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4장 11절-24절, 일이 멈추었을 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1월 5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에스라 4장 11-24절로, 대적들의 편지로 인하여 예루살렘 성전 건축이 멈추게 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세상의 반대와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로 인하여 하나님의 일인 성전 건축이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은 절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중단은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시간표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에스라 4장 11절-24절, 일이 멈추었을 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서론: 모든 것이 멈춰 섰습니다.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던 때로부터 전 세계의 많은 부분들이 멈추고 있습니다. 질병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자, 전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곳곳에서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질병이든 전쟁이든 시위든 간에, 이같은 혼란이 일어나는 곳에는 대부분의 시스템이 스톱됩니다. 본론 포로에서 돌아온 유다 백성들이 성전 기초를 놓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24절은 " 이에... 성전 공사가... 중단되니라 "라는 절망적인 선언으로 끝납니다. 모든 것이 '올스톱' 되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사역, 사업,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반대, 교묘한 비방, 혹은 압도적인 현실의 벽(돈, 건강, 권력)에 부딪혀 모든 것이 멈춰 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인데 왜 막힐까?" 우리는 무기력과 절망에 빠집니다. 일이 멈추었을 때, 정말 모든 것이 끝난 것일까요? 1. 세상은 '논리적인 고발'로 하나님의 일을 막아섭니다. 본문의 말씀에 의하면, 예루살렘 성전 건축을 반대하며 방해하는 대적들은 왕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 내용은 매우 '그럴듯한' 논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1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에스라 4:13, 이제 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