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27다니엘설교인 게시물 표시

다니엘 2장 1절-13절, 꿈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 매일성경큐티와 새벽설교

이미지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 간 바벨론 제국은 당대의 최고의 국가였지만, 여전히 불신앙과 두려움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래서 느부갓네살과 지혜자들 모두는 꿈 하나에 꼼짝 못하고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본문을 묵상하고 새벽설교로 전하였습니다. 다니엘 2장 1절-13절, 꿈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다 대제국의 통치자인 느부갓네살이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나 느부갓네살은 자신이 꾼 꿈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느부갓네살은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꿈의 내용을 기억할 수 없었고, 바벨론의 지혜자들에게 명령을 내렸지만 그들 역시 꿈의 내용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대제국의 강력한 권력과 힘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꿈 하나를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대제국의 권력과 비교할 수 없는 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꿈 때문에 두려워 하는 느부갓네살과 지혜자들 느부갓네살이 꾼 꿈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장차 하실 대제국들의 역사를 미리 알려 주신 것인데, 느부갓네살이나 지혜자들 모두가 그 꿈을 알지 못해서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겨우 꿈 하나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1. 자신의 꿈을 두려워하는 느부갓네살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꿈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바벨론의 지혜자들에게 꿈의 내용을 알려 주지도 않으면서 해석해 내라고 강요하였습니다.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다니엘 2:2, 왕이 그의 꿈을 자기에게 알려 주도록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라 말하매 그들이 들어가서 왕의 앞에 선지라 자신도 기억 못하는 꿈의 내용과 해석을 말하라고 하니, 바벨론의 지혜자들과 술객들과 점쟁이들과 술사들과 박수들은 아마도 황당하고 또 한편으로는 죽을 맛이었을 것입니다. 그만큼이나 최고의 권력자였던 느부갓네살이 꿈을 두려워 했습니다. 2. 왕의 꿈을 두려워하는 지혜자들 두려워 한 사람은 느부갓네살 뿐만이 아니었습니...

다니엘 1장 8절-21절, 뜻을 세운 자에게 주시는 축복 - 매일성경큐티와 새벽설교

이미지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바벨론의 전통과 개명을 통하여 바벨론의 왕 앞에 설 준비를 합니다. 그러나 왕이 보낸 음식들을 먹는 문제, 즉 정결법이 걸림돌이 됩니다. 매일성경큐티 본문인 다니엘 1장 8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다니엘 1장 8절-21절, 뜻을 세운 자에게 주시는 축복 남아일언 중천금 "남아일언 중천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자가 뜻을 정하고 한 번 말을 내뱉았다면, 천금과 같이 여기며 반드시 그 말에 책임을 져야만 한다는 뜻입니다. 남녀차별과는 무관하게, 학문에 뜻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주야로 수고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확신을 주기 위한 말이기도 합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가 뜻을 정하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포로로 잡혀 온 다니엘과 세 친구는 왕의 음식을 거절하겠다는 뜻을 세웠습니다. 오늘 본문의 8절을 읽겠습니다. 다니엘 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니엘과 세 친구는 8절과 같이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거부하기로 뜻을 세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겠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로 뜻을 세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바벨론의 왕궁에서 제공하는 음식들은 바벨론의 신인 마르둑에게 바쳐졌던 부정한 음식들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마시는 행위는 모세의 율법을 위반한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 됩니다. 그래서 다니엘과 세 친구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하여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거부한 것입니다. 2. 하나님만을 경외하겠습니다. 또한 다니엘과 세 친구는 하나님만을 경외 하겠다는 뜻을 세웠습니다. 왕의 음식과 포도주가 자신들을 더럽힌다라고 다니엘과 세 친구는 생각했습니다 "더럽힌다"라는 말은 ...

다니엘 1장 1절-7절, 어두움 속에서 주를 붙들라 - 매일성경큐티 새벽설교

이미지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인 다니엘 1장 1절부터 7절까지의 말씀은, 바벨론에 의해 포로로 끌려 간 유다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이들을 바벨론으로 넘기셨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다니엘 1장 1절-7절, 어두움 속에서 주를 붙들라 하나님께서 넘기셨다 유다는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고 이방 군대를 의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을 무시한 유다를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셨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유다를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포로가 된 유다 백성들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에게 유다를 넘기심으로 인하여 포로로 바벨론까지 끌려 간 유다 백성들이 있었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깨달아야 할 내용은 무엇일까요? 1. 예루살렘이 점령 당하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도성인 예루살림에 이방인의 손에 함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집으로 불려졌던 예루살렘 성전에 이방인들이 들이닥쳤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함께 하시는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이방인들의 손에 넘어가고 말았다는 사실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언제든지 하나님이 아닌 우상이나 세상을 섬기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매일의 삶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2. 성전의 그릇이 옮겨졌다. 성이 함락되고 성전에 이방인인 바벨론 군인들이 들이 닥쳤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성전의 각종 그릇들을 전리품으로 취하여 바벨론의 신전으로 옮겨 갔습니다. 성경은 이 내용을 "하나님께서 넘기셨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유다를 이방인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성전의 그릇으로 잔치를 벌이는 벨사살에게 경고하시며 심판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역사와 일들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두움 속에서 주를 붙들라 지금 유...