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장 12절-26절, 말해야 할 곳에 세우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5월 10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5장 12절-26절로, 교회의 성장에 따른 핍박과 그 핍박을 믿음으로 극복하는 사도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비록 복음에 대한 고난이 있어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돌보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구조 분석과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5장 12절-26절, 말해야 할 곳에 세우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은 초대 교회의 성도들이 더욱 늘어나게 됨으로 인해,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초대 교회를 붙드시고 지키시며 성전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첫째,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다 (12-16절)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며 동시에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로써 초대 교회가 더욱 성장해 나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 고침을 받는 기적이 나타나는 가운데, 베드로의 그림자에 덮이기만 해도 병고침을 받는 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둘째, 감옥에 갇힌 베드로 (18-20절) 초대 교회가 성장해 나가고 사도들의 설교로 많은 사람들이 회심하자,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 당파는 시기와 질투로 베드로와 사도들을 감옥에 가둡니다. 복음 전파를 방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주의 사자가 감옥에 갇힌 베드로를 구출하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합니다. 셋째, 사도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21-26절) 다시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와 사도들을 잡아 오라는 공회와 원로들의 말을 듣고 성전 맡은 자가 부하와 함께 그들을 잡아 옵니다. 하지만,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들로 인해 사도들을 두려워 합니다. 본문의 주석 1. 5:12 주석 이전에 성전에서 체포되었던 일에도 굴하지 않고(4:3), 사도들은 솔로몬 행각에서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이적과 기사를 행했습니다. 2. 5:13-14 주석 이 두 구절에는 명백한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