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하나님의우편인 게시물 표시

시편 110편 1절-7절,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왕이자 제사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12월 22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시편 110:1-7은 구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메시아 예언시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과 제사장직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본 설교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조명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승리의 왕이요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신뢰하고 섬길 수 있는지 실천적 교훈을 제시합니다. 시편 110편 1절-7절,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왕이자 제사장 시편 110편 1절-7절, 왕같은 제사장: 시편 110편으로 보는 일상의 거룩한 통합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139장,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새 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신 주 서론 및 도입 1945년 8월 15일, 해방이 되었지만 일본군에게 당한 모든 고통과 상처를 잊지 못하는 한 노인이 계셨습니다. 그는 매일 밤 일본을 저주하며 잠들었고, 용서할 수 없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서 시편 110편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 날 이후, 이 노인은 모든 원수를 발등상으로 삼으실 예수님을 신뢰하며, 자신의 분노와 아픔을 주님께 맡기기로 했습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의 사랑을 힘입어 원수 같던 일본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용서할 수 없던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시편 110편 1절-7절은 구약이나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시편 중 하나입니다. 이 시편은 다윗의 시로서, 왕이면서 동시에 제사장인 특별한 인물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만왕의 왕이신 분 먼저 우리 함께 1절을 읽겠습니다. 시편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여기서 다윗이 고백한 '내 주'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윗사람을 가리키는 존경의 표현이지만, 본문에서는 문맥상 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우편에 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