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3장 1절-17절,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욥은 이제 친구들에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은 자신에게 어떤 위로도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욥은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고 있음을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욥기 23장 1절부터 17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23장 1절-17절,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가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곳 무신론자였던 한 대학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을 향하여, '신은 없다'라는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려고 애를 쓰면서 학생들에게 말합니다. '신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면 내 가방 안에 있는 사과를 주겠네'. 이 말을 들은 학생들 중에 한 학생이 일어나서 '신이 없는 곳을 가르쳐 주시면 사과 한 상자를 드리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라고 무신론자들은 말하지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을 찾기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며 모든 곳에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욥은 자신이 하나님을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본론 :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가 오늘 본문에서 욥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하지만, 도대체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며 불평하고 있습니다.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지만, 하나님은 욥을 만나 주시지도 않으시며 대답도 하지 않으신다고 욥은 말합니다. 본문에서 욥은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1.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욥은 친구인 엘리바스의 저주가 섞인 말을 듣고서, 더이상 친구들과는 대화하지 않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이제 욥에게는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욥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3절입니다. 욥기 23: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의 처소에 나아가랴 욥은 지금껏 친구들이 자신의 억울함을 변호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