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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토요일 레위기 12장 1절-8절, 산모를 위한 배려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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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레위기 12장을 통하여 정결법의 두 번째 규례인 출산한 산모에 대한 정결과 부정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인이 출산하였다면, 정결 기간을 가지고 속죄와 정결을 위한 제사를 드리라는 매일성경의 본문을 읽고 큐티하였습니다.  레위기 12장 1절-8절, 산모를 위한 배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레위기 12장 1절-8절, 개역개정 성경 출산 후의 정결 기간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곧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3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벨 것이요 4 그 여인은 아직도 삼십삼 일을 지내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5 여자를 낳으면 그는 두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월경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육 일을 지내야 하리라 정결 기간 후의 제사 6 아들이나 딸이나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면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가져가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회막 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7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그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아들이나 딸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8 그 여인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1.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연약한 자를 보호하시고 회복하시는 분입니다. '출산'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복의 상징입니다(창 1:28; 시 127:3). 출산한 여인을 '부정하다'고 하는 것은 출산 자체가 부정하기 때문이 아니라 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혈 때문입니다. 육체의 생명이 '피'에...

3월 12일 토요일 레위기 8장 1절-21절, 제사장 위임식(1)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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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제사장들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기름을 부어 제사장의 위임식을 행하는 장면입니다. 모세는 제사장 위임식을 위해 속죄제와 번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레위기 8장 1절-21절, 제사장 위임식(1)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레위기 8장 1절-21절 1. 개역개정 성경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함께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숫양 두 마리와 무교병 한 광주리를 가지고 3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으라 4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매 회중이 회막 문에 모인지라 5 모세가 회중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이 이러하니라 하고 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그들을 씻기고 7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띠를 띠우고 겉옷을 입히며 에봇을 걸쳐 입히고 에봇의 장식 띠를 띠워서 에봇을 몸에 매고 8 흉패를 붙이고 흉패에 우림과 둠밈을 넣고 9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관 위 전면에 금 패를 붙이니 곧 거룩한 관이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10 모세가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1 또 제단에 일곱 번 뿌리고 또 그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2 또 관유를 아론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발라 거룩하게 하고 13 모세가 또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웠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14 모세가 또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끌어오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속죄제의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매 15 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제단의 네 귀퉁이 뿔에 발라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아 제단을 속하여 거룩하게 하고 16 또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을 가져다가 모세가...

3월 5일 토요일 레위기 4장 22절-35절, 속죄제(2) 족장과 평민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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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본문은 족장과 평민이 죄를 범했을 때, 속죄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제사장과 회중이 드린 제물과 피를 뿌리는 곳과 제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다른 방식을 취해야 했습니다. 3월 5일 토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합니다. 레위기 4장 22절-35절, 속죄제(2) : 족장과 평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1.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24절 족장이 부지중에 죄를 범했을 때, 누군가 그에게 죄를 깨우쳐 주면 그는 흠 없는 숫염소를 예물로 드려야 합니다. '허물이 있다'(히, 아솀)는 '허물을 느끼다(깨닫다)'라는 뜻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통해 혹은 누군가의 조언이나 질책을 통해 나의 죄가 드러나거든, 설령 부지중에 범한 죄라도 마음 아프게 여기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특히 한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서 지도자로서의 결정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성찰해야 합니다. 23,28,32절 족장은 흠 없는 숫염소를, 평민은 암염소나 흠 없는 어린 암양을 잡아서 죄를 용서받고 번제단을 정결케 했습니다. 대제사장이 수송아지를 바쳤던 것과 다르고, 그 피를 성소의 휘장에 뿌리고 성소 안의 기물에 발랐던 것과도 다릅니다. 제사의 주체에 따라 감당할 책임이 다르고, 오염되는 성소의 범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짐승의 피 자체에 효력이 있는 게 아닙니다.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모든 인류의 죄를 용서하고,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우리를 회복합니다. 하지만 각자에게 부여한 자리와 책임에 따라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항상 숙고해야 합니다. 특히 만연한 악의 구조 속에서 살고 있으니 나의 선한 결정마저도 누군가의 희생과 고통을 야기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해야 합니다. 26,31,35절 대제사장과 ...

2월 26일 토요일 시편 78편 12절-33절, 그러나 하늘 문을 여시고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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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토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78편 12절부터 33절까지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의심하며 배반하였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 봅니다. 시편 78편 12절-33절, 그러나 하늘 문을 여시고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시편 78편 12절-33절, 개역개정 성경 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셨으며 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16 또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20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 시내가 넘쳤으나 그가 능히 떡도 주시며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고기도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셨으며 야곱에게 불 같이 노하셨고 또한 이스라엘에게 진노가 불타 올랐으니 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24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 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 같이 내리셨도다 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29 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