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8장 1절-18절,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28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8장 1-18절 새벽예배 설교문입니다. 수문 앞 광장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대각성 운동을 다룹니다. 말씀을 경청하고 깨달아 회개하며,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진정한 힘임을 선포하는 설교입니다. 형식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말씀 안에서 참된 기쁨과 회복을 누리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 부흥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말씀 묵상 질문과 기도문, 찬송가 추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느헤미야 8장 1절-18절,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새 찬송가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서론: 성벽보다 중요한 것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밤 평안하셨습니까? 오늘 이 새벽, 수문 앞 광장에 모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주님의 말씀 앞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느헤미야의 주도하에 예루살렘 성벽은 52일 만에 기적적으로 완공되었습니다. 외적인 안전이 확보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성벽이 세워진 후, 백성들은 집으로 돌아가 쉰 것이 아니라, '수문 앞 광장'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왜입니까? "눈에 보이는 성벽보다, 보이지 않는 심령의 성전이 재건되어야 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진정한 부흥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본론 1. 부흥은 말씀에 대한 배고픔에서 시작됩니다. 1절을 보십시오. 느헤미야 8: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백성들이 "일제히"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합니다. 리더가 시킨 것이 아닙니다. 백성들의 자발적인 요청이었습니다. 그들은 새벽부터 정오까지 장장 6시간 동안 서서 말씀을 들었습니다(3절). 다리가 아픈 줄도, 배가 고픈 줄도 몰랐습니다. 말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