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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9장 21절-41절, 에베소에서 일어난 소동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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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2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9:21-41로, 에베소에서 우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일으킨 소란에 관한 내용입니다. 군중 심리에 휘말린 에베소 사람들은 자신들이 모인 이유도 모일 정도로, 바울과 복음에 대해서 무분별한 핍박이 이어졌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구조,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9장 21절-41절, 에베소에서 일어난 소동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3장, 헛된 욕망 길을 가며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9장 21절-41절에서는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향하기로 결심하고, 에베소에서 발생한 소동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데메드리오라는 은장색이 아르테미스 신전 관련 산업을 지키기 위해 바울의 가르침에 반발하여 군중을 선동합니다. 결국 시청에서 도시 서기장이 군중을 진정시키고 합법적 절차를 따르라고 권고합니다. 첫째, 바울의 결심과 에베소에서의 반발 (21-27절) 바울은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결심합니다. 그의 목적은 예루살렘을 방문한 후 로마도 보려는 것입니다. 바울이 이 결심을 하고 난 후, 에베소에서는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데메드리오는 아르테미스 신전에서 파생되는 사업이 바울의 가르침으로 인해 큰 위협을 받게 된다고 주장하며 은장색들과 관련 종사자들을 모아 바울을 반대하는 행동을 취합니다. 데메드리오는 바울의 가르침이 많은 사람을 설득하고, 그 결과로 신전의 위신과 관련 산업이 위태로워졌다고 강조합니다. 이로 인해 큰 소동이 발생합니다. 둘째, 에베소의 소동과 해결 (28-41절) 데메드리오의 선동으로 군중은 격분하여 바울의 동역자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고 극장으로 몰려갑니다. 바울은 군중 앞에 나서려 하지만 제자들과 아시아의 관리들이 말립니다. 군중은 혼란스러워하며 대부분 무슨 일인지도 모른 채 소리칩니다. 도시 서기장이 나서서 군중을 진정시키며, 아르테미스의 신전이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 바울의 가르침으로 인해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