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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6장 1절-12절, 역전의 하나님, 방해를 조공으로 바꾸시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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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에스라 6장 1절-12절로, 성전 재건을 방해한 닷드내의 고발장이 어떻게 하나님의 역전하심으로 '무제한 후원' 조서가 되었는지를 묵상하였습니다. 잊혀진 약을 찾으시고 방해를 조공으로 바꾸시는 '역전의 하나님'을 확인하십시오. 오늘 우리의 현실 속에 가득ㅎ한 절망이 희망으로 변화되는 비결을 함께 나눕니다. 에스라 6장 1절-12절, 역전의 하나님, 방해를 조공으로 바꾸시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0장, 피난처 있으니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서론: 방해의 벽 앞에서 성도 여러분, 혹시 야심 차게 시작한 일이 거대한 벽에 부딪혀 중단된 경험이 있으십니까? "이제 다 끝났다",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느꼈던 순간 말입니다. 모든 서류가 반려되고, 돕겠다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든든한 후원자마저 나를 고발하는 절망적인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이 딱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학개, 스가랴 선지자), 그들은 10여 년간 멈춰있던 성전 건축을 다시 시작했습니다(에스라 5장). 그런데 바로 그때, 유브라데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가 공사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누가 너희에게 이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령했느냐?" (5:3) 닷드내는 이 공사를 중단시키기 위해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오 왕에게 공식적인 고발장을 보냅니다. "왕이시여, 이들이 정말 고레스 왕의 허락을 받고 일하는지 조서 창고를 뒤져 확인해 주십시오." (5:17) 공사를 재개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총독이 직접 왕에게 고발장을 보낸 것입니다. 백성들의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이제 정말 끝났다. 왕이 우리 편을 들어줄 리 없다. 공사는 다시 중단될 것이다." 그들은 거대한 세상 권력 앞에서 절망했을 것입니다. 본론: 하나님의 역전 드라마 이것이 우리의 연약한 모습입니다. 우리...

디모데전서 4장 1절-16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서의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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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전서 4:1-16입니다. 본문을 통해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려면 거짓 교훈을 경계하고 경건을 훈련해야 한다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며 참된 복음을 전하라고 권면합니다. 경건은 단순한 외형이 아닌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태도입니다. 오늘 우리도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16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서의 삶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 새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함께하는 이 시간이 우리에게 큰 은혜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그의 사랑하는 제자이자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준 권면입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교회를 세우고 지켜내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말씀은 단지 디모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도 주어진 말씀입니다.  본론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세우셨습니다. 교회, 가정, 직장 등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거짓과 유혹으로부터 우리의 믿음을 지키며 경건하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거짓 교훈의 위험성과 경계 먼저, 바울은 디모데전서 4장 1절을 통하여 거짓 교훈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경계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당시 교회에는 복음과 무관한 거짓 교훈들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형식적인 금욕이나, 지나친 절제 생활이 경건의 척도인 양 강조되었고, 성도들은 본래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들을 거부하고 부정한 것처럼 여기는 상황에까지 내몰렸습니다. 바울은 이것이 악한 영의 가르침으로, 오히려 성도들을 참된 복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