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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화요일 시편 75편 1절-10절, 재판장이신 하나님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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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공의로운 재판장이심을 매일성경 본문인 시편 75편을 큐티하며 확인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기억하며, 그분의 판단은 결코 기울어짐이 없음을 알기에 노래하고 찬송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만이 나를 공의로 심판하실 수 있으십니다. 시편 75편 1절-10절, 재판장이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시편 75편 1절-10절, 개역개정 성경 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재판장이신 하나님 시인은 정한 때에 의인을 높이고, 오만하고 교만한 자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세상을 창조하신 이가 세상을 요동치 않도록 붙들고 있음을 노래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3절 하나님께서 바르게 심판한다는 사실에 의인의 소망이 있습니다. 악인이 죄에 물들어 자기 욕심을 이루는 것에 치닫고, 뇌물로 매수하여 법질서를 흔들며 사회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