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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서 2장 1절-15절, 삶으로 인정 받는 성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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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디도서 2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은, 사도 바울이 성도들의 삶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연로하거나 젊은 성도들, 종들은 성도로서 바른 신앙을 가져야 할 뿐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흠이 없는 자가 되어야만 한다고 바울은 권면합니다. 그래서 성도는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디도서 2장 1절-15절, 삶으로 인정 받는 성도 본문에 대한 개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그레데 교회에서 젊은 동역자인 디도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바울은 디도에게 교회를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주고 있으며, 특히 교회에서 성도들을 어떻게 인정하고 공경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1. 연로한 성도에게 바울은 연로한 남성들은 "절제하고 품위 있고 합당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에 건전해야 한다"(딛 2:2)고 말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런 다음 연로한 여성은 "행동이 경건하고 비방하지 않으며 술을 많이 마시는 성도가 아니라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딛 2:3). 바울이 나이든 남성과 여성에게 주는 지침은 분명합니다. 경건과 지혜, 덕이 특징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교회의 젊은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며, 그들도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훈련하고 준비시키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2. 젊은 성도에게 그런 다음 바울은 젊은 남성과 여성에게 관심을 돌립니다. 그는 그들에게 "절제하고 순결하며 열심히 일하고 서로와 모든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라"(딛 2:7)고 말합니다. 또한 "나이든 사람들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의 본보기가 되는 삶을 살라"(딛 2:8)고 말합니다. 바울은 젊은 남녀에게 순결, 근면, 친절로 특징지어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지침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그들은 연장자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