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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3장 15절-31절, 무너진 마음을 다시 세우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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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13장 15-31절에 관한 설교입니다. 본문은 안식일을 범하고 이방과 통혼하며 타락한 이스라엘을 향한 느헤미야의 거룩한 분노와 개혁을 다룹니다. 무너진 성벽보다 더 중요한 무너진 마음을 세우는 길,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성도의 삶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새벽예배 말씀으로 나눕니다. 느헤미야 13장 15절-31절, 무너진 마음을 다시 세우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서론: 다이어트와 영적 요요현상 성도 여러분, 평안한 새벽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새벽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흔히 '요요 현상'이라는 말을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씁니다. 요요 현상이란, 힘들게 살을 뺐는데, 잠시 방심한 사이 다시 원래대로, 아니 더 심하게 체중이 불어나는 현상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몸에만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영혼에도 '영적 요요 현상'이 있습니다. 은혜받고 눈물 흘리며 "이제 다르게 살겠습니다"라고 결단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옛날의 습관, 옛날의 말투, 옛날의 죄로 돌아가 있는 내 모습을 볼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는 깊은 좌절감을 느낍니다. 오늘 본문 13장은 느헤미야서의 마지막 장입니다. 영광스러운 성벽 봉헌식이 끝난 뒤, 느헤미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스라엘은 무섭도록 빠르게 타락했습니다. 오늘 이 새벽, 다시금 죄의 관성으로 기울어지는 우리의 마음을 붙잡고,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다시 세우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론 1. 거룩한 시간을 사수하기 위해 '탐욕의 문'을 닫으십시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보니 기가 막힌 광경이 펼쳐집니다. 15절 말씀입니다. 느헤미야 13: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느헤미야 13장 1절-14절, 마음 속에 있는 도비야의 가구를 내던지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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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13장 1-14절을 본문으로 한 새벽예배 설교입니다. 느헤미야의 과감한 성전 정화와 개혁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침투한 세상의 타협(도비야)을 몰아내고 무너진 예배와 헌신을 회복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영적 실패를 극복하고 다시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도전을 함께 나눕니다. 오늘 새벽, 당신의 영혼을 깨우는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느헤미야 13장 1절-14절, 마음 속에 있는 도비야의 가구를 내던지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새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서론: 영적 엔트로피와 틈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을 깨워 기도의 자리에 오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과학에는 '열역학 제2법칙', 일명 '엔트로피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가만히 두면 모든 것은 질서에서 무질서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청소하지 않은 방이 저절로 깨끗해지는 법은 없습니다. 뜨거운 물을 가만히 두면 식어버립니다.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혜를 받고, 성벽을 재건하고, 큰 부흥회를 해도, 가만히 두면 우리의 신앙은 저절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식어지고 부패합니다. 오늘 본문의 느헤미야가 바로 그 현장을 목격합니다. 느헤미야가 12년 동안 예루살렘을 비운 사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뜨거웠던 언약을 잊어버리고 영적으로 무너져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무너진 곳을 보수하고, 다시 거룩을 회복하는 영적 리모델링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1. 마음의 방에서 '도비야'를 몰아내십시오. 느헤미야가 돌아와서 본 첫 번째 충격적인 광경은, 성전 뜰 안에 대적 '도비야'가 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도비야가 누구입니까?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할 때 가장 악랄하게 방해하고 조롱했던 암몬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하며, 하나님의 성전, 거룩한 물건을 두어야 할 '큰 방...

느헤미야 12장 27절-47절,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으로 회복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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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12장 27-47절에 대한 새벽예배 설교입니다. 성벽 봉헌식은 완공식을 넘어서 정결과 기쁨으로 충만한 축제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의 원천과 예배가 삶의 헌신으로 이어지는 비결을 묵상합니다. 새벽예배와 큐티를 위한 본문 해설 및 적용점 제공하는 설교문입니다. 느헤미야 12장 27절-47절,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으로 회복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6장, 다 감사드리세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하드웨어의 완공 vs 소프트웨어의 채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 주님의 전을 찾으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늘 무언가를 열심히 짓습니다. 어떤 분은 사업이라는 집을 짓고, 어떤 분은 자녀 양육이라는 성벽을 쌓습니다. 교회의 사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언제 그것이 진정으로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건물이 다 올라갔을 때일까요? 통장에 필요한 만큼의 잔고가 채워졌을 때일까요? 오늘 본문 느헤미야 12장은 성벽 공사가 다 끝난 후의 '봉헌식'을 다룹니다. 그런데 성경을 유심히 보면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성벽의 돌을 다 쌓고 문짝을 단 것은 느헤미야 6장의 일입니다. 물리적인 공사는 이미 오래전에 끝났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이제야 봉헌식을 할까요? 그 사이 7장부터 11장까지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백성들이 모여 말씀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언약을 갱신했고, 텅 빈 예루살렘에 살 사람들을 제비 뽑아 채웠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눈에 보이는 건물의 완공(하드웨어)이 진짜 완공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 안을 채우는 사람들의 심령이 회복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이(소프트웨어) 채워질 때, 비로소 모든 사역은 완성됩니다. 오늘 이 아침, 우리의 무너진 기쁨의 성벽이 봉헌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본론 1. 기쁨은 정결함에서 시작됩니다. 봉헌식의 첫 순서...

느헤미야 12장 1절-26절, 이름 없이 빛도 없이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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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12장 1절-26절에 관한 새벽예배설교문입니다. 수많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명단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영적 의미에 대해 묵상하고 나눕니다. 하나님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는 자들을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가 하나님 나라의 생명책에 기록되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느헤미야 12장 1절-26절,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새 찬송가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서론: 지루한 명단? 아니요, 사랑의 명단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에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느헤미야 12장 전반부는 온통 낯선 사람들의 이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경 통독을 하다가 이런 부분을 만나면 참 난감합니다. 발음하기도 힘든 이름들이 계속 나열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가 어릴 적 부모님의 앨범을 볼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남들이 보면 그저 낡은 흑백 사진이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자녀인 우리에게는 그 사진 한 장 한 장이 내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역사입니다. 오늘 본문의 명단이 그렇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인명부가 아닙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황폐한 땅에 목숨을 걸고 돌아와 예배의 불씨를 지켰던 '믿음의 선배들'의 명예의 전당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이름들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셨으면, 성경에 한 자 한 자 기록해 두셨을까요? 오늘 이 명단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본론 1. 하나님은 헌신의 첫걸음을 기억하십니다. 본문 1절부터 9절까지는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1절을 보십시오. 느헤미야 12: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

느헤미야 11장 1절-36절, 성전 안에서도, 마을 밭에서도 우리는 거룩한 백성입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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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11장 새벽예배 설교문입니다. "흩어짐과 모임, 어디서나 하나님의 백성으로" 우리가 살아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묵상하며 깨닫습니다. 예루살렘 성 밖의 삶도 거룩한 기업임을 묵상하고, 성도들을 가정과 일터라는 선교지로 파송하는 복음적인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설교 대지, 예화, 결단 기도문, 추천 찬송가, 주보 칼럼까지 포함된 설교 자료입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균형을 통해 일상의 거룩함을 회복하는 은혜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느헤미야 11장 1절-36절, 성전 안에서도, 마을 밭에서도 우리는 거룩한 백성입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서론 할렐루야, 이 복된 새벽에 기도의 자리로 나오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밤새 평안하셨는지요? 우리가 오늘 읽은 느헤미야 11장은 언뜻 보면 지루한 인명과 지명들이 나열되 것처럼 보입니다. 앞부분에는 예루살렘 성 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명단이 나오고, 오늘 우리가 집중해서 볼 25절 이하에는 예루살렘 밖, 유다와 베냐민의 여러 마을에 흩어져 사는 사람들의 거주지가 나옵니다. 우리는 흔히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 즉 제사장이나 레위인, 그리고 제비 뽑혀 그곳을 지키는 사람들만이 특별한 사명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성전 가까이 있는 것이 더 거룩하고, 멀리 떨어져 농사짓고 장사하며 사는 일상은 덜 거룩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은 놀라운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느헤미야는 성벽 안쪽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성벽 바깥 "브엘세바에서 힌놈의 골짜기까지(30절)" 흩어져 사는 백성들의 마을 이름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예루살렘에 모여 예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자의 마을로 흩어져 삶의 터전을 일구는 것 또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

느헤미야 10장 1절-39절,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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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10장 1절-39절에 관한 설교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눈물의 회개를 넘어 구체적인 서약으로 나아가는 이스라엘의 결단을 다룹니다. 안식일 준수, 첫 열매, 십일조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집을 버려두지 않겠다는 신앙의 회복을 새벽예배 말씀으로 나눕니다. 당신의 헌신을 점검하십시오. 느헤미야 10장 1절-39절,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새 찬송가 211장,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서론: 감동은 결단으로 완성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뜨거운 감동의 순간들을 만납니다. 수련회나 부흥회에서, 혹은 깊은 기도의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받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눈물이 마르고 나면, 우리의 삶은 너무나 쉽게 제자리로 돌아가곤 합니다. 감정은 파도와 같아서 밀려왔다가도 금세 썰물처럼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된 부흥은 감정에서 멈추지 않고 '의지적 결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 느헤미야 10장은 바로 그 '결단'의 현장입니다. 8장에서 말씀을 듣고 울었고, 9장에서 가슴을 치며 회개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10장에 이르러 "우리가 이렇게 살겠습니다"라고 문서에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습니다. 이것을 성경은 '인봉(sealing)' 이라고 합니다. 부드러운 촛농에 도장을 꾹 누르면 그대로 굳어지듯, 변하기 쉬운 마음을 하나님 앞에 확정 짓는 것입니다. 오늘 이 새벽, 우리의 흐릿했던 신앙이 선명한 서약으로 바뀌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본론 1. 거룩함은 '관계'와 '시간'의 구별에서 시작됩니다. 백성들이 인봉하며 가장 먼저 결단한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그들의 삶을 지탱하는 '관계'와 '시간'의 문제입니다. 먼저 30절을 보십시오. 느헤미야 10:30,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느헤미야 9장 23절-38절, 반복되는 배반과 계속되는 긍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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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9장 23-38절 새벽예배 설교문입니다. 이스라엘의 반복되는 배반과 하나님의 계속되는 긍휼하심을 대조하며, 오늘날 우리가 맺어야 할 견고한 언약에 대해 묵상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평안할 때 하나님을 잊는 영적 건망증을 경계하고,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하는 성숙한 신앙으로 초대합니다. 그리고 죄의 종에서 의의 자녀로 부르시는 복음적 메시지와 구체적인 적용점, 기도문을 기록하였습니다. 느헤미야 9장 23절-38절, 반복되는 배반과 계속되는 긍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새 찬송가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서론: 망각을 넘어 기억으로 나아가는 새벽 성도 여러분! 우리가 매일 아침 눈을 뜨며 가장 먼저 해야 할 영적 싸움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망각과의 싸움'입니다. 어제 받은 은혜를 오늘 잊어버리지 않는 것,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기억해 내는 것이 신앙의 첫걸음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느헤미야 9장 후반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뼈아픈 역사 회고이자, 눈물 젖은 참회록입니다. 그들은 과거의 실패를 숨기지 않고 낱낱이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실패를 기억해야만 다시는 그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영적 건망증을 치유하고, 하나님 앞에 다시금 견고한 언약을 세우는 복된 새벽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본론 1. 풍요 속의 빈곤, 은혜를 잊으면 죄의 노예가 됩니다. 본문 23절부터 31절까지는 이스라엘 역사의 가장 어두운 패턴, 소위 '사사기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그들에게 나라들을 주셨고, 땅을 정복하게 하셨습니다. 25절을 보십시오.  느헤미야 9:25, 그들이 견고한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과 판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그들은 "견고한 ...

느헤미야 9장 1절-22절,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반역을 덮는 은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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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9장 1-22절에 관한 설교.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나타난 인간의 거역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묵상하고 연구하였습니다.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만든 백성조차 버리지 않으시고 구름 기둥과 만나로 먹이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통해, 오늘을 사는 성도들에게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새벽예배 및 묵상을 위한 깊이 있는 주석과 적용점을 제공합니다. 느헤미야 9장 1절-22절,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반역을 덮는 은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서론: 진정한 부흥은 회개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8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큰 기쁨으로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오늘 9장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들은 굵은 베 옷을 입고, 흙을 무릅쓰며 금식하고 있습니다. 기쁨의 축제가 끝난 뒤, 그들은 왜 다시 울고 있을까요? 진정한 부흥은 감정적 고양에서 멈추지 않고, 말씀의 거울 앞에 비친 나 자신의 적나라한 죄성을 깨닫는 데까지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새벽,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드렸던 이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어떠함보다 크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본론 1.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본문 6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느헤미야 9: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 이 고백이 기도의 핵심입니다. 백성들은 먼저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7절에서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내신 사건을 기억합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자격이 있어서 선택받았습니까? 아닙니다. 갈대아 우르는 우상의 도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먼저 ...

느헤미야 8장 1절-18절,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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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8장 1-18절 새벽예배 설교문입니다. 수문 앞 광장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대각성 운동을 다룹니다. 말씀을 경청하고 깨달아 회개하며,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진정한 힘임을 선포하는 설교입니다. 형식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말씀 안에서 참된 기쁨과 회복을 누리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 부흥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말씀 묵상 질문과 기도문, 찬송가 추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느헤미야 8장 1절-18절,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새 찬송가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서론: 성벽보다 중요한 것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밤 평안하셨습니까? 오늘 이 새벽, 수문 앞 광장에 모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주님의 말씀 앞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느헤미야의 주도하에 예루살렘 성벽은 52일 만에 기적적으로 완공되었습니다. 외적인 안전이 확보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성벽이 세워진 후, 백성들은 집으로 돌아가 쉰 것이 아니라, '수문 앞 광장'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왜입니까? "눈에 보이는 성벽보다, 보이지 않는 심령의 성전이 재건되어야 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진정한 부흥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본론 1. 부흥은 말씀에 대한 배고픔에서 시작됩니다. 1절을 보십시오. 느헤미야 8: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백성들이 "일제히"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합니다. 리더가 시킨 것이 아닙니다. 백성들의 자발적인 요청이었습니다. 그들은 새벽부터 정오까지 장장 6시간 동안 서서 말씀을 들었습니다(3절). 다리가 아픈 줄도, 배가 고픈 줄도 몰랐습니다. 말씀에...

느헤미야 7장 5절-73절,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는 이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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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7장 5절-73절 본문을 통한 새벽예배 설교문입니다.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는 이름'이라는 주제로, 포로 귀환자 명단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와 성도의 정체성을 살펴 보았습니다. 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기억하시는 은혜, 생명책에 기록된 감격을 설교로 묵상하며, 기도문과 관련된 찬송가를 추천합니다. 느헤미야 7장 5절-73절,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는 이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서론: 지루한 명단 속에 숨겨진 보물 우리가 성경을 읽다 보면 가끔은 빨리 넘어가고 싶은 구간을 만납니다. 바로 오늘 본문처럼 알 수 없는 사람들의 이름이 끝도 없이 나열된 ‘족보’나 ‘명단’이 나올 때입니다. “누구의 자손은 몇 명이고, 또 누구의 자손은 몇 명이라...” 사실 읽기도 힘들고,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왜 이 귀한 성경의 지면을 할애해서, 수천 년 전의 이 수많은 이름들을 기록해 두셨을까요? 우리는 종종 세상 살면서 이런 두려움을 느낍니다. "과연 누가 나를 알아줄까?", "나의 이 작은 수고를 아무도 모르면 어떡하나?" 때로는 내가 세상의 부속품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이 빼곡한 이름들은 우리에게 놀라운 진실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단 한 사람도 잊지 않으신다" 라는 사실입니다. 세상 신문에는 우리 이름이 나지 않아도, 하나님의 책, 즉 어린 양의 생명책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새벽, 이 지루해 보이는 명단 속에서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발견하시길 축원합니다. 본문 1.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입니다 먼저 5절 말씀을 주목해 보십시오. 느헤미야가 이 인구 조사를 하게 된 동기가 나옵니다. 느헤미야 7:5,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 ...

느헤미야 6장 15절-7장 4절, 성벽 완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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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6장 15절-7장 4절을 묵상하고 정리한 새벽예배 설교문입니다. 본문은 52일 만에 예루살렘 성벽 재건을 마친 후의 내용입니다. 성벽을 완공한 이후, 느헤미야는 충성된 사람들을 파수꾼으로 세웁니다. 성취 이후에 더욱 깨어 있어야만 할 성도의 자세와 영적 원리에 대해 정리하여 나눕니다. 느헤미야 6장 15절-7장 4절, 성벽 완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새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서론 마라톤 선수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출발할 때나, 가파른 언덕을 오를 때가 아닙니다. 바로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입니다. 온 힘을 쏟아붓고 긴장이 탁 풀리는 그 순간, 다리가 풀려 넘어지거나 부상을 입기 쉽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고난이 닥칠 때는 죽기 살기로 기도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고, 기도가 응답되면 그 순간 영적인 긴장을 풀어버립니다. 사탄은 바로 그 틈을 노립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 '성공 이후'의 위험과 대처법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본론 1. 하나님이 이루신 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6장 15절을 보십시오. 느헤미야 6: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놀라운 기적입니다. 무려 140년 동안이나 무너져 있던 예루살렘 성벽이, 불과 52일 만에 재건되었습니다. 온갖 방해와 협박 속에서도 두 달이 채 안 걸려 공사를 마친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속도였습니다. 이 결과를 보고 누가 가장 놀랐습니까? 16절을 보면,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대적들과 이방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크게 낙담'했다고 기록합니다.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돈을 많이 벌거나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우...

느헤미야 6장 1절-14절, 나는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않겠노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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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6장 1-14절 새벽예배 설교문입니다. 대적들의 유혹과 비방, 두려움 조장 속에서도 "나는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않겠노라"고 선포한 느헤미야의 영성을 배웁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시고 구원을 완성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오늘 우리에게 닥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제시합니다. 타협하지 않는 믿음과 기도의 능력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느헤미야 6장 1절-14절, 나는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않겠노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새 찬송가 361장, 기도하는 이 시간 서론: 새벽을 깨우는 거룩한 고집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새벽에 주님의 전을 찾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른 장면을 봅니다. 성벽은 연결되었고, 이제 문짝만 달면 끝이 납니다. 그런데 여러분, 마라톤에서도 가장 힘든 구간이 결승선 직전인 것처럼, 영적인 싸움도 완성이 가까울수록 더 치열해집니다. 오늘 본문에서 대적 산발랏과 도비야는 무려 세 번이나 집요하게 느헤미야를 공격합니다. 칼과 창이 아닌, '유혹'과 '두려움'이라는 무기로 말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를 주저앉히려는 세상의 소리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본론 1. 분주함의 덫을 피하고 우선순위를 지키십시오 첫 번째 공격은 '타협'입니다. 2절을 보십시오. 느헤미야 6: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대적들이 느헤미야에게 "오노 평지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오노 평지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중간 지점입니다. 겉보기에는 평화 회담 같고, 합리적인 제안 같습니다. "우리 싸우지 말고 적당히 중간에서 만나 대화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