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장 1절-21절, 레위인 성읍과 도피성 - 매일성경 구조와 주석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민수기 35장 1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은, 각 지파들의 기업들 사이에 레위인들에게 성읍을 주시고, 특히 도피성 6개를 지정하시는 내용입니다. 레위인들은 다른 지파들과 구별되는 지파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민수기 35장 1절-21절, 레위인 성읍과 도피성 본문의 구조 첫째, 레위인을 위한 성읍 (1-8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받을 가나안 땅의 기업에서 레위인들을 위한 성읍들을 주라고 명령하시고, 그 성읍 주변의 초장도 주게 하셔서 가축과 짐승을 기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레위인에게는 총 48 성읍을 주셨는데, 그 중에 6개의 성읍은 살인자가 도망할 수 있는 도피성으로 지정하셨습니다. 둘째, 부지중 살인한 자를 위한 도피성 (9-21절)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의도치 않게 부지중으로 살인한 사람을 위한 도피성을 두게 하셨습니다. 요단 강을 중심으로 서쪽인 가나안 땅에 셋, 동쪽에 셋을 두게 하셨습니다. 이 도피성은 이방인도 도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의로 살인한 사람은 도피성에 도피해도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본문의 주석 35:1절 주석 지리적 배경(모압 평야)에 대한 설명은 독자들에게 26장부터 36장까지 이어지는 기업과 관련된 주제임을 알려 줍니다. 35:2-5절 주석 이 특별한 기업 할당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레위 사람들이 살 땅과 이스라엘 백성으로부터 십일조와 헌금을 거두어 얻은 양떼와 소떼를 위한 도시 주변의 목초지를 제공했습니다(18:21-32). 이 정착지에서 제사장들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칠 수 있었는데, 이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율법의 규례와 교훈을 배우기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35:6-8절 주석 광야 여정(2장) 동안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성막 주변에 진을 치는 것과 병행하여, 신정 국가 조직은 레위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과 의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열두 지파 사이에 눈에 띄는 존재감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