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하늘을바라보라인 게시물 표시

신명기 11장 1절-17절,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땅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024년 1월 23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11장 1절부터 17절까지의 말씀으로,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땅이자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땅입니다. 그 땅은 하늘을 바라봐야만 하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11장 1절-17절,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땅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본문의 구조 모세는 약속대로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은 애굽과 광야에서 행하신 것처럼 큰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라고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하나님을 잘 섬길 때, 그 땅에서 풍성함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권면합니다. 1. 큰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1-7절) 모세는 다시 한 번 더 애굽에서 행하신 열 가지 재앙과 홍해를 가르신 일, 그리고 광야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권능들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의 우상들이나 애굽의 우상과는 달리, 권능을 행하시는 분, 큰 일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2. 땅을 돌보시는 하나님 (8-17절) 큰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가나안 땅에서도 눈동자와 같이 이스라엘과 함께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섬기는 하나님은 광야의 하나님이 아니라, 가나안에서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이 말씀을 붙들고 살아간다면, 그곳에서도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것입니다. 본문의 주석 1. 11장 1-2절 주석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징계를 보고 경험하였으므로, 자신들의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변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반면에 그들의 자녀들은 이러한 일들을 직접 보지 못하였으므로, 불순종에 대한 비난을 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2. 11장 3-4절 주석 이적과 기사는 하나님께서 바로와 애굽에 내리신 재앙과 홍해에서 그들의 군대를 수장시킨 기적을 말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의 증거를 보면서 백성은 경외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고, 무조건적으로 주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