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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묵상] 시편 147편 1절-20절, 깨어진 마음을 별처럼 빛나게 하시는 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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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7편 1절-20절, 깨어진 마음을 별처럼 빛나게 하시는 주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새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서론: 당신의 이름은 기억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 어두운 밤을 뚫고 주님 앞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숫자'에 민감합니다. 통장의 잔고, 아파트 평수, 자녀의 등수... 세상은 큰 숫자에 환호하고 작은 숫자는 무시합니다. 때로는 우리 자신도 거대한 세상의 부속품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미미한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누가 내 아픈 마음을 알아줄까? 나 하나쯤 힘들어도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겠지." 혹시 이런 마음으로 잠에서 깨지는 않으셨나요? 하지만 오늘 본문은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주의 수억 개의 별을 만드신 크신 하나님께서, 오늘 새벽 여러분의 한숨 소리 하나까지도 다 세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별을 세시는 그 손길로 내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길 축원합니다. 본론 1. 하나님은 광대한 능력으로 우리의 상처를 만지십니다. 본문 4절을 보십시오. 시편 147:4,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현대 천문학은 우주에 별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무수한 별들의 숫자를 아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놀라운 반전이 3절에 있습니다. 그토록 위대하신 하나님이 무엇을 하십니까? "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 하나님의 시선은 저 멀리 우주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가장 낮고 천한 곳, 깨어진 마음(상심한 자)을 가진 저와 여러분에게 향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생활에서 돌아왔을 때, 그들의 성벽은 무너져 있었고 마음은 갈기갈기 찢겨 있었습니다. 그때 하...

말라기 2장 17절-3장 12절, 하나님의 심판과 언약의 신실하심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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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말라기 2:17-3:12를 통하여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언약의 신실하심을 살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는 백성들을 향해 정결케 하시는 심판자로 오실 것을 약속하시며, 동시에 십일조를 통해 그분의 신실하심을 경험하도록 초청하십니다. 이 설교는 심판과 회복이라는 두 측면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조명합니다. 말라기 2장 17절-3장 12절, 하나님의 심판과 언약의 신실하심 말라기 2장 17절-3장 12절,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정의로운 심판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9장, 하나님이 언약하신 그대로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서론과 본문의 핵심 오늘 본문인 말라기 2:17-3:12는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의심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공의로운 심판자로 오실 것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정결케 하시는 불과 같이 오셔서 레위 자손들을 정결케 하실 것이며, 동시에 십일조와 헌물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시험해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은 심판과 회복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본론과 배경 말라기서가 기록될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후였지만, 영적으로는 매우 타락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제사장들은 부패했고, 백성들은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소홀히 했으며, 십일조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그들은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라며 하나님의 공의를 의심하고 범죄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은 메시야의 강림을 예고하시며, 오실 메시야가 정결케 하는 불과 표백하는 잿물 같이 오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십일조를 온전히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첫째, 내 사자를 보내리니 먼저, 하나님께서는 메시야의 길을 예비할 사자를 보내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1절입니다. 말라기 3: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