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6장 1절-19절, 기록하라, 낭독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7월 22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36장 1절-19절은, 유다의 회개를 촉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으며, 바벨론의 위협 속에서 백성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보여줍니다. 이 말씀은 기록되어 성전에서 낭독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관들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였습니다. 예레미야와 바룩의 역할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상황에서도 전파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고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6장 1절-19절, 기록하라, 낭독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예레미야 36장 1절-19절에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바룩을 통해 예언의 말씀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여 낭독하게 합니다. 이 말씀은 유다가 회개하도록 촉구하며, 왕과 고관들도 이 말씀을 듣고 반응합니다. 본문은 주전 605/4년, 여호야김 왕 4년에 작성되었습니다. 이 시기 바벨론은 애굽과 앗수르를 격파하며 강대국으로 부상하였고, 유다는 바벨론의 위협에 직면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이 위기 속에서 유다의 회개를 촉구합니다. 첫째, 기록과 낭독의 명령 (예레미야 36:1-15) 예레미야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예언을 바룩에게 두루마리에 기록하도록 명령받습니다. 바룩은 예레미야의 지시를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낭독합니다. 이를 통해 유다 백성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둘째, 고관들의 반응과 예레미야의 보호 (예레미야 36:16-19) 바룩이 낭독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고관들은 그 내용에 놀라며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바룩에게 예언의 진위를 확인하고, 예레미야와 바룩의 안전을 염려하여 몸을 숨기라고 권고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회개를 촉구하지만, 동시에 거부하는 자에게는 불편함을 주는 양면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의 주석 예레미야 36장 1절 주석 여호야김 왕 제4년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