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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2장 12절-34절, 하나님의 심판과 유다의 회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2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2장 12절-34절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대로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는 장면과, 여호야긴이 포로로 잡혀 갔다가 사면 복권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되 다시 회복시키시는 분이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2장 12절-34절, 하나님의 심판과 유다의 회복 참고할 글 예레미야 52장 12절-34절, 멸망과 희망 - 매일성경큐티 구조와 주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서론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고, 그로 인해 죄와 죽음이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이들에게 저주를 내리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 자비의 하나님은, 가죽옷을 지어서 그들을 입히셨습니다. 하나님은 범죄에 대해 반드시 심판하시지만, 심판과 진노 중에도 자비와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 오늘 본문은 예레미야의 예언이 성취되어 예루살렘이 파괴되는 장면과, 유다의 여호야긴의 지위가 회복됨으로써 유다 민족의 회복에 대한 암시를 주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예루살렘의 파괴와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서 예언하신 말씀과 같이, 예루살렘은 철저하게 파괴됩니다. 13절과 14절을 읽겠습니다. 예레미야 52:13-14,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사령관을 따르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예루살렘의 파괴는 하나님의 백성이 불순종한 결과로 일어났습니다. 바벨론 군대는 성전과 왕궁을 불태우고, 성벽을 허물었으며, 귀중한 성전 기물들을 약탈했습니다. 또, 많은 유대인들을 포로로 사로 잡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이 끔찍한 파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결과였으며, 유다 백성들의 죄...

예레미야 52장 12절-34절, 멸망과 희망 - 매일성경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25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2장 12절-34절로, 예레미야서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루살렘 성과 성전은 바벨론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되고 대항하던 자들은 처형을 당합니다. 여호야긴은 포로가 되었으나 석방되며 마무리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2장 12절-34절, 멸망과 희망 참고할 글 예레미야 52장 12절-34절, 하나님의 심판과 유다의 회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52장은 바벨론에 의한 예루살렘의 함락과 성전 파괴를 상세히 기록합니다. 느부갓네살의 군대가 성을 점령하고 성전 기물을 약탈하며, 많은 백성을 포로로 잡아갑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여호야긴 왕이 석방되는 장면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희망을 남깁니다.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2장은 유다 왕국의 멸망을 다룹니다. 바벨론 제국의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함락시키고, 성전과 왕궁을 파괴합니다. 이는 하나님께 불순종한 유다 백성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많은 백성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갔으며, 이는 70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이 성취되는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야긴 왕의 석방을 통해 미래의 회복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십니다. 본문의 분류 및 내용 첫 번째 부분: 예루살렘의 멸망과 성전 파괴 (예레미야 52:12-30)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성전과 왕궁을 불태웁니다. 성벽이 헐리고 성전의 귀중한 기구들이 약탈됩니다. 대제사장과 고위 관리들이 처형되고, 많은 백성이 포로로 잡혀갑니다. 이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우상숭배와 불의를 행한 유다 백성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고, 예루살렘은 폐허가 됩니다. 두 번째 부분: 여호야긴의 석방과 희망의 징조 (예레미야 52:31-34) 바벨론의 새 왕 에윌므로닥이 유다의 여호야긴 왕을 감옥에서 풀어주...

예레미야 52장 1절-11절, 시드기야가 본 받은 사람과 그의 최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2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2장 1절-11절 말씀으로, 남유다의 마지막 왕이었던 시드기야의 잘못된 선택과 그의 최후에 관한 말씀입니다. 시드기야는 왕이 되면서부터 푯대를 잘못 삼았고,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2장 1절-11절, 시드기야가 본 받은 사람과 그의 최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새 찬송가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참고할 글 예레미야 52장 1절-11절, 시드기야의 배반과 죽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서론 운전하는 사람은 자신의 목적지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그 목적지만을 바라보며 운전해야 합니다. 목적지를 잊어버리고 주변의 풍경들을 바라보다 보면, 결국 제 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지 않고 세상의 사람과 즐거움과 유익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그 사람은 결국 천국을 잃어버리고 신앙인으로서 실패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 오늘 본문은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공격을 받아 멸망 당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과,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의 최후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문은 시드기야의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예루살렘이 멸망 되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첫째,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는 왕이 되자마자 자신의 형인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서 나라를 통치하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2절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52: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여호야김은 시드기야의 형이었고, 그들의 아버지는 요시야 왕이었습니다. 요시야는 경건하고 신앙의 개혁을 추진했던 존경 받는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시드기야는 존경 받고 경건한 아버지 요시야를 본받지 않고, 예레미야의 예언의 책을 불태우며 하나님을 경...

예레미야 52장 1절-11절, 시드기야의 배반과 죽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2024년 8월 24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2장 1절-11절의 말씀으로,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포위 공격을 받게 된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의 경고를 무시한 시드기야는 국가의 멸망을 경험하고 포로가 되어 고통 속에서 살다 죽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기 위하여 본문의 핵심 내용과 배경,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2장 1절-11절, 시드기야의 배반과 죽음 참고할 글 예레미야 52장 1절-11절, 시드기야가 본 받은 사람과 그의 최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52:1-11은 시드기야 왕의 배반과 그 결과를 기록합니다. 시드기야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바벨론 왕을 배반했습니다. 이로 인해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시드기야는 포로로 잡혀 아들들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 후 눈이 뽑히고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2장은 유다 왕국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의 통치와 예루살렘 함락을 다룹니다. 이 시기는 유다가 바벨론의 속국이었으나, 시드기야가 바벨론에 대한 충성을 저버리고 반란을 일으킨 때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계속해서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권고했지만, 시드기야는 이를 무시하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랐습니다. 결국 이는 예루살렘의 멸망과 시드기야의 비참한 최후로 이어집니다. 본문의 분류 및 내용 첫 번째 부분: 시드기야의 통치와 배반 (예레미야 52:1-6) 시드기야는 21세에 왕위에 올라 11년간 예루살렘을 다스렸습니다. 그는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결국 시드기야는 바벨론 왕을 배반하게 되고, 이로 인해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공격합니다. 예루살렘은 18개월 동안 포위되었고, 성 안에 기근이 심해져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였습니다. 두 번째 부분: 예루살렘 함락과 시드기야의 최후 (예레미야 52:7-11) 예루살렘 성벽이 파괴되자 시드기야와 군사들이 도망치지만, ...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 심판의 말씀을 읽고 선포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2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의 말씀으로, 기나긴 바벨론에 관한 심판의 예언이 마무리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 관한 모든 예언의 말씀을 기록하여 책을 만들고 그것을 스라야에게 전하라고 말씀하셨고 예레미야는 순종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 심판의 말씀을 읽고 선포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새 찬송가 520장,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 말씀을 기록하고 들려주어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악한 왕이었던 여호야김은,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예언이 기록된 책을 거부하며 그 책들을 불태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일로 서기관 바룩은 깊은 실의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여호야김의 악한 행위들까지 포함하여 모든 것을 책에 다시 기록하라고 예레미야에게 명령하신 바가 있습니다. 악한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취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주의 말씀을 거부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에 관한 계획과 뜻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내용 바벨론에 대한 심판을 말씀하신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심판의 말씀을 기록하고 그것을 바벨론으로 가는 스라야에게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스라야는 바벨론 땅에 가서 이 심판의 말씀을 낭독해야만 했습니다. 첫째,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도다 먼저,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마무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고통의 부르짖음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54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예레미야 51:54, 바벨론으로부터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도다 갈대아 사람의 땅에 큰 파멸의 소리가 들리도다 하나님께서 이전에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메데와 바사의 강력한 군대가 바벨론을 완전히 파괴함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이룰 것입니다. 바벨론의 멸망의 현장은 부르짖는 소리, ...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 말씀을 기록하고 들려주어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23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의 완전한 심판과 멸망에 대해 예언하셨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들을 기록하여 바벨론으로 가는 스라야에게 전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 말씀을 기록하고 들려주어라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54절-64절, 심판의 말씀을 읽고 선포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핵심 내용 여호와께서 바벨론을 멸망시키실 것을 예언합니다. 바벨론의 소리가 끊어지고, 용사들이 사로잡히며, 성벽이 무너질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이 예언을 기록하여 스라야에게 전달하고, 바벨론에 가서 읽고 유브라데 강에 던지라고 지시합니다. 이는 바벨론의 멸망과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합니다.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1장은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예언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정복하고 많은 백성을 포로로 잡아갔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도 심판하실 것을 선포하십니다. 이 예언은 유다 왕 시드기야 4년(주전 594년경)에 주어졌습니다. 당시 바벨론은 세계 최강국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교만과 악행에 대해 심판을 선언하시며, 동시에 포로된 유다 백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본문의 구조 첫 번째 부분: 바벨론의 멸망 예언 (예레미야 51:54-58) 예레미야 51:54-58에서는 바벨론의 멸망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바벨론에서 들리는 파멸의 소리, 원수들의 침략, 용사들의 사로잡힘, 그리고 성벽의 훼파를 예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보복의 하나님"이라 칭하시며, 반드시 바벨론의 악행에 보응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바벨론의 지도자들과 백성들의 모든 노력이 헛될 것이며, 그들은 영원한 잠에 빠질 것입니다. 두 번째 부분: 예언의 성취를 위한 상징적 행위 (예레미야 51:59-64) 예레미야 51:59-64에서는...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 그 중에서 나와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2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바벨론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곳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라고 명하십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세상의 유혹을 벗어나 하나님께로 나아오라는 부르심입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아갈 때 참된 자유와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 그 중에서 나와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81장, 때 저물어서 날이 어두니 새 찬송가 359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교만한 바벨론을 향한 심판의 말씀을 선언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에서는 바벨론에서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새롭게 행동해야 할 지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되기 전,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바벨론에 항복하고 포로로 끌려 가게 될 그 곳에서 정착하여 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벨론의 교만으로 인해 그 땅을 심판하실 때가 되자,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땅에서 정착하여 살던 이스라엘에게 바벨론에서 나와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강의 제국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을 정복하고 많은 백성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강대국도 심판하실 것이며,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애굽에서의 출애굽과 같은 제2의 출애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 하나님께서는 본문에서 바벨론 땅에서 집을 짓고 직업을 가지며 결혼하여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씀하고 계십니까? 첫째, 너희는 그 중에서 나와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정된 삶을 살고 있는 바벨론 땅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습...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2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바벨론을 멸망시키실 것이니 이스라엘을 그 땅을 서둘러 떠나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두려워 말고 즉시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명하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구조를 정리하고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45절-53절, 그 중에서 나와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의 진노를 피해 그곳에서 나오라고 명한다. 바벨론의 우상들이 벌을 받고 온 땅이 치욕을 당할 것이다. 칼을 피한 자들은 멈추지 말고 예루살렘을 향해 걸어가야 한다. 바벨론이 아무리 높이 솟아올라도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본문의 배경 이 본문은 바벨론 제국이 멸망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바벨론은 유다를 정복하고 많은 이들을 포로로 잡아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심판하실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을 본토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이는 제2의 출애굽과 같은 사건이다. 바벨론의 멸망은 북쪽에서 오는 세력(페르시아)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 바벨론과 그 우상들을 벌하실 것이다. 본문의 분류 및 내용 첫째, 바벨론에서 나오라는 명령 (예레미야 51:45-49)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곳에서 나와 여호와의 진노를 피하라고 명한다. 그들은 마음을 나약하게 하거나 소문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여호와께서 바벨론의 우상들을 벌하실 것이며, 온 땅이 치욕을 당할 것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바벨론의 멸망을 기뻐할 것이다. 이는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죽이고 엎드러뜨린 것에 대한 보복이다. 둘째, 예루살렘을 향한 귀환 (예레미야 51:50-53) 칼을 피한 자들은 멈추지 말고 걸어가야 한다. 그들은 먼 곳에서 여호와를 생각하...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바벨론의 멸망과 하나님의 구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21일의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은 바벨론의 멸망과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구원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필연적이지만, 그 심판 속에서 그분의 백성은 구원을 받습니다. 바벨론의 교만을 경고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신뢰하는 삶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바벨론의 멸망과 하나님의 구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함께 할 찬송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네 송사를 듣고 보복하리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성도 여러분, 우리는 때때로 세상의 거대하고 강력한 세력들 앞에서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몇 년 째 계속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전쟁이 이미 전세계의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위기감이 고조 되는 것 역시 두렵게 느껴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세력들을 통제하시고, 결국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만국을 통치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진리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 말씀은 바벨론이라는 강력한 제국의 멸망과 그 속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묘사합니다. 본문의 내용 본문에서 예레미야는 바벨론이 추수의 때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33절을 보십시오. 예레미야 51:3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딸 바벨론은 때가 이른 타작 마당과 같은지라 멀지 않아 추수 때가 이르리라 하시도다 이 표현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상징합니다. 바벨론은 그 강대함과 부유함에 교만하여 자신을 안전하다고 믿었으나,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과 교만을 간과하지 않으십니다. 또, 39절에서 바벨론의 주민들이 취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묘사하며, 그들이 잠들어 결코 깨어나지 못할 것을 예언합니다....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네 송사를 듣고 보복하리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21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의 말씀으로, 바벨론이 행한 악한 행위들을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께 송사하는 장면입니다. 유다의 송사를 들으신 하나님은 유다의 간구에 응답하시고 바벨론을 철저히 심판하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네 송사를 듣고 보복하리라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바벨론의 멸망과 하나님의 구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51:33-44는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삼킨 바벨론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바벨론은 황폐해지고, 그 백성은 영원한 잠에 빠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원수를 갚으시고, 바벨론의 우상 벨을 벌하실 것입니다. 바벨론의 멸망으로 온 세상이 놀랄 것입니다. 2.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1장은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정복하고 예루살렘을 파괴했으며, 많은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이 예언은 유다 백성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고통을 보시고, 바벨론에 대한 공의로운 심판을 행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선민을 향한 사랑과 신실하심을 보여주는 동시에, 악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나타냅니다. 3. 본문의 분류와 내용 첫 번째 부분: 이스라엘의 고난과 하나님의 응답 (예레미야 51:34-37) 예레미야 51:34-37에서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압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합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이스라엘을 삼키고 짓밟았음을 탄원합니다. 이에 대해 여호와께서 응답하시며, 이스라엘의 원수를 갚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바다를 말리고 그 샘을 마르게 하실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바벨론은 폐허가 되어 사람이 살지 않는 황무지가 될 것입니다. 두 번째 부분: 바벨론의 멸망과 하나님의 승리 (예레...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 하나님의 정의와 은혜로 변화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2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의 말씀은, 바벨론의 멸망 예언을 통해 하나님의 정의와 능력을 보여줍니다. 오늘날에도 바벨론이 가지고 있었던 유사한 문제들이 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 하나님의 정의와 은혜로 변화되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 황폐하게 할 계획이 섰음이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교만하고 폭력적이었던 바벨론 오늘 본문은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은 강대국으로서 다른 나라들을 정복하고 억압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침략하고 성전을 파괴했으며, 많은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바벨론의 죄악은 교만함과 폭력성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신하여 하나님을 무시하고, 다른 민족들을 잔인하게 대했습니다.  특히 바벨론은 "온 세계를 멸망시키는 망치"로 묘사되며, 이러한 묘사가 의미하는 바는 그들이 보인 파괴적인 본성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힘으로 다른 나라들을 짓밟고, 자신들의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켰고,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북방의 민족들을 동원하여 바벨론을 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말씀은, 바벨론이 다른 나라들에게 행한 악행에 대한 보복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입니다. 바벨론의 멸망은 그들의 교만과 폭력, 우상숭배에 대한 필연적인 결과였습니다. 교만과 폭력이 난무하는 우리 시대 현대 사회에서도 바벨론과 유사한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권력과 부를 가진 이들이 약자를 억압하고, 자신의 이익...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 황폐하게 할 계획이 섰음이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20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로,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였던 바벨론이 교만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으로 전락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다른 심판 도구를 사용하셔서 바벨론을 황폐하게 하실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주석과 구조를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 황폐하게 할 계획이 섰음이라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20절-32절, 하나님의 정의와 은혜로 변화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51:20-32는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철퇴"로 사용하셨지만, 그들의 교만과 악행으로 인해 심판하십니다. 북방의 나라들을 동원하여 바벨론을 멸망시키실 것을 선포하시며, 바벨론의 용사들은 힘을 잃고 성은 함락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2.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1장은 바벨론의 멸망에 대한 예언의 일부입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정복하고 많은 이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그들은 강대국으로서 많은 나라를 지배했지만, 교만하여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이에 대한 심판으로 바벨론의 멸망을 선포하십니다. 이 예언은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연합군에 의해 함락되기 전에 주어진 것으로, 하나님의 정의와 주권을 보여줍니다. 3. 성경구절 분류 및 내용 첫 번째 부분: "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예레미야 51:20-26) 예레미야 51:20-26에서 하나님은 바벨론을 "철퇴"로 표현하며, 그들을 통해 다른 나라들을 심판하셨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제 바벨론 자체가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이 시온에서 행한 모든 악을 갚으실 것을 선포하십니다. 바벨론은 "멸망의 산"으로 묘사되며, 완전히 파괴되어 황폐한 곳이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보...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역사의 주관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1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로,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찬송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재물과 우상의 허무함을 설명하며 하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말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역사의 주관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격이 다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33장,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 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서론 및 배경 북이스라엘은 단과 벧엘에 금송아지 우상을 세우고 그것들이 하나님인 것처럼 섬겼습니다. 이처럼 우상을 숭배한 북이스라엘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앗수르라는 나라를 세우시고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남유다 역시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애굽을 의지하고 우상을 숭배하였고,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이라는 새로운 강대국을 세우셔서 앗수르를 멸망 시키시고 남유다에게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구로 세움을 받았던 바벨론이 교만하게 행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하면서 하나님의 집인 성전까지 파괴하고 유다 백성들을 잔혹하게 다루었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들을 세우신 하나님을 대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교만하여 하나님 앞에서 안하무인이 된 바벨론을, 하나님께서는 메데와 바사라는 새로운 강대국을 세우셔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의 핵심 내용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신 바벨론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하자 심판하겠다고 선언하고 계십니다. 본문의 말씀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중요한 교훈과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오늘 본문은 먼저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에 대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나라들을 통치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모든 강대국들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역사...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격이 다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19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로, 바벨론이 유다의 예루살렘을 점렴하며 하나님의 집인 성전을 파괴한 사건을 두고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바벨론을 심판하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선언하셨습니다. 세상의 것은 헛된 것일 뿐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격이 다르신 하나님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역사의 주관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 본문의 핵심 내용 여호와께서 메대 왕들을 사용하여 바벨론을 멸망시키실 것을 선포하신다. 이는 성전을 위한 보복이다. 바벨론의 재물과 힘은 끝이 왔다. 여호와는 능력과 지혜로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며, 우상은 헛되고 멸망할 것이다. 야곱의 분깃이신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시다. 2.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1장은 바벨론의 멸망에 대한 예언이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심판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했다. 이에 하나님은 메대와 바사(페르시아)를 일으켜 바벨론을 심판하실 것을 예고하신다. 이 예언은 바벨론이 아직 강성할 때 주어졌으나, 후에 역사적으로 성취되었다. 본문은 하나님의 주권과 심판, 그리고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소망을 담고 있다. 셋째, 본문의 구조 첫 번째 부분: 바벨론에 대한 심판 선포 (예레미야 51:11-14) 하나님께서 메대 왕들을 사용하여 바벨론을 멸하실 것을 선포하신다. 이는 성전을 위한 보복이며, 바벨론의 멸망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것이다. 바벨론의 풍요와 힘은 끝이 났으며, 하나님께서 메뚜기 같은 군대로 그들을 덮으실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행하시는 일이며, 바벨론의 교만과 우상숭배에 대한 심판이다. 두 번째 부분: 창조주 하나님과 헛된 우상 (예레미야 51:15-19) 여호와 하나님은 능력과 지혜로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그분의 목소리로 물과 구름, 번개와 바람이 생겨난다. ...

예레미야 51장 1절-10절, 바벨론에서 나오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1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1절-10절로,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하시고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선포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살지만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끊임없이 부르시며, 우리는 그 부르심에 응답해야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1절-10절, 바벨론에서 나오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새 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1절-10절, 버림받은 홀아비는 아니니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성경에서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았던 많은 인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중 한 사람이 바로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지만, 그곳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는 바벨론의 풍요로운 음식을 거부하고 채식을 선택했으며, 하루에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심지어 사자 굴에 던져질 위험에 처했을 때도 그의 신앙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의 삶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세상의 가치관과 기준에 동화되어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본문의 핵심 내용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보고자 하는 본문의 말씀은, 세상의 가치와 이론에 매몰되어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를 우리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본문입니다. 본문은 어떤 내용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까? 첫째,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심판하실 것을 선포하십니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고 세상을 취하게 하는 금잔으로 묘사됩니다. 하나님은 멸망시키는 자의 심령을 부추겨 바벨론을 치실 것이며, 그 땅을 비게 하실 것입니다. 예레미야 51: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멸망시키는 자의 심령을 부추겨 바벨론을 치고 또 나를 대적하는 자 중에 있는...

예레미야 51장 1절-10절, 버림받은 홀아비는 아니니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18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1절-10절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예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완전히 멸망시키실 것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인 유다 백성을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1절-10절, 버림받은 홀아비는 아니니라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1절-10절, 바벨론에서 나오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51:1-10은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멸망시킬 자를 일으키시고, 바벨론의 군대를 전멸시키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유다는 버림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바벨론에서 나와 생명을 구원하라고 명하십니다. 바벨론은 온 세계를 취하게 한 금잔이었으나 갑자기 무너질 것입니다. 2.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1장은 바벨론에 대한 심판 예언의 연속입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정복하고 예루살렘을 함락시켜 많은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70년 후 바벨론을 심판하고 유대인들을 고국으로 돌려보내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본문은 바벨론의 멸망과 유대인들의 귀환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셨지만, 이제는 바벨론 자체가 심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3. 본문의 구조 첫 번째 부분: 바벨론에 대한 심판 선포 (예레미야 51:1-6) 하나님은 바벨론을 멸망시킬 자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이 멸망시키는 자는 바벨론을 치고 그 땅을 황폐하게 할 것입니다. 바벨론의 군대는 전멸당하고 그 땅에서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유다는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바벨론에서 도망하여 나와 생명을 구원하라고 명하십니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부분: 바벨론의 몰락과 하나님의 공의 (예레미야 51...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역사의 주관자, 만군의 여호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17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 악한 세력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성취되며,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신실하심은 우리에게 소망이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역사의 주관자, 만군의 여호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참고할 글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성경에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 경영을 깊이 신뢰했던 인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욥은 고난의 깊은 수렁 속에서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경험했고, 다윗은 쫓겨 다니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포로로 끌려 갔던 다니엘은 타국에서도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욥이나 다윗, 다니엘을 비롯하여 성경의 수많은 인물들은, 모든 만물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만군의 여호와이심을 경험을 통해 알았고 자신들의 인생을 통하여 증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왕들을 폐하시기도 하시고 세우시기도 하시며,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우리의 삶의 주인이시며 우리를 인도해 나가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본문의 핵심 내용 성경의 인물들이 증언하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은, 오늘 본문에서도 전능하심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하나님은 바벨론을 일으키셨다가 그들이 교만하게 행하자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 안에 있었습니다. 첫째, 이스라엘의 강한 구원자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만군의 여호와"로 소개하십니다. "만군의 여호와"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모든 군대를 통솔하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8월 17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로, 바벨론의 교만과 완악함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인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이스라엘을 억압하는 바벨론을 반드시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참고할 글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역사의 주관자, 만군의 여호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50장 33-46절은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이스라엘의 구원을 예언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나타나 바벨론을 심판하실 것을 선포합니다. 바벨론은 교만과 우상숭배로 인해 철저히 멸망당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은 회복될 것입니다. 본문의 배경 예레미야 50장은 바벨론에 대한 심판 예언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은 이전에 바벨론을 사용하여 유다를 심판하셨지만, 이제는 바벨론 자체를 심판하실 것을 선포합니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백성을 압제하고 교만하며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에 심판받게 됩니다. 이 예언은 바벨론의 멸망과 함께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합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 경영을 보여주며, 죄에 대한 심판과 언약 백성에 대한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본문의 구조 첫 번째 부분: 이스라엘의 구원과 바벨론의 심판 (예레미야 50:33-40) 예레미야 50:33-40은 이스라엘의 구원과 바벨론의 심판을 다룹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강한 구원자로 나타나 그들을 위해 싸우실 것을 약속합니다. 반면 바벨론은 칼과 가뭄의 재앙으로 철저히 심판받을 것입니다. 바벨론의 군사력, 지혜자들, 보물들이 모두 무용지물이 될 것이며, 그 땅은 황폐해져 사람이 살지 못하고 들짐승들만 거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비유됩니다. 두 번째 부분: 바벨론을 멸망시킬 북방의 민족 (예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