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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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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2:1-25입니다. 본문은 막강한 권한을 가진 헤롯 왕이 예루살렘 초대 교회를 핍박하고 지도자들을 죽이거나 투옥 시켰다고 기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기 종들을 구원하시고 악한 헤롯에게 끔찍한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서론 부모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낳은 자녀를 사랑하고 아낍니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자녀다 더 잘 되기를 바라며 희생합니다. 그러나, 부모가 성숙하고 자녀에 대한 애정이 있으며 그럴만한 능력이 있을 때 해당되는 희생과 사랑입니다. 부모가 미성숙하여 자녀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혹은 경제적이나 심리적인 여유가 부족하다면 자녀를 사랑하거나 온전히 책임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완전하시며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은 자녀된 우리 모두를 책임지시고 돌보시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본론 헤롯왕은 베드로를 투옥하지만, 천사의 도움으로 베드로는 석방됩니다. 반면 헤롯은 벌레에게 먹혀 죽는 참혹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앙의 승리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어떤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 첫째,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십니다. 헤롯 아그리파 1세는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교회를 박해하고 사도 야고보를 처형합니다. 베드로도 투옥되고 유월절 이후 처형될 예정입니다. 위기 속에서 교회는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을 경험합니다. 천사가 나타나 베드로를 감옥에서 석방시키고, 헤롯은 참혹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앙의 승리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어떤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를 돌보십니다. 헤롯의 압제 속에서 교회는 절망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

시편 104편 1절-18절, 피조 세계를 돌보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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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시편 104:1-18의 말씀으로, 시인은 자연 만물을 바라보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위엄과 창조를 깨닫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본문을 큐티하며 하나님은 자연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분이심을 깨닫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4편 1절-18절, 피조 세계를 돌보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새 찬송가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정복하고 다스리라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후, 인간들에게 자연을 정복하고(כָּבַשׁ, 카바쉬) 다스리라(רָדָה, 라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인간이 무분별하게 자연을 이용하라는 뜻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개발하고 돌보고 살피라는 원어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돌보심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하는 본문인 시편 104:1-18은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와 끊임없는 돌보심에 대한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창조 이야기처럼 온 세상과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찬양합니다. 천하 만물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존귀와 위엄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세상을 만드신 것으로 끝내신 것이 아니라, 날마다 모든 피조물들을 돌보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시편 104편은 하나님께서 음식, 땅의 비옥함, 낮과 밤, 바다와 그 안에 있는 생명체들을 창조하시고 공급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묵상 시편 104편의 첫 번째 부분인 1절부터 9절은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하신 역사와 그분의 아름다운 창조 세계를 생생하게 묘사하며 찬양합니다. 시인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능력과 지혜, 그리고 그분의 아름다운 감각을 찬송합니다. 1절을 통해 시인은 이렇게 찬양합니다. 시편 104: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하나님은 존귀와 권위로 옷을 입으시고(1절), 빛을 입으시...

신명기 31장 30절-32장 14절, 모세의 노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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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2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30-32:14입니다. 본문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담은 노래를 가르쳐 주는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배반한다고 노래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30절-32장 14절, 모세의 노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본문의 구조 1. 모세의 노래 (31:30-32:6)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책에 기록하고 레위인들에게 주어 언약궤 곁에 두게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노래를 지어 가르쳐 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책을 읽지 않는다 할지라도, 모세의 노래를 통하여 하나님에 대해 깨닫고 하나님만을 경외해야만 합니다. 2. 이스라엘을 돌보신 하나님 (32:7-32:14) 모세는 노래를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만드신 분이시며 광야 속에서 보호자가 되시고 인도자가 되셨다고 모세는 노래합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대로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분이시라고 노래합니다. 본문의 주석 1. 31:30 주석 "이스라엘 총회"라는 말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이스라엘 총회가 소집되거나 중요한 문제를 의결하고 선포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총회가 소집되곤 하였습니다. 2. 32:1 주석 모세는 무생물에 인격을 부여하는 수사법을 사용하여(인용부호) 하늘과 땅에게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의 노래를 통해 말씀하시려는 것과 백성들의 무언의 헌신에 대한 증인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31:28). 3. 32:2 주석 모세의 기도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의 비유에 나오는 굳고 가시 많은 땅과 같지 않기를 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