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편 1절-125편 5절, 우리 편이 되시는 흔들리지 않는 반석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8월 25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시편 124-125편 새벽예배설교. 인생의 위기 속에서 '우리 편'이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도움과 보호를 본문을 통하여 묵상하였습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과 시온 산 같은 견고한 믿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 구원의 복음을 통해 참된 평안과 승리를 얻는 길을 설교문을 통해 나눕니다. 시편 124편 1절-125편 5절, 우리 편이 되시는 흔들리지 않는 반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0장, 피난처 있으니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서론 지금은 아파트 단지로 모두 바뀌었지만, 어린 시절 제가 살았던 동네와 시장 사이에는 무덤들이 있는 나지막한 산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시장을 가실 때마다 따라 다녔는데, 가장 힘든 부분은 무덤들 사이를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님의 손을 더욱 꼭 잡으면, 비록 무덤 사이를 지나지만 무서움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을 기억하십니까? 왕의 신하들은 왕의 총애를 받는 다니엘을 시기하여 그를 죽이려 했고,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지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사자의 입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편이 되어 주시니, 천사를 보내 굶주린 사자들의 입을 막으시고 그를 구원하셨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인 시편 124편과 125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표제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순례의 길을 떠나며 부른 찬양입니다. 위험한 여정 속에서 그들은 과거에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을 회상하며 감사하고(124편),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키실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신뢰를 고백합니다(125편). 이 시편들은 인생이라는 순례길에서 만나는 위협 속에서 성도의 유일한 도움이시며 반석이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1.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의 도움 먼저, 시인은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임을 확신하며 노래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