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6장 14절-21절, 죄의 담을 허물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예레미야 16장 14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으로, 유다를 심판하시지만 그들이 회개할 때 다시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과 유다의 관계를 가로 막는 죄의 담을 허물 때, 하나님과 유다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또한, 우리 역시 죄를 자복할 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막힌 담을 허물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16장 14절-21절, 죄의 담을 허물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새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관계를 가로막는 담 사람 사이의 관계를 가로막는 여러 종류의 담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인하여 사람들이 깊은 관계로 나아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이기적인 사고 방식 역시 사람의 관계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의심이나, 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것, 살아온 인생의 환경의 차이 등도 사람 사이의 깊은 관계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깊은 관계를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고,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지 못하도록 막는 장애물입니다. 본문의 개요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유다 백성들을 심판 하시겠지만 아주 버리시지는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온다면, 그들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1. 구원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지금껏 유다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신 하나님께서는, 심판 후에라도 다시금 구원을 베푸시겠다고 새롭게 약속해 주셨습니다. 15절을 함께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16:15,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 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비록 이스라엘과 유다가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