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3장 15절-31절, 무너진 마음을 다시 세우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2월 6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13장 15-31절에 관한 설교입니다. 본문은 안식일을 범하고 이방과 통혼하며 타락한 이스라엘을 향한 느헤미야의 거룩한 분노와 개혁을 다룹니다. 무너진 성벽보다 더 중요한 무너진 마음을 세우는 길,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성도의 삶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새벽예배 말씀으로 나눕니다. 느헤미야 13장 15절-31절, 무너진 마음을 다시 세우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서론: 다이어트와 영적 요요현상 성도 여러분, 평안한 새벽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새벽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흔히 '요요 현상'이라는 말을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씁니다. 요요 현상이란, 힘들게 살을 뺐는데, 잠시 방심한 사이 다시 원래대로, 아니 더 심하게 체중이 불어나는 현상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몸에만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영혼에도 '영적 요요 현상'이 있습니다. 은혜받고 눈물 흘리며 "이제 다르게 살겠습니다"라고 결단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옛날의 습관, 옛날의 말투, 옛날의 죄로 돌아가 있는 내 모습을 볼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는 깊은 좌절감을 느낍니다. 오늘 본문 13장은 느헤미야서의 마지막 장입니다. 영광스러운 성벽 봉헌식이 끝난 뒤, 느헤미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스라엘은 무섭도록 빠르게 타락했습니다. 오늘 이 새벽, 다시금 죄의 관성으로 기울어지는 우리의 마음을 붙잡고,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다시 세우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론 1. 거룩한 시간을 사수하기 위해 '탐욕의 문'을 닫으십시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보니 기가 막힌 광경이 펼쳐집니다. 15절 말씀입니다. 느헤미야 13: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