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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8장 1절-13절, 항복하라, 구명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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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6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8장 1절-13절입니다. 본문에서 예레미야는 민족을 배반하고 바벨론 항복을 종용하며 심판만을 선포한다는 이유로 체포되고 물 없는 웅덩이에 던져졌습니다. 그러나 에벳멜렉이 그를 구명하기 위해 왕에게 간청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8장 1절-13절, 항복하라, 구명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86장, 어느 민족 누구게나 참고할 글 예레미야 38장 1절-13절, 하나님의 진리를 위한 용기와 믿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첫째, 본문의 내용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예언으로 인해 반역죄로 고발되어 진흙 구덩이에 던져졌습니다. 에벳멜렉의 중재로 구출되었으나, 여전히 시위대 뜰에 갇혔습니다. 예레미야는 계속해서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고, 시드기야 왕은 신하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예레미야를 박해했습니다. 둘째, 본문의 배경 예루살렘이 바벨론 군대에 포위된 상황입니다. 시드기야 왕 시대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다를 공격하고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며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반역자로 여겨져 박해를 받았습니다. 국가 지도자들은 예레미야의 메시지가 군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했고, 시드기야 왕은 실질적인 권력이 없어 신하들의 뜻에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셋째, 본문의 구조 첫 번째 부분: 예레미야의 체포와 투옥 (예레미야 38:1-6)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예언으로 인해 반역죄로 고발되었습니다. 스바댜와 그달리야, 유갈, 바스훌이 예레미야의 말을 듣고 왕에게 보고했습니다. 그들은 예레미야가 백성의 복을 구하지 않고 해를 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드기야 왕은 신하들의 뜻에 따라 예레미야를 체포하여 말기야의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그곳에는 물이 없고 진흙뿐이어서 예레미야는 진흙에 빠졌습니다. 두 번째 부분: 에벳멜렉의 구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