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주일 시편 74편 1절-11절, 어찌하여 어찌하여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폐허가 된 조국의 현실 속에서 시인은 하나님 앞에서 괴로워하며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길 탄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본문은 시편 74편 1절부터 11절로서, 하나님에 대한 시인의 탄식과 탄원이 담겨 있음을 큐티합니다. 시편 74편 1절-11절, 어찌하여 어찌하여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2장, 그 누가 나의 괴롬 알며 시편 74편 1절-11절, 개역개정 성경 1 [아삽의 마스길]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 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에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11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손을 빼내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어찌하여 어찌하여 원수들이 시인의 마지막 희망인 하나님의 이름마저 없애려고 합니다. 시인은 '어찌하여'를 반복하며 마치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