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두돌판인 게시물 표시

신명기 9장 13절-29절, 모세의 기도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024년 1월 21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9:13-29이며, 본문을 통하여 모세는 광야에서 있었던 지난 사건을 회고합니다.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숭배한 것과 하나님을 배반한 사건, 자신이 했던 기도를 언급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9장 13절-29절, 모세의 기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본문의 구조 모세는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섬기던 반역에 대해 회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모세가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와 중재했던 내용들을 다시 언급하고 있습니다. 1. 시내산에서의 불순종과 모세의 기도 (13-21절) 모세가 40일 동안 시내 산에서 아무런 소식이 없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모세는 자신의 손에 있던 두 돌판을 던져서 깨뜨렸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하나님께 불순종한 이스라엘의 죄악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세는 범죄한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을 용서하셨습니다. 2. 가데스 바네에서의 불순종과 모세의 중재 (22-29절) 시내 산에서 반역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생활 중에 반복적으로 하나님께 반역했습니다. 특히 가데스 바네아에서 하나님께 반역하여 애굽으로 돌아가려 했던 사건을 모세는 언급합니다. 이 때도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중보의 기도를 드렸고, 그의 중재를 하나님께서 받아 들이시고 이스라엘을 용서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9장 13-14절 주석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분노를 내리시면서도 모세를 통하여 민족을 이루심으로써, 아브라함의 자손이 끝없이 이어질 것이라는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지키실 수 있었습니다. 출애굽기는 모세가 이러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간절히 중재하는 모습을 두 번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 32:9-14, 민 14:12). 2. 9장 15-17절 주석 모세가 두 돌판을 부수는 행위는 정당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