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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장 10절-17절,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성경의 능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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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후서 3:10-17로,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성경의 능력과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경건한 삶은 필연적으로 핍박을 동반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우리의 구원과 성장을 위한 완벽한 도구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며, 우리를 교훈하고, 책망하며,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합니다. 디모데후서 3장 10절-17절,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성경의 능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새 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요한 이 새벽에 우리는 본문의 말씀 속에서 사도 바울의 절절한 마음을 만나게 됩니다. 바울은 지금 죽음을 앞두고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복음을 위해 헌신했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마지막 편지에는 디모데를 향한 깊은 사랑과 염려가 담겨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성경의 능력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론 첫째, 경건한 삶의 도전과 핍박 먼저 바울은 자신의 삶을 통해 디모데에게 본을 보였음을 10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설명합니다. 10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디모데후서 3: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사도 바울은 단순히 말로써 디모데를 가르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전 생애를 통해 디모데에게 복음을 가르쳤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12절의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박해는 모든 성도들에게 있어서 선택사항이 아닌 필연적 결과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고자 할 때 우리는 여러 가지 도전과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악한 자들과 속이는 자들은 점점 더 악해져 가며 우리의 신앙을 넘어 뜨리려고 할 것입니다. 그들은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합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