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명령인 게시물 표시

예레미야 35장 1절-19절, 레갑 자손의 순종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024년 7월 21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35장 1절-19절은 레갑 자손이 조상들의 유언에 순종해 왔음을 언급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레갑 자손이 조상들의 유언을 지금껏 지켜 오고 있음을 말씀하시며, 남유다가 얼마나 불순종해 왔는가를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5장 1절-19절, 레갑 자손의 순종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참고할 글 예레미야 35장 1절-19절, 레갑 족속의 순종과 유다 백성의 불순종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예레미야 35장 1절-19절은 레갑 족속이 조상 요나답의 명령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을 통해 남유다 백성의 불순종을 책망하는 내용입니다. 레갑 족속은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집을 짓지 않으며, 농사도 짓지 않고 유목생활을 합니다. 그들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은 남유다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첫째, 레갑 족속의 순종 (예레미야 35:1-11) 레갑 족속은 조상 요나답의 명령을 철저히 지키며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집을 짓지 않으며 농사를 짓지 않습니다. 그들은 유목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충실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삶을 통해 남유다 백성에게 순종의 본을 보이시며, 그들의 삶을 칭찬합니다. 레갑 족속의 철저한 순종은 남유다 백성의 불순종과 대조되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순종을 통해 남유다 백성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십니다. 둘째, 남유다 백성의 불순종 (예레미야 35:12-19) 남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불순종하며 바알을 숭배합니다. 그들은 풍요와 번영을 위해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거나 바알을 선택합니다. 바벨론의 1차 침공이라는 심판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레갑 족속의 순종을 통해 남유다 백성의 불순종을 질책하며, 그들에게 경고하고 돌이키기를 촉구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

신명기 5장 22절-33절, 중재자 모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024년 1월 13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5장 22절-33절입니다. 본문은 호렙 산에서 위엄 가운데 나타나신 하나님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이스라엘 사이에서 중재자로서 역할을 하는 모세가 등장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5장 22절-33절, 중재자 모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6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 날 본문의 구조 십계명에 대해 말했던 모세는, 십계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던 그 장면을 다시 떠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바라보던 이스라엘은 두려워했고,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백성 (22-27절) 하나님께서 호렙 산 위에서 각종 자연 현상 속에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스라엘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죽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들에게 전해 달라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청합니다. 2. 순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 (28-33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이스라엘에게 다시 전하며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에 순종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본문의 주석 1. 5장 22절 주석 불, 구름, 그리고 칠흑의 어둠은 여호와의 초월적인 영광을 나타냅니다. 불은 그 개방성을, 구름과 어둠은 그 은밀함을 시사합니다. 만약 여호와의 영광이 온전히 나타나면, 아무 인간도 그것을 보고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두 개의 돌판은 고대 근동의 관습을 반영하며, 계약 문서를 각 당사자에게 하나씩 복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중 하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스라엘을 위한 것입니다. 2. 5장 23절 주석 산에서 불이 타고 있었다는 말은, 실제로 불이 붙었다는 뜻이 아니라, 호렙 산 가시떨기 나무에 붙었던 불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