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8장 1절-10절, 광야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1월 18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8장 1절부터 10절까지의 말씀으로, 모세는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회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하나님만을 경외하라 권면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8장 1절-10절, 광야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2장, 너 시험을 당해 본문의 구조 모세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구체적으로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광야 생활에 대한 회상 (1-6절) 모세는 광야 40년의 세월 동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로 먹이시고 헤어지지 않는 의복으로 입히시며 발이 부르트지 않도록 지켜 주셨다고 회상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지나온 세월 모두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덕분이었음을 감격스럽게 회상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라고 모세가 권면합니다. 2.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는 이유 (7-10절) 이어서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경외해야만 하는 이유를 이스라엘에게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시는 약속의 땅인 가나안은 모든 것이 풍성하며 부족함이 없는 땅입니다. 광야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배부르고 비옥한 옥토입니다. 이 아름다운 땅에서 대대로 복을 누리며 살고자 한다면, 하나님을 경외해야만 합니다. 본문의 주석 1. 8장 1-2절 주석 :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40년 여정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40년 동안 인도하신 것은 단순히 징벌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가나안 땅을 처음에는 거부하였던 불순종에 대한 형벌적인 요소도 있었지만(민수기 14:26-35), 더 중요한 이유는 백성의 마음을 낮추고 시험하여 진정한 순종과 성품을 가려내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이미 여호와를 시험하여 그분의 신실함을 확인했지만(6:16; 출애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