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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6장 1절-15절, 물러서지 않는 신앙 - 매일성경큐티 주석과 해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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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큐티의 본문인 다니엘 6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은, 시기하는 대적들의 모략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신앙을 지킨 다니엘에 관해 말합니다. 그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 전에 하던 대로 기도하며 자신의 신앙을 증명하였음을 묵상하고 주석과 해설을 정리합니다. 다니엘 6장 1절-15절, 물러서지 않는 신앙 1절, 주석과 해설 6장의 개요 사자 굴에 던져지는 다니엘의 이야기는 3장에서 다니엘의 친구들만 시험을 받은 것과 비교되는 의미 있는 교훈을 주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 3장의 시험에서 다니엘이 제외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다니엘은 6장의 시험에서 그의 친구들이 당했던 시험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시험을 당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3장의 사건에서 그랬던 것처럼, 다니엘을 사자 굴에 들어가지 않게 하시지 않고, 들어간 후에 극적인 개입을 통하여 구원하신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시험에 이렇게 극적으로 개입하셔서 그들을 구출하시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하고, 실수하지 않으시는 완전한 섭리와 뜻에 따라 이 땅에서의 삶을 일찍 끝나게 하시기도 하신다(빌 1:20-21).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땅에서 조금 오래 사느냐, 짧게 사느냐 하는 문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라면 죽는 것도 유익한 것이다. 이 장에서 일어난 사건의 분명한 연대는 나와 있지 않으나 바벨론의 멸망(B.C. 539) 이후 1-2년 이내에 일어난 것은 확실하다. 다니엘은 이때 약 85 세의 노인이었다. 그의 경험은 노인으로서 밧모섬에 유배되었던 사도 요한을 기억하게 한다(계 1:9). 본 장은 이 사건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는 언급하고 있지 않다. 바벨론이나 메대 바사 제국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수사였을 가능성이 있다. 고관 이 고관들은 제국의 도를 다스리는 ‘총독 또는 지사’(satrap)였다. 2절, 주석과 해설 총리 셋 ‘총리’는 아람어로 ‘사르킨’인데, ‘총리, 지사, 대통령’을 뜻한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