 인간 (37장 1-24절) 이어서 엘리후는 자연 속에서 나타난 위대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보면서,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순종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욥에게 하나님께 순종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6장 26절-37장 13절 주석 엘리후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에 대해 긴 찬양을 시작합니다. 엘리후는 이 찬양을 하게 됨으로써, 이후에 하나님께서 욥에게 말씀하실 배경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2. 36장 26절 주석 엘리후는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지식은 우리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찬양을 시작했습니다(42:3; 사 40:13-14).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무한하심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시 102:27). 따라서 욥은 하나님께 불평하거나 비난할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는 욥...

욥기 36장 1절-25절,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욥기 36장 1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에서, 엘리후는 하나님의 완전하신 성품에 대해 설명합니다. 엘리후의 의도는,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욥이 자복하고 회개하도록 만드려는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함께 하는 찬송 서론 : 반드시 하나님이 갚으신다 본론 :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본문을 삶에 적용하기 결론 : 행실을 지키고 겸손하라 함께 하는 기도 참고할 글 욥기 36장 1절-25절,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새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서론 : 반드시 하나님이 갚으신다 주석가로 유명한 메튜 헨리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은 그의 어린 아이들을 결코 굶기지 않을 것이다. 메튜 헨리의 이 말은, 하늘의 날아 다니는 새들의 먹이를 챙기는 사람을 보시는 하나님은 그의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실 것이라는 뜻입니다. 솔로몬도 전도서 11장 1절과 2절을 통하여 나누고 베풀면 하나님께서 도로 채워 주실 것이라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공의로우시기에, 선한 자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더 큰 은혜로 반드시 갚으십니다. 본론 :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오늘 본문을 통해 엘리후는 욥에게 계속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부르짖음에 응답하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욥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엘리후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1. 하나님은 공의를 행하신다. 먼저, 엘리후는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을 내리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은 완전하다고 말합니다. 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욥기 36:6, 악인을 살려두지 아니하시며 고난 받는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며 창조주 하나님은 완전하시며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코 모르시는 일이나 실수를 하지 않으신다고 엘리후는 설명합니다. 이처럼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공의의 심판은 완전할 수 밖에 없...

욥기 36장 1절-25절, 욥에게 회개를 강요하는 엘리후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3년 12월 13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26장 1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엘리후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시며 악한 자에게 심판하신다고 욥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은 정당하다고 강조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목차 함께 할 찬송 본문의 구조 본문의 주석 참고할 글 욥기 36장 1절-25절, 욥에게 회개를 강요하는 엘리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본문의 구조 엘리후의 막바지 발언에 접어 들면서, 엘리후는 다시 한 번 더 욥에게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 권면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를 지닌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1. 엘리후의 마지막 권면 (1-16절) 지금까지 신랄하게 욥을 교만하고 악하다고 비난했던 엘리후가, 막바지에 접어 들어서는 권면의 어조로 바뀌게 됩니다. 엘리후는 엘리바스의 비전을 근거로 자신의 말의 권위를 더합니다. 엘리후는 자신이 욥에게 하는 권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2. 욥에게 회개하라고 권면하는 엘리후 (17-25절) 이번에도 엘리후는 욥이 죄인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만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엘리후는 하나님의 심판과 고통에서 벗어날 목적으로 죽음을 사모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악인은 죽은 후에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주석 1. 36장 1-4절 주석 엘리후는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2. 36장 5절 주석 '그의 지혜가 무궁하다'는 말은 '마음의 힘이 강하신 분' 혹은 '만물을 모두 알고 계신 분'이라는 의미입니다. 히브리어로 '마음'은 감정을 가리킬 수 있고 마음 그 자체를 뜻하기도 합니다. 엘리후는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 때문에 인간과의 관계가 위태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