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7편 1절-12절, 기뻐하고 감사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시편 97편의 시인은, 심판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의 만민들을 공의로 심판하실 때 의인은 기뻐하고 감사하게 될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그러나 악인은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시편 97편 1절-12절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97편 1절-12절, 기뻐하고 감사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본문의 구조 시편 97편은 시편 96편과 유사한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을 통치하시고 공의로 심판하실 것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하라 (1-5절)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통치자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만물을 다스리실 때, 모든 나라들과 세상의 만물들은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하며 노래해야만 합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을 기뻐하라 (6-9절) 심판이 항상 부정적이거나 두려운 것은 아닙니다. 특히,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에게는 구원의 날이요 모든 수고에 대한 보상을 받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의인들과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기뻐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하라 (10-12절) 마지막으로, 시인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는 성도들의 영혼을 보전하시고 악한 자들에게서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는 의인들에게 구원의 기쁨을 뿌려 주실 것입니다. 본문의 주석 1. 97편 1절 주석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선언은 곧 하나님이 왕이심을 의미하는 선언입니다. 해안과 섬들은 알려진 거주 가능한 곳의 가장 먼 곳을 나타내며, 여호와의 지배와 찬양의 범위가 땅 끝까지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사 20:5-6; 41:1; 42:4,10,12,15). 2. 97편 2절 주석 구름과 칠흑 같은 어둠은 시내 산에서 두꺼운 구름이 하나님을 가리고 그가 말씀시던 폭풍우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예언적인 본문에서는 "구름과 흑암"이 심판의 상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