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3장 21절-30절, 요시야의 신앙 회복과 유월절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13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3장 21절-30절입니다. 본문의 요시야 왕은 성전에서 발견된 율법책에 따라 유월절을 회복하고 종교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그의 전심전력한 신앙과 결단은 하나님 앞에 귀중했지만, 유다의 죄로 인한 심판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개인 신앙의 중요성과 함께 공동체적 책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의 필요성을 배웁니다. 열왕기하 23장 21절-30절, 요시야의 신앙 회복과 유월절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새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서론 논어의 위정편에서 공자는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이라는 가르침을 제자들에게 남겼습니다. 이 말의 뜻은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새것을 알면 스승이 될 수 있다."입니다. 과거의 지식이나 경험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과거를 연구하고 확인해야만 합니다. 이 말은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이단과 사이비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우리도 성경의 본래 가르침, 즉 '옛것'을 깊이 이해하고 현대적 상황에 적용할 때 우리는 바른 신앙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온고지신은 단순히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통해 현재를 해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요시야는 유다의 마지막 의로운 왕으로, 그의 통치 기간 동안 대대적인 종교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이 개혁의 정점에서 그는 잃어버렸던 유월절을 회복시켰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1. 유월절 회복 요시야 왕은 성전 수리 중 발견된 율법책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것을 깨닫고, 즉시 개혁에 착수했습니다. 그 개혁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유월절 회복이었습니다. 21절입니다. 열왕기하 23:21, 왕이 뭇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