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하 22장 1절-25절, 우리의 고백의 노래 제목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은 사무엘 하 22장 1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다윗이 모든 고난과 환난을 극복한 이후, 자신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찬양하는 고백의 노래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무엘 하 22장 1절-25절, 우리의 고백의 노래 제목 노래는 작곡가의 고백이다 사랑의 내용을 담은 노래들 중에는, 노래의 작곡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노래들이 있습니다. 혹은 작사가들의 사랑과 이별, 아픔을 담은 노래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마다 함께 부르는 찬송가들 중의 상당 부분들은, 작사가나 작곡가의 신앙의 경험과 간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새 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벙어리가 되었던 커싱 목사의 신앙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노래에는 작곡가의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다윗의 노래는 그의 고백이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노래입니다. 다윗이 부르는 이 노래에는, 지금껏 고난의 순간들을 살아오며 경험한 하나님의 구원과 인도의 손길을 기억하고 부르는 신앙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1. 구원자 하나님을 노래하다. 다윗은 자신의 위기 순간마다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노래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1절과 같이, 다윗은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벗어난 때에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구원의 하나님께 신앙 고백의 노래를 올리고 있습니다. 환난 중에도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는 언제든지 자신을 도우신 하나님(7절)을 다윗은 노래합니다. 2. 인도자 하나님을 노래하다. 구원의 하나님을 노래하는 다윗은, 또한 위기의 순간마다 자신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재앙의 순간에서 꼼짝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은 다윗은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20절) 평안을 주셨습니다. 다윗의 삶의 매 순간 바른 길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선한 목자 하나님을 다윗은 고백하며 노래합니다. 3.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