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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12절-26절, 유다의 빈자리를 채우다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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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장 12절부터 26절까지의 말씀으로, 사도들과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인 후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했고 맛디아를 사도로 세웠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사도행전 1장 12절-26절, 유다의 빈자리를 채우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1장, 기도하는 이 시간 본문의 구조 사도들과 남은 성도들은 가룟 유다를 대신할 사도를 세우기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기준을 가지고 사도를 새로 선출한 것이 아니라, 기도하며 제비를 뽑아 하나님의 뜻대로 맛디아를 선출합니다. 1. 합심하여 기도하는 제자들 (12-14절)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예루살렘에 모여서 함께 기도합니다. 이 자리에는 열 한 명의 사도들과 예수님의 가족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다녔던 여인들이 모두 함께 모여 합심하여 끊임없이 기도하기에 힘을 썼습니다. 2. 베드로의 제안 (15-22절) 기도하던 가운데, 베드로가 모인 120 여명의 성도들에게 가룟 유다의 자리를 대신할 사도를 세우자고 제안합니다. 베드로는 가룟 유다의 배반과 최후가 다윗의 시편에서 이미 언급되었던 내용이고, 그 내용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시 69:25, 109:8). 3. 제비로 맛디아를 선출하다 (23-26절) 베드로의 제안을 따라 무리들은 두 명의 후보를 추천합니다. 그들은 요셉과 맛디아였습니다. 이 두 사람을 놓고 무리들은 함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비를 뽑아서 맛디아를 가룟 유다 를 대신하도록 열 두 번째 사도로 선출합니다. 본문의 주석 1. 1:12-13 주석 누가복음 6:14-16은 같은 제자들의 목록을 제공합니다.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의 목록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마가복음, 마태복음 사이에 두 제자의 이름이 다르다는 점을 제외하면 유사합니다. 몇몇 제자들은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시몬/베드로, 마태/레위; 참조 v. 23). 아마도 목록 간의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가복음 6:30-44, 광야의 천국 잔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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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6:30-44입니다. 본문은 벳새다에서 예수님께서 베풀어 주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고, 본문에서 주님은 그들의 영육을 풍성하게 채워 주신 잔치의 주인이 되어 주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 준비를 위한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마가복음 6:30-44, 광야의 천국 잔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본문의 구조 예수님께서 파송하셨던 제자들이 돌아와서는, 그들이 했던 사역들을 보고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쉬게 하시고, 방황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하여 먹이시고 필요를 채우셨습니다. 1. 사도들이 휴식을 취하다 (30-33절)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사도들은 자신들이 행하고 보고 겪은 모든 것을 예수님께 보고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을 한적한 곳으로 보내셔서 휴식을 취하게 하셨습니다. 사도들의 헌신과 수고를 귀하게 여기시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휴식을 주셨습니다. 2.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시다 (34-38절)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나아오는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모습이 참 목자가 없어서 방황하는 듯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적 배고픔과 육체적 배고픔으로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3.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다 (39-44절)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를 가지고 장정만 오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모인 사람들을 먹이신 이유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보시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불쌍히 여기고 돌보는 마음은 제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이기도 합니다. 본문의 주석 1. 6:30-31 주석 마가복음에서 열두 제자를 사도라고 언급하는 것은 여기와 3장 14절에서 그들이 임명되었을 때 뿐입니다. 그들이 한 일과 가르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보고했다는 것은 7-13절의 사명을 의미합니다. 먼 곳이라는 말은 1장 3-5절, 12-13절, 35절, 4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