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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장 7절-13절, 하나님이 주신 기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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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7-13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장차 성령님을 보내 주실 것이며 성령님이 오시면 미래의 하나님의 일들을 알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현실 속에서 아빠 찬스 등을 쓰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미리 아시는 성령님의 찬스는 합법적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13절, 하나님이 주신 기회 아빠 찬스가 오늘 우리의 현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아빠 찬스'라는 표현이 흔히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부모의 사회적 지위나 자원을 활용해 자녀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목격됩니다. 부모의 권력을 이용해 좋은 학교에 진학하거나, 좋은 직장을 얻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기회들은 종종 공정하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지만,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부분입니다. 성경에서도 비슷한 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6장에서 제자들에게 성령의 오심을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신 후 제자들은 성령의 도움으로 세상에서 죄, 의, 심판에 대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는 마치 부모의 도움을 받아 세상의 도전을 이겨내는 것과 유사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보내시어 제자들이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는 세상의 '아빠 찬스'와 달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성령의 도움을 받는 것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은혜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올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비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야곱은 어머니 찬스를 사용해서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았습니다. 성경에서 야곱은 어머니 리브가의 도움으로 형 에서의 장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27장에서 리브가는 남편 이삭이 에서에게 축복을 주려 한다는 것을 알고 야곱에게 꾀를 내어 에서처럼 가장하여 축복을 받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