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14-29, 세례 요한의 죽음 - 매일성경큐티 구조와 주석
2월 24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6:14-29입니다. 본문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퍼져 나가면서, 헤롯 안티파스가 과거에 세례 요한을 죽이게 된 사건을 회고하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6:14-29, 세례 요한의 죽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본문의 구조 예수님에 대한 소문들이 퍼져 나가자, 결국 분봉왕 헤롯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헤롯은 과거에 자신이 세례 요한을 감옥에 가두었다가 그를 죽였던 기억하게 됩니다. 세례 요한은 의로운 사람이자 백성들에게 인정 받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1. 예수님과 세례 요한 (14-16절) 헤롯은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죽였던 세례 요한이 예수님으로 환생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헤롯은 여전히 세례 요한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있었고, 예수님 때문에 더욱 불안해졌을 것입니다. 2. 세례 요한의 죽음에 대한 과정 (17-29절) 세례 요한은 헤롯 안티파스가 자기 동생의 아내인 헤로디아를 아내로 삼았음을 지적하였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율법이 금지하는 행위였으며, 세례 요한은 왕이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세례 요한은 수감되었다가 헤로디아의 간계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본문의 주석 1. 6:14-15 주석 헤롯 안티파스, 헤로디아, 세례 요한의 이야기는 열왕기상 21장의 아합, 이세벨, 엘리야의 이야기와 유사합니다. 실제로 엘리야의 이름은 이 이야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막 6:15). 헤롯 왕은 헤롯 대왕의 아들인 헤롯 안티파스(BC 20년 출생)입니다. 그는 BC 4년부터 AD 39년까지 갈릴리와 베레아를 통치했습니다. 예수님은 순회 설교와 열두 제자의 선교로 인해 유명해졌습니다.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한 세 가지 의견(그가 세례 요한이라는 것 ... 엘리야, 또는 선지자라는 것)은 대중의 의견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