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장 1절-10절,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부르시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예레미야 1장 1절부터 10절까지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하나님의 말씀의 대언자로 부르시고 세우시는 장면입니다. 비록 예레미야는 변방의 제사장 집안 출신에다가 두려움에 사로잡혔지만,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의 소망이 담긴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1장 1절-10절,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부르시다 들어가며 예레미야 1장 1절부터 10절까지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부르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부르셨을 때 예레미야는 젊은 청년이었고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와 함께 하시며 그에게 전할 말씀을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레미야의 메시지가 항상 인기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예레미야는 어려울 때에도 신실하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레미야의 소명에 관한 본문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선지자로 부르셔서 세상에서 그분의 진리를 전하도록 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본문 1. 모태에서 아신 하나님 본문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자신을 소개하시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어나기 전에 너를 구별하여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예레미야 1:5)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에 대한 두려운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를 알고 계셨고, 그의 인생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완벽하거나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 예레미야를 선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사랑하셨고 예레미야를 사용하여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셨기 때문에 그를 선택하셨습니다. 2. 안심 시키시는 하나님 예레미야는 주저하는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젊고 경험이 부족했으며,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려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와 함께하실 것이며 그에게 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