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29장1절19절인 게시물 표시

역대하 29장 1절-19절, 성전 청소, 마음 청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

이미지
아하스 왕의 폭정으로 폐쇄되고 말았던 성전의 문. 25세의 젊은 왕 히스기야는 즉위하자마자, 성전의 문을 열고 성전을 청소하기 시작합니다. 10월 19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바로 히스기야의 성전 청소와 종교 개혁의 현장을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우리 마음의 성전을 확인하고 정결케 하며, 삶의 자리 속의 예배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역대하 29장 1절-19절, 성전 청소, 마음 청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새 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서론 여러분, 혹시 '대청소' 좋아하십니까?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집안 구석구석을 쓸고 닦아 깨끗하게 만드는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나면, 집만 깨끗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만약 몇 년, 아니 수십 년간 한 번도 청소하지 않고 온갖 쓰레기와 오물로 가득 찬 집이 있다면 어떨까요? 문을 열기조차 두려울 것입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은, 바로 그런 영적 폐가와 같았던 예루살렘 성전의 대청소 이야기입니다.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 왕은 성전 문을 아예 닫아버리고, 그 안을 온갖 우상과 더러운 것들로 채워 넣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25살의 젊은 왕 히스기야가 등장합니다. 그는 왕이 되자마자 무엇을 했을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마음의 성전을 어떻게 대청소하고, 무너진 예배를 회복할 수 있을지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1. 결단하십시오: 영적 대청소를 미루지 마십시오. 히스기야는 왕이 되자마자, "첫째 해 첫째 달에"(3절) 성전 문을 열었습니다. 단 하루도 미루지 않았습니다. 그는 나라의 수많은 문제들, 즉 국방, 경제, 외교 문제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로 여겼던 것입니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을 불러 모아 이렇게 말합니다. 5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역대하 29:5,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