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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장 45절-54절, 하나님의 뜻을 향한 여정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오늘의 묵상 본문인 요한복음 11장 45-54절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재판 과정으로 묘사하며, 나사로의 부활 이후 산헤드린의 결정을 보여줍니다. 가야바의 제안은 예언적 의미를 지니며, 예수님의 죽음이 가져올 구원과 연합을 암시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공동체의 연합을 위해 노력해야 함을 배웁니다. 요한복음 11장 45절-54절, 하나님의 뜻을 향한 여정 부제 :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견되는 은혜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향한 여정: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견되는 은혜"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삶에서 때로는 하나님의 뜻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드러나곤 합니다. 성경에서 요셉의 이야기를 떠올려봅시다.  그는 형제들에 의해 팔려가고 감옥에 갇히는 고난을 겪었지만, 결국 그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요셉은 후에 형제들에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창세기 50:20)라고 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우리는 비슷한 패턴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악의적인 제안이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예언하는 말이 되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을 포함하여,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긴 재판 과정으로 묘사합니다. 성전 정화로 시작된 공생애는 성전에서의 가르침과 자신과 청중이 재판에 연루되어 있다는 주제를 포함합니다. 요한복음은 공개적인 사역을 통해 유대인 재판을 대체하고, 로마 재판만 수난 이야기에 남깁니다. 첫째, 나사로 부활의 영향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신 기적을 듣고 목격한 사람들을 두 그룹으로 나눕니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지만, 일부는 바리새인들에게 보고합니다. 이 보고로 인해 산헤드린이 소집되고, 그들은 예수님의 많은 기적과 대중 운동, 그리고 로마...

요한복음 16장 7절-13절, 하나님이 주신 기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요한복음 16:7-13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장차 성령님을 보내 주실 것이며 성령님이 오시면 미래의 하나님의 일들을 알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현실 속에서 아빠 찬스 등을 쓰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미리 아시는 성령님의 찬스는 합법적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13절, 하나님이 주신 기회 아빠 찬스가 오늘 우리의 현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아빠 찬스'라는 표현이 흔히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부모의 사회적 지위나 자원을 활용해 자녀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목격됩니다. 부모의 권력을 이용해 좋은 학교에 진학하거나, 좋은 직장을 얻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기회들은 종종 공정하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지만,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부분입니다. 성경에서도 비슷한 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6장에서 제자들에게 성령의 오심을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신 후 제자들은 성령의 도움으로 세상에서 죄, 의, 심판에 대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는 마치 부모의 도움을 받아 세상의 도전을 이겨내는 것과 유사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보내시어 제자들이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는 세상의 '아빠 찬스'와 달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성령의 도움을 받는 것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은혜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올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비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야곱은 어머니 찬스를 사용해서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았습니다. 성경에서 야곱은 어머니 리브가의 도움으로 형 에서의 장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27장에서 리브가는 남편 이삭이 에서에게 축복을 주려 한다는 것을 알고 야곱에게 꾀를 내어 에서처럼 가장하여 축복을 받도록 ...

요한복음 9장 23절-34절, 한 가지 아는 것이 있으니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실로암에 갔던 맹인은 밝은 눈으로 돌아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23-34에서는, 그가 예수님의 능력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는 이유로 증인으로 소환되어 심문을 당하고 있다고 기록하지만, 이 자리에서 그는 위대한 고백을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9장 23절-34절, 한 가지 아는 것이 있으니 서론 요즘은 불필요한 일에 휘말리기 싫어서, 현장을 목격하고도 자신이 목격자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혹은 길거리에서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돕는 일도 염려가 됩니다. 괜히 도왔다가 오히려 억울하게 덤터기를 쓰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증인이니 뭐니 해서 경찰서에 여러 번 불려가게 되는 일이 귀찮게 여겨지기도 하기에, 차라리 모른 척 하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져야 하며,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본론 실로암에 보냄을 받았다가 눈을 뜨게 된 맹인은 예수님 때문에 곤란한 상황입니다. 자신이 예수님을 찾아 가서 눈을 고쳐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괜히 복잡한 일에 휘말린 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맹인이었던 사람은 놀라운 두 가지의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한 가지 아는 것이 있으니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예수님께 고침을 받았던 사람이 바리새인들에게 두 번째로 소환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 규정을 어겼기에 죄인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 그러자 맹인이었던 사람이 무엇이라고 고백했습니까? 요한복음 9:25,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맹인이었던 이 사람은 육신의 눈을 뜨게 되었다는 분명한 사실을 증거합니다. 안식일 규정은 잘 모르겠고, 자신이 눈을 뜨게 된 것은 한 마디로 "팩트"라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육신의 눈을 뜨고 있었지만, 영적인 눈으로는 메시아이신 예수님의 정체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맹인이었던 사람은 육신의 눈을 뜨고 영적...

요한복음 9장 13절-41절, 예수님을 향한 다양한 고백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실로암 연못에 가서 진흙이 발라진 눈을 씻고 밝히 보게 된 맹인은, 바리새인들에게 불려 와 조사를 받게 됩니다.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1의 말씀에는, 예수님을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 망설이는 사람들, 담대하게 고백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요한복음 9장 13절-41절, 예수님을 향한 다양한 고백들 서론 우리는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1의 말씀에 나타난 맹인의 치유 사건을 통해 예수님과 바리새인들 사이의 시각 차이를 보게 됩니다. 이러한 차이는 같은 성경을 읽어도 우리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리새인들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성경의 진리를 왜곡했습니다. 그들은 맹인이 고침받은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 않았지만, 그것이 안식일에 일어난 일이라는 이유로 예수님을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의 글자를 지키는 데에만 집착하며 그 본질을 잃어버렸습니다. 반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담긴 성경의 참된 의미를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맹인을 고쳐주심으로써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그분은 율법의 형식보다는 사람의 필요를 우선시하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성경을 읽어도 우리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기득권과 전통에 집착한다면,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예수님처럼 성경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되며,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본론 본문에서 바리새인들은 맹인의 눈을 고쳐 주신 예수님을 향하여 어떤 비난을 하고 있습니까? 첫째, 안식일을 어겼다고 비난하였습니다. 먼저, 본문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맹인을 고치신 사건을 인정하면서도, 안식일을 어겼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리새인들의 억지 비난을 통하여, 안식일의 참...

요한복음 9장 1절-34절, 기적 후에 주신 사명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의 말씀에는, 나면서부터 보지 못하는 맹인이 예수님을 만나고 실로암에 가서 눈을 씻는 장면, 그리고 예수님을 시기한 유대인들이 맹인되었던 자를 심문하는 장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기적 후에 맹인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9장 1절-34절, 기적 후에 주신 사명 서론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이 됩니다. 여름성경학교의 프로그램 중에, 천로역정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에, 두 명 씩 짝을 지어 무덤이 있는 근처의 장소까지 갔습니다. 그 곳에는 이미 두세 팀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덤 옆에는 나무로 만든 두 개의 관이 놓여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선생님께서 "이제부터 한 사람씩 이 관에 들어가서 60초 동안 죽은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아 있지만, 관에 들어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관에 들어가 누웠더니, 관 뚜껑을 "쾅"하고 닫으시고 망치로 못질을 하는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실제로 못을 박아서 봉인한 것은 아니지만, 관 뚜껑 소리와 망치 소리에 두려움도 잠시였습니다. 금방 주변이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해 졌고, 저 역시 관 속에서 죽음이 무엇인지 잠시나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먼저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을 살아간다는 사실에 감사해야만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의 말씀에는 우리는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고통을 겪었던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는 나면서부터 앞을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 어둠 속에 살아가다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에는 인과응보 법칙이 아닌 은혜의 법칙이 적용됨을 보여 줍니다. 제자들은 맹경의 원인을 죄의 탓으로 돌렸지만, 예수님은 이 사람이나...

요한복음 9장 1절-7절, 실로암으로 보내신 이유 - 주일 설교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신 예수님은,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을 고치셨습니다. 주님은 맹인을 실로암으로 보내시며 눈을 씻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7의 말씀은,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 실로암에 주께서 보내신 이유에 대한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9장 1절-7절, 실로암으로 보내신 이유 - 주일 설교 서론 예수님께서는 길거리에서 눈먼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명하셨습니다. 그가 순종하자 눈이 밝아졌습니다. 이 사건은 영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도 영적으로 소경인 상태에 있습니다.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으로, 우리가 주님께 보냄을 받은 자들임을 뜻합니다.  본론 만일 우리가 영적 소경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낮은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는 법 실로암 못은 예루살렘에서 가장 낮은 곳이었습니다. 그곳에 가서 눈을 씻는다는 것은 가장 낮은 곳에 무릎을 꿇는 것을 뜻합니다. 주님께서 소경에게 실로암 못으로 가라고 하신 것은 가장 낮은 마음, 겸손한 마음을 가지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가장 낮은 자리에 오셨습니다. 구유에 태어나셨고 가난한 나사렛에서 살았으며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주님은 가장 낮은 마음의 소유자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높은 마음으로는 주님을 뵐 수 없고, 오직 낮은 마음을 갖출 때에만 밝은 눈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낮은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섬기는 마음, 남을 위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도 섬기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마음을 갖게 되면 우리를 섬기시는 주님을 뵙게 됩니다. 둘째, 섬김의 삶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법 우리 교회에는 전문 청소부가 없이 직접 청소하고 정돈합니다. 그 이유는 서로를 섬기기 위함입니다. 섬김의 삶을 살아야 참된 예배가 가능합니다. 예배는 찬송과 설교만으로는 부족하며, 반드시 섬김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가난하고 처...

2월 17일 목요일 요한복음 13장 31절-38절, 사랑의 새 계명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2월 17일 목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은,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가룟 유다가 자신을 배반할 것을 말씀하시고 이제 십자가로 인하여 영광을 받으시게 될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주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요한복음 13장 31절-38절, 사랑의 새 계명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요한복음 13장 31절-38절, 개역개정 성경      31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사랑의 새 계명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시고, 베드로에게는 세 번 자신을 부인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31,32절      어둠의 시간(9:4)이 오고 밤(13:30)에 넘겨지셨지만, 인자...

2월 16일 수요일 요한복음 13장 18절-30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2월 16일 수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은,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예수님이 가룟 유다에게 떡 한 조각을 주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끝까지 사랑하셨고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주셨지만 그는 거부하고 말았음을 큐티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8절-30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 새 찬송가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요한복음 13장 18절-30절, 개역개정 성경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

2월 15일 화요일 요한복음 13장 1절-17절, 사랑과 섬김의 본 예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2월 15일 화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제자들을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께서 그들의 발을 직접 씻으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같이 하심은 제자들도 똑같이 섬기라며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본문을 읽고 큐티한 내용을 나눕니다. 요한복음 13장 1절-17절, 사랑과 섬김의 본 예수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요한복음 13장 1절-17절, 개역개정 성경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3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9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14 내가...

2월 14일 월요일 요한복음 12장 44절-50절,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입니다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2월 14일 월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은,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이시며 동등하신 분이시라는 선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이신 예수님께 모든 심판과 구원의 권한을 모두 주셨음을 본문 말씀을 읽으며 큐티하고 나눕니다. 요한복음 12장 44절-50절,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입니다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요한복음 12장 44절-50절, 개역개정 성경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예수님이 곧 하나님      이전의 모든 말씀을 정리하십니다. 자신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자신의 말로 장차 심판하실 것이니, 지금 말씀이 전해지고 빛이 있을 때 믿으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44, 45절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대리인들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계시의 절정으로서 하나님의 성품과 의지를 가장 잘 반영하는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을 부정하고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고...

2022년 2월 13일 주일 요한복음 12장 34절-43절, 사람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오늘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큐티 본문은 빛이신 예수님과 어두움 속에 거하는 유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그리고 그 빛 가운데 거하는 자는 구원과 영생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을 본문 큐티를 통하여 깨닫고 함께 나눕니다. 요한복음 12장 34절-43절, 어둠에 다니기 때문에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532장, 주께로 한 걸음씩 / 새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요한복음 12장 34절-43절, 개역개정 성경      34 이에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37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 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서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39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40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더라 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42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43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보고도 믿지 않는 사람들      예수님은 빛이 있을 동...

2월 12일 토요일 요한복음 12장 20절-33절,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2월 12일 토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알에 대해 말씀해 주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한 알의 밀알의 죽음으로 빗대어 말씀하실 뿐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말씀임을 큐티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0절-33절,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92장, 위에 계신 나의 친구 / 새 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요한복음 12장 20절-33절, 개역개정 성경      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21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22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가서 여쭈니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29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천둥이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2월 11일 금요일 요한복음 12장 12절-19절, 호산나 나의 왕이시여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2월 11일 금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은 요한복음 12장 12절부터 19절까지의 말씀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시는 장면입니다. 본문을 큐티하면서 내 인생의 왕은 오직 예수님 뿐이심을 고백합니다. 요한복음 12장 12절-19절, 호산나 나의 왕이시여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141장, 호산나 호산나 요한복음 12장 12절-19절, 개역개정 성경      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15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16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임이 생각났더라 17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무리가 증언한지라 18 이에 무리가 예수를 맞음은 이 표적 행하심을 들었음이러라 19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하니라,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큰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셨습니다. 2.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2-16절      “호산나"(이제 구원하소서)를 외치고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어 환영하던 군중과, 예수님이 타신 어린 나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바라던 일과 예수님이 하시려는 일...

2022년 2월 10일 목요일 요한복음 12장 1절-11절, 향유가 무엇이기에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2월 10일 목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향유를 예수님께 부었던 마리아의 헌신과 관련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천천히 읽고 곰곰이 큐티하면서, 마리아의 헌신과 가룟 유다의 욕심을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정리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2장 1절-11절, 향유가 무엇이기에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 새 찬송가 9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요한복음 12장 1절-11절, 개역개정 성경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9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보기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 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11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아멘! 오늘 큐티 본문의 구조 1. 베다니에 도착하신 예수님      유월절 명절이 가까운 즈음, 예수님께서는 베다니에 오셨습니다. 베다니는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셨던 곳입니다. 그 곳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에 감사하고자 잔치를 ...

2022년 2월 9일 수요일 요한복음 11장 47절-57절, 예수님의 장례 준비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오늘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요한복음 11장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죽은 지 나흘이나 지난 나사로를 되살리신 예수님의 기적을 목격한 사람들의 반응이 담긴 오늘 본문을 읽고 묵상하면서, 복음에 대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있을 때 구원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요한복음 11장 47절-57절, 예수님의 장례 준비 함께 할 찬양      새찬송가 265장(구 199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요한복음 11장 47절-57절, 개역개정 성경      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54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 55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 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아멘! 오늘 큐티 본문의 구조 1. 예수 살해 음모를 시작한 산헤드...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요한복음 11장 38절-46절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화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죽음의 장소인 나사로의 무덤 문을 열고 주님께서 그의 이름을 부르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사는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대해 큐티하였습니다.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요한복음 11장 38절-46절, 개역개정 성경      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오늘 큐티 본문의 구조 1. 예수님이 나사로를 소생시키시다      나사로의 무덤 앞에까지 오신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무덤의 문을 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은 평소에도 사람들과 함께 일하셨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마르다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들이 감당하고, 나사로를 살리는 기적은 예수님께서 나타내십니다. 예수님은 항상 제자들과 함께 일하셨고 동역하셨습니다. 복음 전파의 사명과 기적의 현장에서도 ...

2022년 2월 7일 월요일 요한복음 11장 28절-37절 매일성경 큐티

월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나사로의 죽음의 현장에서 우리 주님은 통분히 여기시며 슬퍼하시는 장면입니다. 주님은 슬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시며 함께 우셨고 죄와 사망 속에서 허덕이는 모든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주님의 눈물을 큐티합니다. 2022년 2월 7일 월요일 매일성경 큐티 요한복음 11장 28절-37절, 개역개정 성경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 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아멘! 오늘 본문의 구조 28절-31절, 예수님이 마리아를 부르시다      부활이시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께서, 낙심하고 원망 가운데 있는 마르다에게 새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베다니 입구에서 서신 채, 이번에는 마리아를 부르셨습니다. 32절-37절,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늦게 오신 것 같아 아쉬워 하며 슬퍼합니다. 함께 온 유대인들도 슬퍼하며 울고 있습니다. 죽음 앞에서 무기력한 인간들의 눈물을 보신 예수님은, 사망과 죄에 대해 통분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연약한 인...

2022년 2월 6일 주일 요한복음 11장 17절-27절 매일성경 큐티

주일인 오늘 아침에 묵상할 본문은 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요한복음 11장 17절-27절입니다. 베다니에 도착하신 주님은 나사로의 죽음으로 슬퍼하는 마르다에게 예수님이 곧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선언하시며 소망을 주십니다. 본문을 큐티하며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2022년 2월 6일 주일 매일성경 큐티 요한복음 11장 17절-27절, 개역개정 성경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아멘! 오늘 본문의 구조 17절-19절, 베다니를 찾으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나사로의 집이 있는 유대지역 베다니로 올라 오십니다. 예수님께서 도착하셨을 때, 이미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나사로는 질병으로 인하여 죽었으며 많은 유대인들이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20절-27절,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마르다는 예수님께서 일찍 오셨으면 나사로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며 예수님께 섭섭함을 드러냅니다. 이 때, 예수님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

2022년 2월 5일 토요일 요한복음 11장 1절-16절 매일성경 큐티

오늘의 매일성경의 본문은 요한복음 11장 1절-16절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나사로가 중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은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있는 베다니로 가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을 로고스 바이블로 읽고 큐티하였습니다. 2022년 2월 5일 토요일 요한복음 11장 1절-16절 매일성경 큐티 요한복음 11장 1절-16절, 개역개정 성경      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오늘 본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