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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1절-11절, 우리가 가져야 할 세 가지의 확신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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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장 1절-11절입니다. 본문은 누가복음의 뒤를 이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시고 승천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리가 가져야 할 세가지 확신들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로 준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장 1절-11절, 우리가 가져야 할 세 가지의 확신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새 찬송가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서론 : 주님을 끝까지 기다리시겠습니까 신라 시대의 박제상은 고구려와 일본에 볼모로 잡혀 간 왕의 동생들을 구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났습니다. 박제상의 아내는 매일마다 남편이 돌아 오길 기다리며 높은 바위 위에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박제상은 일본에서 돌아오지 못했고, 남편을 기다리던 박제상의 아내는 높은 바위에서 망부석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사람을 기다린다는 것은, 보통 사랑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깊고 끈질긴 사랑이 있어야 사람을 끝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에 대한 깊고 끈질긴 사랑이 있어야만 다시 오실 주님을 끝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본론 : 우리가 가져야 할 세 가지의 확신들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시고, 성령 강림을 기다리라고 명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제자들은 능력을 받아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제자들은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며 예수님의 다시 오심, 즉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첫째, 부활에 대한 확신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믿음의 토대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확신을 가질 것을 권면 합니다. 3절입니다. 사도행전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만...

사도행전 1장 1절-11절, 예수님의 계속되는 사역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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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1절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승천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운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사도행전 1장 1절-11절, 예수님의 계속되는 사역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을 통하여 누가는 예수님이 승천하셨음을 묘사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이 땅에 더이상 육신으로 계시지 않는다고 해서 복음 전파의 사역이 끝이 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역을 계속해 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1. 누가가 밝힌 사도행전의 목적 (1-2절) 사도행전의 저자로 알려진 누가는, 자신이 사도행전을 쓴 목적에 대해 데오빌로에게 전합니다. 누가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시기 시작하심부터 승천하신 날과 제자들의 사역들에 대해 기록하였다고 밝힙니다. 2. 주의 명령과 말씀 (3-8절)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성령의 세례를 받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임재하시면 제자들이 주의 증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 예수님의 승천 (9-11절)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신 이후,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이 때,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재림하실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본문의 주석 1. 1:1 주석 서문은 사도행전을 명시적으로 누가복음(눅 1:1-4)과 연결합니다. 신약 정경 순서상 두 책은 분리되어 있지만, 둘 다 아마도 바울의 여행 동반자였던 누가가 썼을 것입니다. 두 책 모두 한 권의 두루마리를 채울 만큼 분량이 많기 때문에, 한 권의 책으로 합쳐진 적은 없었을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누가복음 다음에 쓰여졌다는 것이 서문(1:1; 눅 1:1-4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