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0장 35절-43절, 그렇게 희생해야 합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열왕기상 20장 35절부터 4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을 큐티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아합에게 전하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한 한 선지자에 관해 깊이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희생이 우리를 세워 간다는 사실을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상 20장 35절-43절, 그렇게 희생해야만 합니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새 찬송가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자신을 희생하신 어머니 "어머님의 넓은 사랑 귀하고도 귀하다"라는 찬송이 있습니다. 이 찬송가의 후렴에는 '내가 울 때 어머니는 주께 기도 드리고 내가 기뻐 웃을 때에 찬송 부르십니다'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우리를 키우실 때, 눈물로 기도하고 찬송으로 감사하는 어머니의 사랑 때문에 우리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자녀를 낳고 어머니처럼 눈물과 기도와 찬송으로 키우고, 여기까지 살아 왔습니다.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희생 덕분에 자녀들은 건강하게 성장하고,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자녀들이 오늘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을 희생한 한 선지자 오늘 본문은 한 선지자의 희생을 통하여 아합 왕에게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아합 왕은 벤하닷을 포로로 잡았다가 풀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셨기에 벤하닷을 처리하는 여부를 하나님께 물었어야 했는데, 아합은 묻지 않고 자신의 유익에 따라, 그리고 자기 뜻대로 풀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한 선지자를 보내셔서 아합에게 심판을 경고하셨습니다. 1. 너는 나를 치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한 선지자가 친구에게 '너는 나를 치라'라고 말합니다. 35절입니다. 열왕기상 20:35, 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하는지라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효과적이고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한 선지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