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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5장 1절-8절, 최후의 승리, 어린 양의 노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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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요한계시록 15:1-8로, 본문은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심판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심판은 두려운 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승리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소망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 바로 심판의 때임을 설교문을 통하여 밝히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5장 1절-8절, 최후의 승리, 어린 양의 노래 참고할 글 요한계시록 15장 1절-8절, 하나님의 진노가 주는 교훈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새 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서론 사사 시대에 이스라엘은 가나안 왕 야빈과 그의 철 병거 900대를 앞세운 군대 사령관 시스라에게 오랫동안 압제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여선지자 드보라를 통하여 구원의 계획을 알리셨습니다. 사사기 말씀에 의하면, 드보라와 바락이 이끄는 이스라엘 군대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시스라의 막강한 군대를 완전히 격파하였습니다. 대승을 거두었던 것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후, 드보라와 바락은 가장 먼저 무엇을 했을까요? 승리에 대한 축배를 들었을까요? 자신들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비를 세웠을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가장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릅니다. 드보라와 바락은 이 노래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억압하던 원수들을 심판하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공의를 선포하였습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나눌 요한계시록 15장 1절부터 8절은 '하나님의 진노'라는, 현대인에게 낯선 주제를 다룹니다. 관용과 포용을 중시하는 시대에, '진노하시는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의 답은, 진노의 대접이 쏟아지기 직전, 최후의 승리를 거둔 성도들의 모습에서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