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토요일 시편 73편 17절-28절, 하나님께 가까이,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시편 73편의 중반부에서, 시인은 주의 성전으로 들어가다가 공의의 하나님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공의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겠노라 고백합니다. 오늘의 매일성경을 큐티하면서, 내가 가까이 해야 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음을 깨닫고 또한 그렇게 살기로 결단합니다. 시편 73편 17절-28절, 하나님께 가까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시편 73편 17절-28절, 개역개정 성경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하나님께 가까이 악인의 형통을 보고 갈등하던 시인은 성소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해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주님만을 영원한 분깃으로 고백하며 그분의 행사를 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3-26절 위기의 때에 도우실 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