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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7장 1절-21절, 인생의 고통과 허무 앞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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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0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7장 1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욥은 자신의 인생에서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통으로 몸부림 치며 허무한 인생을 한탄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7장 1절-21절, 인생의 고통과 허무 앞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본문의 구조 욥기 7장에 와서 욥은 친구들이 자신들의 위로가 되지 못하고, 자신의 현실적인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절망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곤고하고 허무할 따름이라며 욥은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1. 누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겠는가 (1-6절) 욥은 곤고하고 피곤한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친구들도 자신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욥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2. 허무한 인생 (7-10절) 모든 것을 다 가져보고 누려 보았던 욥은,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을 보면서 허무한 인생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화려했던 삶이 끝이 나고 인과응보라는 친구의 말로 인해 허무한 자신의 인생을 깊이 돌아보고 있습니다. 3. 하나님께서 나를 과녁으로 삼으셨다 (11-21절) 절망에 빠진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너무나도 가혹하게 대하신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바다 괴물로 여기시고 대적하시며, 고통과 죽음의 공포를 내리고 계시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과녁으로 삼으시고 죽음의 화살을 쏘고 계시다고 말합니다. 본문의 주석 1. 1-2절 주석 욥은 하나님이 가혹한 주인처럼 자신을 대하신다며 불평했습니다. '힘든 노동'이라는 용어는 군 복무에 사용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일정 기간 동안 남성에게 요구되는 복무 제도(왕상 5:13-14 참조)를 포함한 모든 육체적인 고된 노동들을 의미합니다. 고용된 일꾼은 보통 하루 품삯을 받고 일했습니다(신 24:14-15). 따라서, 일꾼의 임금을 보류하는 것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