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3장 1절-13절, 말세의 징조와 성도의 자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예수님은 말세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여러 징조를 일러 주십니다. 예수님은 성전의 파괴로부터 시작하여 전쟁과 자연 재해와 적그리스도가 출몰하고 핍박을 받을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3월 1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마가복음 13:1-13의 새벽설교문입니다. 마가복음 13장 1절-13절, 말세의 징조와 성도의 자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새 찬송가 342장, 너 시험을 당해 본문의 개요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13:1-13에서 예수님은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이 완전히 무너지고 말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바로 그 때 각종 적그리스도들이 나타나서 미혹할 것이며, 그들에게 미혹 당하지 말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은 말세에는 전쟁과 지진과 기근이 계속해서 이어지게 될 것인데, 이 때 제자들과 성도들은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만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비록 복음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해 핍박과 미움을 받겠지만, 끝까지 견디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본론 : 말세의 징조와 성도의 자세 성전 안에서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과 논쟁을 벌이시며 참 진리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성전을 나오시면서, 성전의 파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멸망의 때 이전에 나타날 여러 징조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세의 징조들은 무엇이며, 그 징조들을 대하는 성도들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첫째,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 예수님은 제일 먼저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절입니다. 마가복음 1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헤롯 성전은,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종교적 장소였습니다. 48년 동안 계속해서 짓고 있던 이 성전은 엄청나게 크고 화려한 건물이었습니다. 따라서, 갈릴리 지방 출신의 제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