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9장 13절-29절, 목이 곧은 백성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목이 곧은 백성"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겸손히 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신명기 9:13-29을 큐티하며 교만의 위험성과 겸손의 중요성을 깨닫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9장 13절-29절, 목이 곧은 백성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새 찬송가 215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친구가 없는 사람 여러분! 친구가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아십니까? 콧대가 높고 교만한 사람의 곁에는 진실한 친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되 교만해서는 안됩니다. 또 겸손하되 비굴해서도 안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자신감을 가지고 동시에 겸손함도 유지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말입니다. 말씀의 개요 신명기 9장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던 시절부터,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는 과정을 회고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특히 오늘 본문인 신명기 9:13-29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의 세월 동안 어떤 자세로 살아 왔는지를 모세가 지적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며 시내 산에서 금송아지를 섬겼습니다. 또 광야에서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의심하거나 불순종하기까지 했습니다. 목이 곧은 백성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의 원인이 '목이 곧은(קשה-ערף, 카쉐 오레프) 백성'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1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9: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목이 곧은 백성'이란, 고집이 세고 교만한 백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이 더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백성들을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