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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믿음과 고난은 비례합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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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로 돌아와서 선교여행의 내용을 보고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9-28에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선교여행 중에 겪은 고난과 핍박에 대해 보고하며, 자신들이 핍박 속에서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였다고 말합니다.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믿음과 고난은 비례합니다 서론 한 가정에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생일에 공원묘지를 선물했지만 아내는 불쾌했습니다. 1년 후 아내가 생일 선물을 물었을 때, 남편은 작년에 선물한 묘지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화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이가 들면 결국 부부만 남는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은 영적인 구원을 위한 첫 번째 믿음과, 이 땅에서 승리하는 두 번째 믿음으로 나뉩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을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문"으로 표현합니다. 문은 목적지가 아니라 통과지로,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믿음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통로입니다. 여러분도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본론 주후 46-48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은 터키 남부 안디옥에서 시작해 구브로 섬을 거쳐 터키 남쪽 버가에 상륙,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와 더베를 돌아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이 전도여행은 사도행전 13장과 14장에 기록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안디옥교회의 기도를 받고 출발했지만, 구브로 섬에서 마술사 엘루마의 대적을 받았고, 비시디아 안디옥에서는 유대인들의 선동으로 핍박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이고니온으로 쫓겨갔으나 그곳에서도 핍박을 받았습니다. 행14:5에 따르면,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바울과 그의 일행을 모욕하고 돌로 치려고 했습니다. 바울의 고난은 선교의 시작부터 순교의 날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루스드라에서는 유대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